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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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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서울N스퀘어 매각 우선협상자에 금융결제원 선정

서울N스퀘어 매각 우선협상자에 금융결제원 선정

서울N스퀘어(옛 화이자제약빌딩) 전경서울 명동권에 위치한 중형 오피스인 서울N스퀘어(옛 화이자제약빌딩)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금융결제원이 선정됐다.  금융결제원은 사옥 활용 목적으로 이 건물과 한국은행 인근 오피스 등 2곳 중 한곳 매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 회현동3가 서울N스퀘어 소유주인 GRE파트너스자산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NAI코리아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이날 금융결제원을 우협으로 선정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신영, 안산 데이터센터 개발 공동 시행사 물색

신영, 안산 데이터센터 개발 공동 시행사 물색

데이터센터 내부모습(게티이미지뱅크)신영이 안산 글로벌 메타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공동 시행할 사업자를 찾고 있다.  전략적 투자자(SI)를 공동 사업자로 미리 유치해 사업 불확실성을 낮추고 자금 부담도 덜기 위해서다. 신영 관계자는 20일 "안산 데이터센터사업을 공동으로 이끌 사업자를 물색하고 있다"면서 "해외 데이터센터 전문 운영사와 협의를 진행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앞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NPL강자 부상한 한투리얼에셋운용, PF정상화펀드 7100억 굴린다

NPL강자 부상한 한투리얼에셋운용, PF정상화펀드 7100억 굴린다

부동산 NPL펀드시장에서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의 기세가 무섭다. 여전업권(캐피탈사)이 내놓는 1,2,3호 펀드를 단독 운용하고 저축은행권의 정상화펀드도 맡으면서 PF정상화지원펀드 운용 수탁액이 7000억원을 넘겼다. 펀드가 투자하는 자산이 주로 개발부지이다 보니 직접 사업화할 경우 금융계 대형 디벨로퍼로 성장할 잠재성도 갖게 됐다는 평가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투리얼에셋운용이 업권별 PF정상화펀드 운용을 위탁받은

by원정호
파이낸스
서울N스퀘어(옛 화이자제약빌딩) 매각 입찰에 3곳 참여

서울N스퀘어(옛 화이자제약빌딩) 매각 입찰에 3곳 참여

서울N스퀘어(옛 화이자제약빌딩) 전경서울 명동권에 위치한 중형 오피스인 서울N스퀘어(옛 화이자제약빌딩)의 매각 입찰에 3곳이 참여했다. 사옥 목적의 엔드 유저(실수요자) 1곳과 자산운용사 2곳이다. 19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 회현동3가 서울N스퀘어 소유주인 GRE파트너스자산운용과 매각 주관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와 NAI코리아는 지난 17일 매각 입찰을 실시했다.  그 결과 투자 운영 목적의 자산운용사 2곳과 사옥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신길5동지역주택조합 7900억 PF조달에 키움 등 4개 증권사 참여

신길5동지역주택조합 7900억 PF조달에 키움 등 4개 증권사 참여

영등포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공사 조감도서울 영등포구 신길5동지역주택조합이 7900억원의 PF자금을 조달하는데 키움증권 등 4개 증권사가 대주로 참여했다. 포스코이앤씨가 책임준공 의무를 제공하는데다 증권사별로 비교적 큰 금액을 집행하면서 대규모 자금 모집이 성사됐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길5동지역주택조합은 키움증권을 대표 주간사로 대주단과 7900억원 한도의 PF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by원정호
파이낸스
아너스운용, '임대형 기숙사' 시장서 기회 모색

아너스운용, '임대형 기숙사' 시장서 기회 모색

게티이미지뱅크아너스자산운용이 주거 개발 관련 신흥 상품으로 관심을 끄는 '임대형 학생 기숙사' 시장에 진출한다. 아너스운용은 외국인 유학생을 겨냥한 임대 기숙사를 개발 검토하기 위해  세종시 장군면 소재 한국영상대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아너스운용과 한국영상대, 세종시가 함께 한 이번 협약에 따라 아너스운용은 학생 기숙사를 짓기 위한 개발 부지를 발굴하고 금융구조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부동산투자 재개한 새마을금고, 3가지 변화 포인트

