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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매각

회현동 우리금융그룹 사옥 매물로...6월 입찰(업데이트)

회현동 우리금융그룹 사옥 매물로...6월 입찰(업데이트)

우리금융디지털타워 전경서울 중구 소공로(회현동) 소재 우리금융그룹 사옥으로 사용 중인 우리금융디지털타워가 매물로 나왔다. 세일즈앤리스백 기반으로 6월 말 입찰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진행하는 등 비교적 빠르게 매각이 진행된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최근 우리금융디지털타워의 매각자문사로 젠스타메이트와 삼일PwC회계법인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 마케팅에 착수했다. 5월 초 현장답사를 거쳐 6월 말 입찰 및

by원정호
파이낸스
오피스시장 매물 홍수 속 급매 거래 는다

오피스시장 매물 홍수 속 급매 거래 는다

사진 왼쪽부터 GB1,2타워, 세미콜론문래, 여삼빌딩(사진=각 운용사 및 자문사)최근 오피스 시장에 매물이 쏟아지는 가운데 매도인 희망가보다 크게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급매성 딜이 늘고 있다. 고금리와 자본비용 부담 속에 투자자들이 핵심 입지와 우량 자산으로만 자금을 좁혀가면서, 비핵심 자산은 가격을 낮추지 않으면 거래 자체가 쉽지 않은 시장으로 바뀌고 있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우선매수권 있는 한국석유공사 울산 사옥 매물로

우선매수권 있는 한국석유공사 울산 사옥 매물로

한국석유공사 사옥 전경(사진=코람코자산신탁)한국석유공사가 마스터리스(장기 임대차계약)를 제공해 안정적 운영자산으로 꼽히는 울산 사옥이 매물로 나왔다. 다만 석유공사가 우선매수권을 갖고 있어 권리 행사 미이행 시 시장 매각이 이뤄진다. 14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의 코크렙제38호리츠는 석유공사 사옥 매각을 위해 지난 6일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하고 자문사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이달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이지스자산운용, 브이플렉스(옛 NC타워2) 매각 개시

이지스자산운용, 브이플렉스(옛 NC타워2) 매각 개시

브이플렉스 전경(사진=알스퀘어)이지스자산운용이 강남권(GBD) 프라임급 자산으로 꼽히는 브이플렉스(옛 NC타워2) 매각에 착수했다. 국민연금의 코어플랫폼펀드로 매입한 자산이다. 1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펀드 수익자 보고를 거쳐 브이플렉스 매각을 결정하고 이날 주요 부동산 자문사를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자문사 선정 이후 매각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7-27에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에이원당산 매각 입찰에 삼성SRA·이지스운용 등 참여

에이원당산 매각 입찰에 삼성SRA·이지스운용 등 참여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에이원당산빌딩 전경NH농협리츠운용이 내놓은 서울 영등포권 주요 오피스인 에이원당산(A1 Dangsan) 매각 입찰에  삼성SRA자산운용과 이지스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우량 임차인인 삼성생명이 장기 입주해 있어 대형 운용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9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날 에이원당산 매각 입찰을 진행한 결과 삼성SRA운용, 이지스운용 등 3~4곳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3대 핵심권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오피스시장 양극화 심화...'코코 시대' 부상

오피스시장 양극화 심화...'코코 시대' 부상

사진 왼쪽부터 강남358타워, 에티버스타워, 케이스퀘어홍대(사진=각사 홈페이지)이란 사태에 따른 금융시장 혼란이 오피스 투자시장에도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입지적으로 운용 안정성이 보장된 자산에는 잠재 매수인이 몰리는 반면, 비핵심 지역 자산은 매각에 어려움을 겪는 등 양극화가 심화되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코람코자산신탁과 코람코자산운용의 매수세가 두드러지면서  요즘 오피스시장이 ‘코코 전성시대’라는 말이 나온다.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코람코신탁·에티버스, 숭례문 앞 에티버스타워 밸류애드용으로 매입 완료

