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코웨이, 과천 막계동에 1000실 규모 실버타운 조성한다
지난 4월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사업협약 체결 자료(사진=과천시)넷마블 계열사인 코웨이가 경기 과천시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1000실 규모의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 개발을 추진한다. 넷마블과 함께 육성하는 실버케어 신사업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19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우선협상대상자인 아주대학교병원컨소시엄에 참여한 코웨이가 구역 내 약 5만평 규모 부지에 실버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