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스포츠·마이스 실시협약안, 18일 민투심 오른다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감도(사진=서울시)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자사업(잠실 민자사업)의 실시협약안이 오는 18일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에 상정된다. 총사업비 4조원에 이르는 메가 프로젝트가 민투심을 통과하면 자금조달과 착공을 위한 사실상 마지막 관문을 넘게 된다. 15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오는 18일 ‘2026년도 제4차 민투심’을 열고 잠실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감도(사진=서울시)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자사업(잠실 민자사업)의 실시협약안이 오는 18일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에 상정된다. 총사업비 4조원에 이르는 메가 프로젝트가 민투심을 통과하면 자금조달과 착공을 위한 사실상 마지막 관문을 넘게 된다. 15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오는 18일 ‘2026년도 제4차 민투심’을 열고 잠실
마포 농수산물시장 일대 개발 조감도(사진=기획예산처)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민간투자사업이 대상지 공모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탄천물재생센터 등 조 단위 규모의 3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적격성 조사가 간소화된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17일 ‘2026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고 환경·물류 분야 5개 안건을 의결했다. 우선 마포농수산물시장 복합화 사업의 민간투자 대상시설 적정성을 심의·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조감도현대건설이 시행하는 경북 구미시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이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에는 국민은행, KB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금융 파트너로 참여한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2026년도 제1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고,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을 심의·의결했다. 현대건설이 시행자로 지정된 구미시
경부지선(성남-서초)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위치도(사진=국토부)성남서초고속도로 민자사업이 제3자 제안공고를 앞두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효성중공업이 지난 2016년 사업을 제안한 지 9년 만이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25일 2025년 제5차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어 총 4개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이를 위해 지난 17일 민투심 소위원회를 개최해 안건을 확정했다. 민투심은 민간투자사업의 제안, 실시협약 체결,
중봉터널 위치도(사진=인천시)DL건설이 제안한 인천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의 제3자 제안공고안이 오는 29일 열리는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에 상정된다. 민투심 심의를 거치면 제3자 제안 경쟁을 통해 사업자가 공식 선정된다. 23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기재부는 오는 29일 2025년 제4차 민투심을 열어 총 2개 사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8일 민투심
을릉군 공공하수처리시설 조감도(사진=울릉군)화성오산고속도로와 울릉하수처리장 제3자 제안공고안이 오는 28일 열리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에 상정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두 건의 제3자 제안공고안과 한 건의 실시협약안이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22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오는 28일 2025년 제3차 민투심을 열어 총 3개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일 민투심 소위원회를
을릉군 공공하수처리시설 조감도(사진=울릉군)기획재정부가 지난달에 이어 이달 중 올해 세 번째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개최할 예정이다. 당초 분기별 1회 열던 민투심을 시급한 안건 발생 시 신속 개최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바꾼 데 따른 것이다. 3일 기재부에 따르면, 정부는 국회 일정과 겹치지 않는 선에서 8월 중 민투심 일정을
평택 시흥 고속도로 확장 계획도(자료=국토부)금호건설이 제안한 평택~시흥고속도로 확장사업 제3자 제안공고안이 다음달 2일 열리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에 상정된다. 민투심에는 이를 포함해 총 3건의 제3자 제안공고안이 올라간다. 23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7월 2일 2025년 제2회 민투심을 열어 총 5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날 민투심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조감도DL이앤씨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경기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물가 특례가 적용된 실시협약안이 오는 25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에서 의결될 예정으로, 공사비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25일 2025년 제1회 민투심을 열고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시설 실시협약안 등 환경 분야 민자사업 2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의정부
서울 서부선 도시철도 노선도(사진=서울시)기획재정부가 오는 12일 2024년 제4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을 열고 서울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안 등 5개 사업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5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4회 민투심에 서부선 도시철도 실시협약안이 상정된다. 서울 은평구 새절역(6호선)~여의도~관악구 서울대입구역(2호선)을 잇는 도시철도 사업으로 총 연장 16.
수영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조감도(자료=부산시)한화 건설부문이 최초 제안한 총 사업비 5700억원 규모 부산 수영하수처리시설 지하화(현대화) 사업이 적격성조사 간소화 대상으로 선정돼 연말 심사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이 경우 제3자제안 공고 절차를 거치고 PF금융을 조달해 2026년 착공이 가능하다. 기획재정부는 25일 제3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열어 '수영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적격성조사 간소화 대상으로 심의,
남양주 자원순환종합단지 조감도경기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자원순환 종합시설의 제3자 제안 공고안이 이달 20일 열리는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에 상정된다. 이달 민투심에는 이를 포함해 총 4건의 환경 관련 민자사업만 오른다. 1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오는 20일 2023년 제6회 민투심을 열어 총 4개 안건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이달 상정되는 안건은 우선 남양주 자원순환 종합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