코람코신탁·에티버스, 숭례문 앞 에티버스타워 밸류애드용으로 매입 완료

에티버스타워 전경(사진=알스퀘어)코람코자산신탁이 실수요 기업(SI)인 에티버스와 손잡고 서울 중구 남창동 소재 대형 오피스 에티버스타워(엣 롯데손해보험빌딩) 매입을 마무리했다. 31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신탁이 설정한 ‘코람코가치투자숭례리츠’는 담보대출 조달과 유상증자를 거쳐 매도인인 캡스톤자산운용에 에티버스타워 매매대금을 지급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거래금액은 2647억원, 평당 2271만원 수준이다.  취득 부대비용과  향휴 밸류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강남358타워 매각 입찰 흥행...11곳 참여

강남358타워 매각 입찰 흥행...11곳 참여

강남358타워(이미지=알스퀘어)서울 강남(GBD)권 오피스인 강남358타워(옛 삼성생명 역삼빌딩) 매각 입찰에 11곳이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삼성SRA자산운용이 제시한 매도 희망가인 평당 4500만원 이상에서 거래가 성사될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자산 매도자인 삼성SRA자산운용과 공동 매각 주관사인 세빌스·컬리어스코리아는 전일 잠재 투자자로부터 매입의향서(LOI)를 접수했다. 그 결과 이지스자산운용,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더케이트윈타워-파인에비뉴A동, 도심 코어자산 맞붙는다

더케이트윈타워-파인에비뉴A동, 도심 코어자산 맞붙는다

사진 왼쪽 파인에비뉴A동, 오른쪽 더케이트윈타워(사진=알스퀘어)파인에비뉴 A동(신한카드 본사 사옥)에 이어 더케이트윈타워(The-K Twin타워)도 최근 자문사 선정을 마치고 매각 마케팅에 돌입한다. 비슷한 시기 매물로 나온 두 자산 모두 서울 도심(CBD) 코어 자산이라는 점에서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삼성SRA자산운용은 전일 더케이트윈타워의 매각 자문사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페블스톤운용, '더피나클 역삼2' 매각 주관사 선정

페블스톤운용, '더피나클 역삼2' 매각 주관사 선정

더피나클 역삼2(사진=알스퀘어)페블스톤자산운용이 옛 우신빌딩을 리모델링한 ‘더피나클 역삼2’의 매각 자문사를 선정하는 등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11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페블스톤운용은 최근 ‘더피나클 역삼2’ 매각 자문·주관사로 딜로이트안진과 CBRE코리아를 선정했다. 건물 소유주인 페블스톤운용과 주관사는 잠재 투자자를 상대로 매각 마케팅을 진행한 뒤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646-15에 위치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스타로드운용·홍콩계 피닉스, 사전 임차인 채워 역삼 'F&F 사옥' 매입

스타로드운용·홍콩계 피닉스, 사전 임차인 채워 역삼 'F&F 사옥' 매입

역삼 'F&F 사옥' 전경(사진=스타로드자산운용)스타로드자산운용이 홍콩 투자자 피닉스(Phoenix)와 손잡고 서울 역삼동 소재 에프앤에프(F&F) 사옥을 매입한다. F&F의 본사 이전으로 건물 전체에 공실이 발생하자, 스타로드운용은 화장품 기업 '구다이글로벌'을 임차인으로 미리 유치해 거래를 성사시켰다.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스타로드운용은 6일 F&F와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엠플러스운용, 을지로 '프로젝트107' 매각 주관사 선정

엠플러스운용, 을지로 '프로젝트107' 매각 주관사 선정

을지로 '프로젝트107' 투시도(사진=알스퀘어)엠플러스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초동 신축 오피스인 '프로젝트107'의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매각 작업을 본격화했다. 5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엠플러스운용은 전일 프로젝트107 빌딩의 매각 주관사로 알스퀘어와 에스원을 공동 선정했다. 엠플러스운용은 다음주 중 주관사와 킥오프 회의를 열고 매각 마케팅을 시작한 뒤, 4월 말 또는 5월 초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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