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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실적

지난해 부동산신탁사 5곳 적자...우리자산신탁 2200억 최대 손실

지난해 부동산신탁사 5곳 적자...우리자산신탁 2200억 최대 손실

게티이미지뱅크지난해 국내 14개 부동산신탁사 가운데 교보, 무궁화, 우리, KB, 코리아 등 5개사가 순손실을 기록했다. 우리자산신탁과 교보자산신탁은 각각 2200억원, 15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손실을 냈다. 20일 한국신용평가가 발표한 ‘2025년 부동산신탁사 잠정실적 리뷰’에 따르면 14개 신탁사의 지난해 합산 순손실은 468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6332억원에 비해서는 적자 폭이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상당한 손실 규모로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1분기 순손실 부동산신탁사 5곳...전 분기 대비 절반으로 줄어

1분기 순손실 부동산신탁사 5곳...전 분기 대비 절반으로 줄어

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신탁업계가 올해 1분기 72억원(합산 기준)의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적자를 기록한 신탁사는 14곳 중 5곳으로, 직전 분기 10곳에서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다만 흑자 전환의 배경에는 대손비용 감소가 크게 작용했으며, 핵심 수익원인 토지신탁(개발신탁) 보수는 2017년 이전 수준까지 후퇴했다. 19일 한국신용평가가 발표한 ‘부동산신탁업 1분기 실적 리뷰’에 따르면 1분기 14개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신탁사 10곳, 4분기 무더기 적자...충당금 부담 가중

부동산신탁사 10곳, 4분기 무더기 적자...충당금 부담 가중

게티이미지뱅크지난해 4분기 부동산신탁사 14곳 중 10곳이 무더기로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14개 신탁사의 합산 실적을 분석한 결과, 4055억 원의 순손실을 보였다.  대규모 충당금 적립과 영업외 손실이 주요 원인이다. ◆ 10개 신탁사 분기 적자…6개사 연간 적자 지속한국기업평가가 17일 발표한  부동산신탁사 4분기 실적 점검에 따르면 4분기 적자를 기록한 신탁사는 총 10개사다.  교보자산신탁(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