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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KB·신한운용, 전통자산 출신 대표 선임에 대체자산부문 '술렁'

KB·신한운용, 전통자산 출신 대표 선임에 대체자산부문 '술렁'

"대체자산은 어디까지나 (전통자산을 대체하는) 대체자산인가 봐요"(자산운용 관계자) KB금융지주가 지난 14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KB자산운용 대표 후보에 김영성 현 KB자산운용 연금·유가증권부문 전무를 추천하자 부동산·인프라 등 대체자산 부문 인력 사이에선 자조섞인 푸념이 나왔다.   현 이현승 KB자산운용 대표는 대체투자 분야 출신 대표였는데  주식·채권 등 전통자산 부문을 총괄하는 전무가 이번에 회사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인프라금융계,  베테랑 인사 중용...불확실한 시장 정면 돌파

인프라금융계, 베테랑 인사 중용...불확실한 시장 정면 돌파

'구관이 명관'  민자 인프라금융업계에 새해 맞이 조직 개편과 인사 이동이 한창이다.  정부의 민자 활성화와 기후 변화 관련 인프라시장 확대는 새해의 기회요인이 되고 있다.  반면 계속되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이 딜 가뭄과 자금난을 악화시키고있다.  이처럼  불확실성이 업계의 화두가 되면서 관련 시장을 잘 아는 베테랑을 조직으로 불러들이거나  전문가를 승진 또는 영입하는 식의 인사

by원정호
피플·인터뷰
김형윤 KB운용 전무 "BTL물량 연간 2조원대 성장...금융사 참여 위한 기준금리일 변경 등 개선 시급"

김형윤 KB운용 전무 "BTL물량 연간 2조원대 성장...금융사 참여 위한 기준금리일 변경 등 개선 시급"

"물량이 늘고 있는 임대형 민자사업(BTL)과 관련, 금융기관 투자 유도를 위해 기준금리일을 실시협약 체결일로 재산정하는 등 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 김형윤 KB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장(전무)은 29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2022 딜북뉴스 민자 인프라금융 포럼'에서 '올 인프라금융시장 주요 트렌드와 과제'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김 전무는 "BTL고시 물량이 확대됐으나 수익률이 낮아

by원정호
인프라
KB자산운용, 美 브릿지와 협업...해외 부동산 딜 소싱 확대

KB자산운용, 美 브릿지와 협업...해외 부동산 딜 소싱 확대

KB자산운용이 해외에서의 부동산 딜 소싱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브릿지 인베스트먼트 그룹(Bridge Investment Group, 이하 브릿지)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브릿지는 KB운용을 통해 한국 내 투자자금을 끌어모을 수 있게 됐다. KB운용은 브릿지의 미국 내 부동산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딜 소싱 능력을 강화하고 공동 투자 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다.

by원정호
파이낸스
금융시장 불안에 `KB발해인프라펀드' 상장 무기한 연기

금융시장 불안에 `KB발해인프라펀드' 상장 무기한 연기

KB금융그룹의 전사적 지원 아래 추진했던 KB발해인프라펀드 상장이 무기한 연기됐다.   금융시장 불안과 시중 유동성 부족으로  상장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할 것이란 판단에서다. 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11월 기업공개(IPO)를 목표를 발해인프라펀드의 상장 작업을 벌여왔다.  그러나 최근  작업을 중단하고 금융시장이 안정된 이후 상장을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지난달 기관 투자자를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