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재 한기평 실장 "국내 데이터센터 임대료 연 평균 9% 고성장"
유익재 한기평 투자평가본부 PF2실장이 국내 데이터센터 현황 및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유익재 한국기업평가 PF2실장은 “국내 수도권 주요 상업용 데이터센터의 상면 임대료가 최근 4년간 연 평균 9% 가까이 증가하는 등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유 실장은 지난 12일 여의도 교보증권빌딩에서 열린 ‘국내 부동산시장 현황 및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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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재 한기평 투자평가본부 PF2실장이 국내 데이터센터 현황 및 전망을 발표하고 있다.유익재 한국기업평가 PF2실장은 “국내 수도권 주요 상업용 데이터센터의 상면 임대료가 최근 4년간 연 평균 9% 가까이 증가하는 등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유 실장은 지난 12일 여의도 교보증권빌딩에서 열린 ‘국내 부동산시장 현황 및 내년
NH투자증권 본사NH투자증권이 기존 IB2사업부를 부동산과 인프라에 전문성을 둔 부동산인프라사업부로 변경하며 대체투자 분야의 정체성을 선명히 했다. 박유신 본부장 등 3명 본부장 체제는 그대로 유지하되, 본부명과 부서명을 업무 성격에 맞게 일부 조정했다. NH투자증권이 10일 발표한 연말 조직개편에 따르면 IB1사업부는 기업금융에 특화된 IB사업부로, IB2사업부는 부동산과 인프라금융을 담당하는 부동산인프라사업부(대표 신재욱)로 변경됐다. IB2사업부명
이주수 DB자산운용 대체투자부문장DB자산운용이 대체 순자산(NAV) 4조 원 돌파 등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대체투자본부를 대체투자부문으로 확대 개편했다. 두 개 본부를 이끄는 부문장(상무)에는 이주수 대체투자본부장이 선임됐다. 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DB운용은 지난 1일부로 기존 ‘대체투자본부’를 ‘대체투자부문’으로 격상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최근 수년간 대체투자 부문이 달성한 실적
스타로드자산운용과 허브자산운용이 지난달 말 굵직한 부동산개발 딜을 잇따라 클로징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타로드운용은 싱가포르계 사모펀드(PE) 폴캐피탈, 메리츠금융그룹과 손잡고 지난달 28일 5000억원대 규모의 서울 서초구 반포 옛 팰리스호텔(더팰리스73) 부지 인수를 완료했다. 폴캐피탈 주도로 컨소시엄에 참여한 3개사는 폴코리아반포PFV를 통해 의료와 호텔, 레지던스를 결합한 지상 47층 2개 동 규모 초고층 복합개발사업을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마스턴투자운용이 박형석 전 코람코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관 영업 역량을 갖춘 전문경영인을 영입해 약화된 기관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날 마스턴운용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형석 전 코람코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경영총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박 내정자는 다음 달 15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이재성 산은인프라운용 해외사업본부장산은인프라자산운용이 해외사업본부장에 이재성 도로·ESG팀장을 승진 발령했다. 27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산은인프라운용은 24일자로 이재성 자산운용1본부 도로·ESG팀장을 해외사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전임 본부장의 임기 만료에 따른 인사다. 도로·ESG팀장은 팀 내 신관섭 차장이 승진해 맡았다. 해외사업본부는 인프라투자 1·2팀과 운송사업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해외 프로젝트투자와 재간접 투자를 병행하고 있다.
김태원(왼쪽)·윤장호 신임 대표이사(사진=코람코운용 홈페이지)코람코자산운용이 박형석 대표의 사의 표명에 따라 기존 양대 부사장이던 김태원, 윤장호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리더십 변화가 그간 계속되던 인력 이탈 흐름을 진정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운용은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김태원 부사장과 윤장호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한모 HM그룹 회장(부동산개발협회 20주년 기념사업단장)이 환영사를 하는 모습“지난 20년은 디벨로퍼 산업이 도시 발전의 주축으로 성장한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20년은 혁신과 협력, 공공적 가치의 확산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지난 2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털 서울에서 열린 부동산개발협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사업단장을 맡은 김한모 HM그룹(옛 HMG) 회장은 행사 의미를 이렇게 전했다. 이날
게티이미지뱅크실물과 대체자산 투자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베테랑들이 자산운용업계 경영진급으로 복귀하고 있다. 그간 축적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침체된 대체자산 운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행보다. 5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강태욱 전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경영기획본부장(상무)이 지난 3일 포트코리아자산운용 부회장으로 합류했다. 강 부회장은 투자운용본부에서 실무형 부회장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1996년 기계설비조합에 입사한 그는 3년의
미래에셋증권 본사사옥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인프라투자부문 대표인 김방현 상무도 전무로 승진 미래에셋증권의 부동산금융과 대체투자를 총괄하는 IB2부문 대표(전무)에 김정수 대체투자금융3본부장(상무)이 승진 임명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인프라투자부문 대표인 김방현 상무도 전무로 승진했다. 24일 미래에셋그룹이 발표한 정기 인사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IB1부문 대표인 강성범 부사장이 IB사업부 총괄 대표(사장)로 승진한 가운데 IB1부문
박지수 알파씨엘씨리츠운용 신임 대표이사(이미지=케이리츠투자운용)알파자산운용과 쿠팡이 합작해 설립한 리츠 자산관리회사(AMC) ‘알파씨엘씨리츠운용’이 공식 출범했다. 2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알파씨엘씨리츠운용은 최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어반벤치빌딩 14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1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리츠 전업 자산관리회사(AMC) 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자본금 70억원으로 설립됐다. 초대 대표이사로는 박지수 전 케이리츠투자운용
아준 판딧(Arjun Pandit) 캐피탈랜드 사모펀드(크레딧) 매니징 디렉터아시아태평양(APAC) 대출시장은 약 63조 달러 규모로, 미국과 유럽을 합친 수준에 맞먹을 정도로 방대하다. 특히 부동산 사모 대출(프라이빗 크레딧, 사모 신용)은 아시아 지역의 빠른 도시화, 리파이낸싱 수요 증가, 자본 규제 변화에 힘입어 핵심 성장 부문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서구권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