부동산투자 재개한 새마을금고, 3가지 변화 포인트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새마을금고가 대체자산 투자를 재개했다. 부동산 개발사업의 본PF는 물론 실물 담보대출의 선순위 대주로 등장하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작년 7월 뱅크런사태에 따른 위기를 겪고 난 뒤 만기 도래 대출은 원칙적으로 상환받고 신규 대체투자는 중단한 바 있다.  그러다 조직 개편이 일단락되고 경영혁신안이 실행되자  비교적 안정적이며 수익률이 우수한 부동산을 중심으로 투자를 다시 시작한 것이다.

by원정호
파이낸스
'KKR-위브리빙' 2호 임대주택은 회기역 인근 오피스텔

'KKR-위브리빙' 2호 임대주택은 회기역 인근 오피스텔

위브리빙의 2호 자산인 '위브 플레이스 회기'(사진=사친도시 위브리빙 CEO 링크드인)국내 임대주택 시장에 진출한 위브리빙과 KKR의 합작법인(JV)이 2호 사업으로 서울 대학가 밀집 지역인 회기역 인근 오피스텔을 낙점했다.  1호 사업으로 서울 선유도역 호텔을 인수한 데 이어 임대주택 사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위브리빙의 창립자이자 CEO인 사친 도시(Sachin Doshi)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동서발전·에퀴스, 제주BESS 파이낸싱 '시동'...금융주선사 우리은행 선정

동서발전·에퀴스, 제주BESS 파이낸싱 '시동'...금융주선사 우리은행 선정

제주 북촌리 BESS 조감도동서발전과 에퀴스가 35MW급 '제주 동부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사업'의 금융주선사로 우리은행을 선정하고 파이낸싱에 본격 시동을 건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동서발전·에퀴스' 컨소시엄은 지난 14일  제주 중앙계약시장형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사업의 금융주선기관으로 우리은행을 선정해 통보했다.  앞서 주선사 입찰에는 우리은행을 비롯해 신한은행 하나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이 참여했다.  국내 최초로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노들역 푸르지오' 브릿지론 3200억원, 리파이낸싱 거쳐 1년 재연장

'노들역 푸르지오' 브릿지론 3200억원, 리파이낸싱 거쳐 1년 재연장

대우건설 본사 사옥 서울 '노들역 푸르지오 개발사업'이 리파이낸싱을 거쳐 대출 만기를 1년 추가 연장한다.  대출 규모는 2800억원에서 3200억원으로 늘어난다. 16일 금감원 전자공시와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로쿠스가 시행하는 노들역 푸르지오 개발과 관련, 3200억원 차입금에 대한 채무를 보증한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 이는 대우건설 자기자본 대비 7.88%에 해당하는

by원정호
파이낸스
(초점)우선주 모집 어려움을 유동화증권으로 풀은 코람코운용

(초점)우선주 모집 어려움을 유동화증권으로 풀은 코람코운용

푸드누리 이천 공유물류플랫폼(사진=카카오맵)코람코자산운용이 경기 이천 장암리 '푸드누리 물류센터'의 1140억원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 우선주를 유동화증권(전자단기사채)으로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담보대출 720억원과 우선주 320억원 등 총 1040억원을 사실상 시장에서 차입한 것이다.  키움증권이 수익증권 매입 및 자금보충을 확약하는 등 우선주 유동화에 키 역할을 했다. 코람코운용은 지난 12일 푸드누리로부터  이천시

by원정호
파이낸스
코레이트타워 매각 추진 한토신에 '마스터리스' 역제안

코레이트타워 매각 추진 한토신에 '마스터리스' 역제안

코레이트타워 전경최근 서울 강남권(GBD) 오피스인 코레이트타워(옛 현대해상 강남사옥) 매각을 준비중인 한국토지신탁(한토신)에 예비 매각 주관사들이 마스터리스(장기 임차계약)가 필요하다고 역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도자 눈높이에 맞춰 평(3.3㎡)당 4000만원 이상에 팔려면 마스터리스와 같은 안정적인 임대료 확보 수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토신은

by원정호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