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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농협·국민銀, 이달 말 방배5구역(디에이치방배) 7000억 사업비대출 약정

농협·국민銀, 이달 말 방배5구역(디에이치방배) 7000억 사업비대출 약정

디에이치방배 조감도(사진=현대건설)농협은행과 국민은행이 공동 금융주선을 맡은 서울 서초 방배동 방배5구역(디에이치방배)의 7000억원 규모 사업비대출이 빠르면 이달 말 약정 체결된다.  전체 일반 분양분 1244세대가 계약 완료하면서 계약금이 유입돼 대출 규모는  기존 대비 500억원 정도 감액됐다. 7일 은행권에 따르면  디에이치방배 금융주선기관인 농협은행과 국민은행은 이달 말 7000억원 규모 방배5구역

by원정호
파이낸스
美 하이트만, 안성 물류센터 인수...국내 물류시장 재진입

美 하이트만, 안성 물류센터 인수...국내 물류시장 재진입

하이트만 인수 안성 물류센터(사진=하이트만)미국계 글로벌 부동산 운용사인 하이트만(Heitman)이 경기 안성 소재 물류센터를 인수하며 국내 물류시장에 재진입했다. 하이트만은 서울 강남에서 차로 한시간 거리에 위치한 안성 물류센터를 전략적으로 인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동북아 주요 물류허브인 경기 이천에 인접한 물류 서브마켓이다.  매도자와 금액, 창고 세부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하이트만은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장기 지연 브릿지론 사업장,  '차입형 토지신탁' 활용해 본PF 전환

장기 지연 브릿지론 사업장, '차입형 토지신탁' 활용해 본PF 전환

게티이미지뱅크장기간 사업 지연으로 여려움을 겪는 브릿지론 사업장들이 '차입형(혼합형) 토지신탁' 지원에 힘입어 속속 본PF 전환에 성공하고 있다.  지난달 안동 용상동 공동주택과 분당 오리역 오피스 개발사업 등이 부동산신탁사의 신탁계정대 참여를 앞세워 PF대출을 실행받았다. 6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엠피엘디엔씨는 경북 안동 용상동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달 대주단과 290한도의 PF대출약정을 맺었다. 선순위 220억원,

by원정호
파이낸스
자금조달 수요 몰린 리츠·인프라펀드, "북클로징 늦춰달라" 요청

자금조달 수요 몰린 리츠·인프라펀드, "북클로징 늦춰달라" 요청

게티이미지뱅크'맥쿼리인프라의 유상증자부터 KB발해인프라펀드의 기업공개(IPO)에다 여러 리츠(부동산투자회사)의 유상증자까지'    4분기 들어  실물자산인 리츠와 인프라펀드의 ECM(주식자본시장) 조달 건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금리가 하향 안정화되는데 맞춰 그동안 미뤘던 자산 편입과 이로 인한 자금 모집에 한꺼번에 나선 까닭이다.  연내 자금 수급이 빡빡해지면서 주관사들은 기관투자자와 지점의 프라이빗뱅커(PB)를 상대로 올해에는

by원정호
인프라
광명 구름산지구 중견 건설사 차지...시티글로벌, A5에 이어 A6블록 낙찰

광명 구름산지구 중견 건설사 차지...시티글로벌, A5에 이어 A6블록 낙찰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이용계획도(사진=광명시)시티건설 계열 시티글로벌이 경기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A5블록에 이어 A6블록도 거머쥐었다.  A4블록 분양을 앞둔 유승종합건설을 포함해 전체 6개 블록 중 매각된 3개 블록을 중견 건설사가 차지한 것이다. 공사비 급등에 골머리를 앓는 대형 건설사들이 택지 입찰 참여를 주저하는 사이 비교적 자금력있는 중견사가 개발부지 인수에 나서고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상반기 亞 데이터센터 용량 1.3GW 신규 공급...한국 게걸음

