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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인터뷰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업계 인물 및 인터뷰 콘텐츠입니다

무료 이도프라퍼티스 신임 대표에 서경윤 전 칸서스운용 REF대표 선임

이도프라퍼티스 신임 대표에 서경윤 전 칸서스운용 REF대표 선임

이도는  부동산운영 계열사인 코어밸류의 사명을 이도프라퍼티스로 변경하고 신규 대표이사에 서경윤 전 칸서스자산운용 REF대표를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부동산 투자 및 운영 전문가인 서 대표는 이도프라퍼티스는 물론 이도의 부동산사업 부문장을 겸하며 관련 사업 전반을 이끌게 된다.  이번에 사명을 이도프라퍼티스로 변경한 코어밸류는 지난 2019년 이도가 자산관리 및 매입매각 컨설팅을 위해 인수한 기업이다.   서

by딜북뉴스 스탭
이도프라퍼티스
무료 코람코, 김열매 NH투자證 실장 영입...리서치 강화

코람코, 김열매 NH투자證 실장 영입...리서치 강화

김열매 코람코 전략·리서치실장(사진=코람코)코람코자산신탁이 김열매 전 NH투자증권 건설·부동산 담당 애널리스트를 전략·리서치실장으로 영입해 리서치 기능을 강화한다. 김 실장은 지난 2003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 업무를 시작해 현대증권, 유진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에서 부동산에 기반한 다양한 섹터의 애널리스트를 거쳤다. 김 실장은 지난해부터 금융규제 샌드박스 혁신금융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분석대상을 넓히고 있다. 코람코는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스타우드캐피탈, 블랙스톤 임원을 사장으로 영입

스타우드캐피탈, 블랙스톤 임원을 사장으로 영입

글로벌 부동산 사모투자 대기업인 스타우드캐피털그룹이 블랙스톤의 임원인 조나단 폴락을 사장으로 임명했다. 폴락은 2025년 초에 경영진에 합류한다.  최고 경영자이자 회장인 배리 스턴리히트가 이끄는 미국 스타우드그룹은 사장 영입을 계기로 다음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폴락은 2016년부터 블랙스톤의 부동산 신용 사업부인 BREDS의 글로벌 책임자로 근무했다. BREDS는 840억달러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상업용 부동산 대출,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유대원 BEP CIO "지붕형 태양광, 시장확대 가능성 높아"

유대원 BEP CIO "지붕형 태양광, 시장확대 가능성 높아"

유대원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 최고투자책임자(CIO)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는 태양광을 기반으로 한 민자발전사(IPP)다.  국내 250여곳에서 중소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보유하고 운영하는 사업모델을 갖고 있다. 현재 3000억원 이상 투자했다.  최대주주인 블랙록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금융 환경이 어려워진 시장 상황에서도 자기자본으로 프로젝트를 인수하는 등 활발한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BEP의 유대원 최고투자책임자(CIO)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DS네트웍스운용, 새 주인 맞아 INK투자자산운용으로 사명변경

DS네트웍스운용, 새 주인 맞아 INK투자자산운용으로 사명변경

박원준 INK투자자산운용 대표DS네트웍스자산운용이 세한IDC 계열로 편입되면서 사명을 INK투자자산운용으로 변경했다.  기존 박원준 대표가 바통을 이어받아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로서의 위상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19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DS네트웍스운용은  최근 사명을 INK투자운용으로 바꾸고 본사를 강남역 BNK디지털타워에서 여의도 원IFC로 옮겼다. 이는 대주주가 DS네트웍스에서 세한IDC로 바뀐데 따른 것이다. 부동산 디벨로퍼 DS네트웍스는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by딜북뉴스 스탭
INK투자자산운용
스프랏코리아운용, 加 스프랏과 결별...그린하버운용으로 새출발

