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올 3.8만호 매입임대 공고...'공사비 연동형' 폐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LH 청년매입임대주택(대보213) 전경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매입임대 물량 3만8000가구에 대한 통합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매입에 착수했다. 고가 매입 논란이 불거졌던 ‘공사비 연동형’을 폐지하고 감정평가 매입 방식으로 일원화한 것이 올해 제도의 핵심이다. LH는 18일 청약플러스(apply.lh.or.kr)를 통해 전국 총 3만8224호 매입 공고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LH 청년매입임대주택(대보213) 전경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매입임대 물량 3만8000가구에 대한 통합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매입에 착수했다. 고가 매입 논란이 불거졌던 ‘공사비 연동형’을 폐지하고 감정평가 매입 방식으로 일원화한 것이 올해 제도의 핵심이다. LH는 18일 청약플러스(apply.lh.or.kr)를 통해 전국 총 3만8224호 매입 공고를
게티이미지뱅크매입임대주택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큰 변수는 무엇일까요. 무수히 많은 변수가 있겠지만,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은 정부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금융조달 구조가 정책 변화에 따라 큰 영향을 받습니다. 게다가 매입임대주택 정책은 지속적으로 변화합니다. 올해만 해도 지난달 27일 9번째 개정을 거쳤습니다. 다행히 정부의 적극적인 임대주택 매입 의지에 따라 조금 더
제로투엔이 2021년 매각 완료한 구산동 매입임대주택 (사진=제로투엔)1편에서 예고했듯 이번 글에선 사업자가 매입임대주택 개발시 어떤 특징이 있고, 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살펴보겠습니다. 대개 매입임대 주택사업은 ‘안정적이지만 수익률이 낮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필자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라고 생각합니다. 매입임대사업도 일반 분양만큼은 아니지만 높은 이익률을 보여주곤 합니다. 제로투엔이 서울 은평 구산동서 개발한
북가좌동 제로투엔 매입임대주택 프로젝트(사진=제로투엔)정부가 보내는 '임대주택 매입 확대' 시그널지난달 27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2025년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에 공공분양 10만가구, 공공임대 15만2000가구 등 총 25만2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올해 예산에 반영된 공공주택 공급 물량은 공공분양 9만가구, 공공임대 11만5000가구 등 총 20만5000가구인데, 이를 내년에는 4만7000가구 확대하는 것입니다. 이 물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