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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인프라 콘텐츠입니다.

건설사를 위한 인프라 대출채권 거래 활성화 의미는?

건설사를 위한 인프라 대출채권 거래 활성화 의미는?

국내 금융사뿐 아니라 해외 금융사도 인프라대출 채권을 매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인프라 대출채권의 유통(세컨더리) 시장이 활성화된다.   우리 건설사들의 해외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민간 금융사의 역할을 강화하고 인프라금융의 순환형 비즈니스도 구축하기 위해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1일 대통령 주재 ‘제7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해외 인프라 수주 활성화 전략'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해외인프라

by원정호
인프라
부산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등 3건 민자 대상사업 지정 및 제3자 공고 `눈앞'

부산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등 3건 민자 대상사업 지정 및 제3자 공고 `눈앞'

`부산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등 3건의 대형 민자사업이  제3자 공고를  포함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6일  '2022년 제3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을 열어 4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한다.   이번에 민자대상 사업자 지정 및 제3자 공고안이 의결되면 3자 공고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먼저, 부산 사상~

by원정호
인프라
테마섹-HSBC, 1.5억달러 규모 인프라 대출회사 출범

테마섹-HSBC, 1.5억달러 규모 인프라 대출회사 출범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홀딩스와 영국 금융그룹 HSBC홀딩스가 인프라 대출회사(infrastructure debt financing firm)인 `펜타그린 캐피탈(Pentagreen Capital) 을 공식 출범했다고 싱가포르 소재 비즈니스 타임스가 30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처음 계획이 발표된 이 신설 금융사는 테마섹과 HSBC가 공동 출자한 1억5000만 달러 규모로 설립된다.  앞으로 5년 내 10억 달러의 대출을 목표로 한다.

by원정호
파이낸스
동작구가 서두르는 `이수~ 과천 복합터널'...방류터널 강화로 착공 지연

동작구가 서두르는 `이수~ 과천 복합터널'...방류터널 강화로 착공 지연

서울 동작의 교통 체증과 침수 피해의 동시 해결사로 주목받는 `이수~과천 복합터널' 착공이 협상 지연 탓에 당초 예상에 비해 더  늦춰질 전망이다.  서울시 지침의 일환으로 방류터널의 빈도 관련 강도가 세짐에 따라 실시 협약 변경 사항이 생겼기 때문이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국내 첫 복합터널인 이수 ~과천 복합터널 민자사업이 내년 하반기 실시협약

by원정호
인프라
서울시, 은평새길·평창터널 민자도로 재추진...KDI에 적격성 재조사

서울시, 은평새길·평창터널 민자도로 재추진...KDI에 적격성 재조사

서울시가  장기간 지연됐던 은평새길과 평창터널 민간투자사업을 재추진한다. 28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달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은평새길과 평창터널에 대한 민자 적격성 재조사를 요청했다. 시는 또한 은평새길과 평창터널의 각 사업시행자가 내놓은 민간투자사업 수정 제안서에 대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각 사업시행자에 긍정적 답변을 통보했다. 은평새길과 평창터널은 서북부 지역의 차량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by원정호
인프라
신보 인프라보증 역할 `논란'... 민자 사업자에 득일까 독일까

신보 인프라보증 역할 `논란'... 민자 사업자에 득일까 독일까

산업기반신용보증(인프라보증)의 민자사업자 대위변제 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민자사업의 원활한 자금 지원을 위해 도입된 이 제도가  별다른 실적 없이  오히려 사업시행자의 수수료 부담만 가중시킨다는 지적이 나오는 반면 사업 시행자의 금융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한다는 의견도 만만찮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서울 동작을)이 지난해 기재부

by원정호
인프라
국민銀, 대형 민자사업 금융주선 서두른다...`서울아레나·동부간선 지하화' 연내 종결

국민銀, 대형 민자사업 금융주선 서두른다...`서울아레나·동부간선 지하화' 연내 종결

갈수록 불확실성이 커지는 금융시장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국민은행이 대형 민자사업의 금융주선을 서두르고 있다.  수익형 민자사업(BTO)으로 추진되는 서울아레나 공연장사업과 동부간선도로 지하하사업의 자금조달을 각각 11월, 12월에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서울아레나 11월 금융종결 목표 서울아레나 단독 주선사인 국민은행은  현재 사업시행사인 카카오와  막바지 금융조건 관련 텀시트를 가다듬고 있다.  조만간 사업소개서(IM)를 만들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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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형 민자사업(FO)', 민자업계 새 먹거리 뜬다

`운영형 민자사업(FO)', 민자업계 새 먹거리 뜬다

정부가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도입하는 `운영형 민자사업(개량운영형 민자사업·FO)' 에 대한  민자 인프라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재정사업 시설과, 정부로 소유권이 이전된 민자시설 등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민자 시장이 생기는데다   기존시설의 운영 검증을 통해 수요 위험이 거의 없는 안정적인 사업이기 때문이다. 16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운영형 민자방식이 지난달

by원정호
인프라
5500억 차입규모 국방광대역통신망BTL, 연내 금융조달

5500억 차입규모 국방광대역통신망BTL, 연내 금융조달

타인자본 조달액만 최대 5500억원에 이르는 대형 임대형 민자사업(BTL)이 빠르면 3분기 금융 조달에 나선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차기 국방광대역통합망(M-BcN) 구축사업의 공동 금융 자문 및 주선기관인 우리은행과 농협생명은  사업주인 KT컨소시엄(가칭 케이국방 주식회사)과 구체적인 금융조건인 텀시트( Term Sheet)를 협의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군의 통신 시설과 장비를 신형으로

by원정호
인프라
도화엔지니어링 사장 "2조규모 폴란드 철도 설계시장 PQ통과...8월 둘째주 첫 입찰 참여"

도화엔지니어링 사장 "2조규모 폴란드 철도 설계시장 PQ통과...8월 둘째주 첫 입찰 참여"

"폴란드 철도망 건설 관련 메가 프로젝트의 사전 자격 심사(PQ)를 통과했고 다음주에 본 입찰에 참여합니다." 정수동 도화엔지니어링의 사장(철도 부문장)은 국가철도공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폴란드 전역에 까는 철도망 사업의 1호 본 입찰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본 입찰은 8월 둘째주에 이뤄진다. 그는 항간에서 7000억원 규모 폴란드 철도망 설계사업을 이미 수주했다는

by원정호
인프라
FI주도형 공모사업 보폭 넓히는 하나은행

FI주도형 공모사업 보폭 넓히는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사업권을 따낼 수 있을까.' 대형 민자 인프라사업의 운영 경험이 부족한 하나은행이   GTX B노선 입찰을 준비하자 주변 은행들이 의아해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4대 은행과 자산 등의 체급은 비슷하지만 국내 인프라금융 시장에서 존재감이 약했다. 산업은행과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전통  IB 강자들이 워낙 SOC금융 주선 분야를 주름잡으면서 그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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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B노선 도전하는 하나은행 "FI주도형 모델 준비"

GTX B노선 도전하는 하나은행 "FI주도형 모델 준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사업권 공모를 놓고 하나은행이 재무적투자자(FI) 주도 컨소시엄 모델을 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대우건설과 신한은행이  유력한 컨소시엄을 형성하고 있어 이에 맞서는 게 순탄치 않은 실정이다. 3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GTX B노선 사업을 따내기 위해 직접 컨소시엄의 깃발을 꽂고  참여 가능한 설계엔지니어링과 시공사를 물밑에서 타진하고 있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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