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대표 제로에너지 인증 건축물] 제로투엔의 ‘분데스 강남’
분데스 강남 투시도(사진=KCL)<딜북뉴스>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공동으로 분기별 대표 제로에너지 인증 건축물을 선정해 소개합니다. 에너지 절감을 통해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건물 가치와 금융 혜택을 높일 수 있는 제로에너지 건축물의 실제 사례를 전하기 위한 기획입니다. 3분기 대표 건축물로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819-2에 위치한 ‘분데스 강남(BUNDES
분데스 강남 투시도(사진=KCL)<딜북뉴스>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공동으로 분기별 대표 제로에너지 인증 건축물을 선정해 소개합니다. 에너지 절감을 통해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건물 가치와 금융 혜택을 높일 수 있는 제로에너지 건축물의 실제 사례를 전하기 위한 기획입니다. 3분기 대표 건축물로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819-2에 위치한 ‘분데스 강남(BUNDES
퍼시피코에너지가 추진 중인 진도 해상풍력 클러스터 현황미국계 퍼시피코에너지 코리아(Pacifico Energy Korea)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 해상에서 개발 중인 420MW급 명량해상풍력 사업의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발전사업 허가에 따라 명량해상풍력은 사업 부지 경계와 사업 용량을 확정하고 후속 인허가 절차를 밟게 된다. 올해 4분기에는 사업 부지에 대한 지반조사를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SK 계열 부동산 디벨로퍼 SK디앤디의 경영권을 742억원에 인수한다. 동시에 잔여 상장지분 전량을 공개매수 방식으로 취득해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할 계획이다. SK디앤디는 최대주주인 SK디스커버리가 보유한 지분 31.27%(582만주)를 한앤코개발홀딩스에 양도하는 계약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거래가는 1만2750원으로, 총 거래액은 742억원이다. 이는 반기 장부가액(1098억원)
게티이미지뱅크맥쿼리자산운용은 ‘맥쿼리 그린 에너지 전환 솔루션 펀드(Macquarie Green Energy Transition Solutions, MGETS)’를 최종 마감하며 총 30억달러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본 펀드에서 24억달러를 모았고, 여기에 공동투자 약정 6억4700만달러가 더해졌다. 애초 목표였던 20억달러를 크게 넘어선 결과다. MGETS는 맥쿼리의 첫 에너지 전환 전용 펀드다. 단순 태양광·풍력 같은 성숙 산업을 넘어,
이미지 출처=AREIM 웹사이트국민연금이 북유럽 부동산 운용사인 아레임(Areim)의 지분 일부를 인수했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18일 해외 매체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부동산 자문사인 타운센드 그룹(Townsend Group)과 협력해 아레임의 일부 지분을 매입했다. 아레임은 독립적인 부동산 운용사로 계속 운영되며, 기존 회사 인력이 경영과 성장을 전담한다. 아레임은 북유럽 전역에서 활동하며,
1조6000억달러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사 프랭클린 템플턴은 액티스(Actis),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 디지털브릿지(DigitalBridge)와 손잡고 개인 투자자에게 인프라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에너지 안보, 에너지화, 디지털화 같은 성장 테마에 맞춘 인프라 투자 상품을 내놓기 위한 것이다. 데이터센터, 초대형
박성진 파트너(사진 왼쪽)와 이철민 파트너(사진 오른쪽)삼일PwC가 전문가 스카우트를 통해 부동산 자문업을 확대하고 나섰다. 그간 경쟁 회계법인에 비해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상업용 부동산 자문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CBRE코리아에서 각각 부사장과 컨설팅부문장을 지낸 인력을 동시에 영입했다. 삼일PwC는 박성진 파트너와 이철민 파트너를 새롭게 합류시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계기로
이미지=건설공제조합 웹사이트건설공제조합(이하 조합)은 오피스, 지식산업센터, 생활형 숙박시설 등 비주거 부동산개발 사업장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PF대출 보증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조합의 보증 대상을 비주택 시행사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건설산업기본법(건산법) 개정안이 지난달 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오는 11월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조합의 준비 상황에 따라
컬리어스 보고서(사진=컬리어스)홍콩이 글로벌 교육 허브로 도약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북부도시권(Northern Metropolis) 개발을 교육 중심지로 끌어올리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고, 이미 대학·국제학교 유치와 유학생 비중 확대 정책을 내놨다. 비자 확대와 장학금 지원, 해외 브랜딩까지 맞물리며 홍콩을 ‘아시아 교육 수도’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컬리어스는 최근 '글로벌 교육 허브로
여주 태은물류1센터 조감도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가 경기 여주 본두리 태은물류1센터를 매물로 내놨다. 지프코리아와 코카콜라가 장기 임차해 안정적 임대수익을 내는 자산으로 평가된다. 젠스타메이트 관계사 메이트플러스는 ‘여주 본두리 태은물류1센터’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매도자는 케이클라비스의 케이클라비스제21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유한회사(펀드)다. 9월 초 IM(투자설명서) 배포를 시작할 예정이며, 연내 거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싸이칸홀딩스타워 전경(사진=젠스타메이트)싸이칸홀딩스그룹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오피스 '싸이칸홀딩스타워' 매각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지난 2021년 가격 눈높이 차이로 매각 계획을 접은 이후 4년 만에 매물을 내놓은 것이다. 8일 젠스타메이트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211-4번지 싸이칸홀딩스타워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자산은 본관·별관 A동·별관 B동 3개 동으로 구성된 대규모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조감도한화가 지난해 12월 착공한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과 관련해 호텔 파트너사로 만다린 오리엔탈을 확정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호텔 파트너로 럭셔리 호텔·리조트 그룹인 만다린 오리엔탈(Mandarin Oriental Hotel Group)을 선정하고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30년 128개 객실과 스위트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