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협부지 복합개발사업 공모 재개 시동
노량진 일대 복합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수협중앙회가 지난 2023년 초 중단했던 서울 노량진 유휴부지 복합개발사업의 민간 공동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 재개에 착수한다. 최초 추진 당시 예비 컨소시엄을 구성했던 신영과 엠디엠 등 대형 디벨로퍼가 이번에 다시 참여할지 주목된다. 수협중앙회와 자문 용역사인 삼일회계법인은 내년 1월 22일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2층 아모레홀에서 노량진
노량진 일대 복합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수협중앙회가 지난 2023년 초 중단했던 서울 노량진 유휴부지 복합개발사업의 민간 공동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 재개에 착수한다. 최초 추진 당시 예비 컨소시엄을 구성했던 신영과 엠디엠 등 대형 디벨로퍼가 이번에 다시 참여할지 주목된다. 수협중앙회와 자문 용역사인 삼일회계법인은 내년 1월 22일 서울 용산 아모레퍼시픽 2층 아모레홀에서 노량진
노량진 일대 복합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수협중앙회가 서울 노량진 유휴부지 복합개발사업의 민간 공동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재개한다. 지난 2022년 고금리 여파로 사업 추진이 중단된 지 약 3년 만이다. 당시 예비 컨소시엄을 구성했던 신영과 엠디엠 등 대형 디벨로퍼 그룹이 다시 참여를 저울질하고 있어, 부동산업계는 이들의 ‘매치’ 성사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수협중앙회는
수협중앙회가 서울 노량진부지의 복합개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앞둔 가운데 이 사업을 따내기 위한 물밑 짝짓기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국내 양대 디벨로퍼그룹인 신영과 엠디엠(MDM)그룹이 참여 의지를 내비치면서 두 기업간 자존심을 건 `빅 매치' 성사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들을 포함해 대략 4~5개 예비 컨소시엄이 입찰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