스프랏코리아운용, 加 스프랏과 결별...그린하버운용으로 새출발

스프랏코리아(Sprott Korea)자산운용이 캐나다 스프랏 본사와 결별하고 '그린하버(Green Harbor)자산운용'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토종기업으로 변신한 만큼 신재생사업에 중점 투자하며 사업을 확장해 갈 방침이다. 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스프랏코리아운용의 경영진과 주요 인력(파트너)들은 지난해 말 캐나다 스프랏 본사로부터 회사 지분 100%를 인수했다.  이어  2월부터 회사 사명을 그린하버자산운용으로 변경했다.   이재우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쌍용건설, 디벨로퍼TF팀 만든 이유는

쌍용건설, 디벨로퍼TF팀 만든 이유는

쌍용건설 본사 전경. (사진=쌍용건설)새해 들어 쌍용건설이 디벨로퍼TF팀을 신규 발족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른 대형 건설사들이 리스크가 낮은 도시정비 영업에 집중하고  민간 개발사업 수주를 최소화하는 분위기와는 다른 행보다. 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쌍용건설은 최근 5명 인원으로 디벨로퍼TF팀을 구성했다.  TF팀장은 박영진 전 건축영업팀 부장이 맡았다.  박 팀장은 27년 회사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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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우리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 4개 본부로 꾸린다

통합 우리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 4개 본부로 꾸린다

우리금융그룹 사옥(사진=우리금융지주)오는 29일 우리자산운용과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이 합병 작업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통합 우리자산운용의 대체투자부문이 4개 본부로 새단장한다.  새 편제에 맞춰 인프라·에너지 딜과 기업금융 실물부동산 매입 등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자산운용과 우리글로벌자산운용이 통합 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29일 합병해 등기된다.  새로 출범하는 우리자산운용의 총괄 대표이사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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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여의도 자산운용사 부사장이 강남역 스타트업 대표에 도전한 까닭

여의도 자산운용사 부사장이 강남역 스타트업 대표에 도전한 까닭

이학구 아이엠박스 전략부문 대표금리 상승에 따른 부동산PF 및 금융시장 위축으로 여의도 금융투자업계, 특히 부동산금융 시장은 한파를 겪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오히려 '위기는 기회'라는 생각으로 시장에 신규 진입하는 외국계 부동산 투자회사와 자산운용사들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약 30년간 국내 및 해외 부동산 투자업에 몸담고 금융사에서 일했던 C-레벨(Level)급 고위

by원정호
피플·인터뷰
LS그룹에 안긴 이베스트투자증권, 부동산IB 영향은?

LS그룹에 안긴 이베스트투자증권, 부동산IB 영향은?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재계 16위 LS그룹 계열로 공식 편입될 예정이어서 이 회사의 부동산 관련 IB영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증권가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대외 인지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는 반면 부동산업황 침체 탓에 대주주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쉽지 않아 오히려 관련 영업 위축을 불러올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23일 IB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18일

by원정호
이베스트투자증권
DB자산운용 "대체자산 4조원으로 늘린다"

DB자산운용 "대체자산 4조원으로 늘린다"

이주수 DB자산운용 대체투자본부장DB자산운용이 대체자산 수탁액(AUM)을 연말까지 4조원으로 늘리는 등  대체투자 신흥 명가로 발돋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새해 들어 DB그룹 보험 계열사의 자산을 이관받아 업계 순위가 톱10에 오름에 따라 이에 걸맞게 영업·마케팅에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전략이다. 이주수 DB운용 대체투자본부장은 22일 "신설된 LDI본부와의 협업과 제3자를 상대로 한 마케팅을 통해 대체자산 운용액을

by원정호
피플·인터뷰
부동산 위축 돌파구를 인프라에서 찾는 NH투자證

부동산 위축 돌파구를 인프라에서 찾는 NH투자證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사진=NH투자증권)NH투자증권이 인프라금융본부를 신설하고 정통 사회간접자본(SOC)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투자금융(IB)업무를 강화하고 나섰다.  그간의 주력인 부동산금융 IB시장이 경기 침체 여파로 축소됨에 따라 새로운 먹거리를 인프라 부문에서 찾겠다는 구상이다. 15일 IB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연초 조직개편 과정에서 인프라금융본부를 설립하고 본부장(상무)에 윤혜영 전 국민연금 뉴욕사무소장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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