상반기 亞 데이터센터 용량 1.3GW 신규 공급...한국 게걸음

데이터센터 내 서버룸 컨셉(게티이미지뱅크)아시아(호주 포함)의 데이터센터 운용 용량은 상반기 1.3GW 신규 공급된 데 힘입어 총 12GW에 달했다. 한국 운용용량은 아시아 6위(0.65GW)이지만 홍콩(0.58GW)이나 말레이시아(0.35GW)가 빠르게 추격해오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W)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 데이터센터 상반기

by원정호
인프라
인프라펀드 3형제 라인업, '집 나간 투자자' 돌아온다

인프라펀드 3형제 라인업, '집 나간 투자자' 돌아온다

게티이미지뱅크정부가 영구(만기없는) 폐쇄형 인프라펀드를 허용하고 민자사업의 모태펀드 격인 '출자전용 특별 인프라펀드' 조성하는 한편 공모 인프라펀드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시중 대체투자 자금의 민자사업 유입 물꼬를 트고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금융투자업계는 가뭄의 단비가 될 것이라며 반겼다. 기획재정부는 2일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발표를 통해 이 같은 금융지원 방안을 내놓았다. 자료=금융투자협회①영구폐쇄형

by원정호
인프라
위례신사선 2차 재공고…대표자 지분 낮추고 사업비 증액

위례신사선 2차 재공고…대표자 지분 낮추고 사업비 증액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노선도(사진=서울시)1차 재공고에서 유찰됐던  위례신사선 도시철도가 재정사업으로 전환하기 전에 한번 더 재공고에 나선다.  1차 재공고에 비해 건설사업비를 775억원 증액하고, 대표자 출자지분을 완화하는 등 당근책을 내놨다. 서울시는 4일 위례신사선 민자 도시철도 사업자 재모집을 위한 2차 재공고를 낸다고 2일 밝혔다. 지난 8월 제3자 제안 재공고를 내고 9월 25일까지

by원정호
인프라
80MW규모 '충주·대소원에코파크' 연료전지 이달 말 금융약정

80MW규모 '충주·대소원에코파크' 연료전지 이달 말 금융약정

충주에코파크 조감도(사진=SK이터닉스)SK이터닉스가 총 80MW 규모 2개 연료전지발전소인  충주·대소원에코파크의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달 말 PF금융조달을 마무리한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이터닉스와 자금조달 총괄사인 KDB인프라운용은 대주단과 4460억원대 PF금융약정을 이달 말 체결한다.  총 투자비 5246억원 중 85%가 PF금융(선순위, 후순위)이다. 현재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메테우스운용, 분당 오리역 오피스개발 1030억 PF조달

메테우스운용, 분당 오리역 오피스개발 1030억 PF조달

분당구 구미동 192-3번지 일대(사진=네이버지도 거리뷰)메테우스자산운용이 경기 성남 분당 오리역 오피스(옛 네오위즈타워) 개발사업을 위해 1030억원의 본PF금융을 조달했다.  대신자산신탁의 신탁계정대와 일반 PF대출을 섞은 '혼합형(하이브리드) 토지신탁'으로 자금을 확보했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메테우스운용이 자산관리회사(AMC)인 메테우스밸류애드PFV제3차는 대주단과 총 103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지난달 30일 대출을 실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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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코람코신탁 리츠2부문, 연말 두둑한 성과급 예약

코람코신탁 리츠2부문, 연말 두둑한 성과급 예약

윤장호 부사장이 이끄는 코람코자산신탁 리츠2부문이 올 연말 그 어느해 보다 많은 묵직한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올 들어 삼성화재 서초사옥 ‘더에셋'과 삼성동 '골든타워' 등 2건의 매각 딜을 종결해 매각 차익만 수천억원대를 올렸기 때문이다.  코람코신탁이 매년 연말 지급하는 성과보수도 올해는 이와 연동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코람코신탁에 따르면 리츠2부문은 지난달 30일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신세계,  5년만에 동서울터미널 인수 종결...잔금 2000억 납부

신세계, 5년만에 동서울터미널 인수 종결...잔금 2000억 납부

동서울터미널 현대화사업 관련 이미지 (자료=서울시)신세계가 잔금 2012억원을 완납하고 4025억원에 동서울터미널을 인수 완료했다. 매도자인 HJ중공업과 지난 2019년 자산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지 5년만이다.  이에 동서울터미널을 고밀 복합개발하는 현대화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HJ중공업은 신세계 계열 신세계동서울PFV로부터 이날 잔금 지급이 완료됨에 따라 4025억원에 동서울터미널을 매매하는 거래가 종료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대상 자산은

by원정호
동서울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