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금고중앙회, 자금운용조직 슬림화...신규투자 당분간 중단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자금운용부분 산하 대체투자 관련 4개 본부를 2개 본부로 통합하는 등 조직을 슬림화했다. 자금운용을 총괄하는 신용공제 대표 및 산하 본부장이 선임되기까지 신규투자 중단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2일 이사회를 열어 2024년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김인 신임 중앙회장의 경영 방침과 새마을금고 혁신안을 반영해 건전한 금고 본연의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