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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산은 제안 수영하수처리시설, 민자사업으로 추진

한화·산은 제안 수영하수처리시설, 민자사업으로 추진

수영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조감도(자료=부산시)한화가 제안한 총 사업비 5700억원 규모 부산 수영하수처리시설 지하화(현대화) 사업이 민자사업으로 추진된다. 19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한화컨소시엄이 제안한 수영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내년 중 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 적격성조사 검토를 의뢰하고 타당성 조사가 나오면 제3자 제안공고와 사업시행자 지정을 2026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경우 2027년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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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조 규모 역대급 환경 민자사업 `대전 하수처리장', 이달 금융약정

1.2조 규모 역대급 환경 민자사업 `대전 하수처리장', 이달 금융약정

환경 민자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인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이 이달 금융약정을 체결한다.   사업주인 대전엔바이로와 공동 금융주선기관인 산업은행·기업은행은 1조2400억원의 금융 주선에 성공한 것을 기념해 오는 20일 금융약정 서명식을 연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전하수처리장 사업 참여 금융기관과 운용사, 출자자는 오는 2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 모여 금융약정 서명식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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