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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유동화증권

PF유동화증권 1~2개월 단기물 증가...금액도 쪼개 발행

PF유동화증권 1~2개월 단기물 증가...금액도 쪼개 발행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채권을 기초로 한 유동화증권(ABCP, ABSTB)의 만기가 단기화되고,  금액도 쪼개 발행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금리 인상기인데다 단기자금시장이 경색되면서 PF유동화증권 투자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 6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시행사인 오성디앤씨는 지난달 30일 발행하려던 30억원 규모 제2차 비욘드운교제일차(SPC)  유동화증권 3개월물 차환 발행을 취소하고  2개월물과 1개월물로 나눠 차환

by원정호
파이낸스
삼성증권,  1500억원 상도푸르지오 PF대출 유동화 주관 성공

삼성증권, 1500억원 상도푸르지오 PF대출 유동화 주관 성공

레고랜드발 단기자금시장 신용경색 와중에도 삼성증권이 1500억원 규모 서울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사업의 PF대출 유동화 주관에 성공했다. 5일 예탁결제원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11월 25~30일에 걸쳐 총 1500억원의 에스상도제일차 PF전자단기사채(전단채)를 발행 주관했다.  삼성증권이 `대출채권 매입, 자금보충 및 사모사채 인수 의무'를 지어 신용등급 A1을 받았다.   특이한 것은 이중 금액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위기의 PF유동화시장, 다음달까지 차환발행 집중 `고비'

위기의 PF유동화시장, 다음달까지 차환발행 집중 `고비'

지난달 말 강원 레고랜드사업의 PF대출을 기초 자산으로 한 유동화기업어음(ABCP)이  디폴트를 낸 이후 유동화증권 발행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유통금리가 급등하고 만기가 짧아지는 등 레고랜드발 후폭풍이 거세다.  특히 다음달까지 차환발행 물량이 집중돼 있어 유동성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는 평가다. 19일 나이스신용평가가 발행한  `PF 유동화증권 차환발행 위험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레고랜드 PF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