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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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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북뉴스2

증권사  부동산금융 우려 관련 궁금증풀이 4가지(feat 한기평·한신평)

증권사 부동산금융 우려 관련 궁금증풀이 4가지(feat 한기평·한신평)

신용평가사들이 잇따라 내년 증권업 업황을 부정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부동산금융의 우발부채 등 위험자산이 부실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서다.   최근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내년 국내 증권회사의 사업환경을 비우호적,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각각 제시했다. 나이스신용평가도 증권, 캐피탈, 부동산신탁, 저축은행 등 4개 업종의 내년 신용등급 방향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부동산 PF로 증권, 캐피탈, 저축은행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증권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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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PF보증 부담 확대에 건설사 등급전망 줄하향...정부, PF ABCP→ 장기대출 전환 보증 신설

PF보증 부담 확대에 건설사 등급전망 줄하향...정부, PF ABCP→ 장기대출 전환 보증 신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지급보증에 따른 재무부담이 커지면서 롯데건설 등 건설사 4곳의 신용등급 전망이 무더기 하향 조정됐다. 정부는 부동산PF시장의 부실을 방지하기 위해 PF시장 연착륙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21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전일 한신평 롯데건설 신용등급 전망을 `A+/안정적'에서 `A+/부정적'으로 낮췄다.  이와 동시에 한신공영과 태영건설의 등급 전망도 각각 `BBB/안정적', ` A/안정적'에서 `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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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디벨로퍼
한기평 "신탁사 책임준공확약 우발부채, 현실화 가능성 높다"

한기평 "신탁사 책임준공확약 우발부채, 현실화 가능성 높다"

최근 수년간 부동산 신탁사의 실적 상승을 주도한 책임준공 확약상품(책준확약, 책임준공형 부동산관리신탁)이 우발 부채로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기업평가는 16일 '2023년 산업별 신용등급 전망-부동산신탁' 보고서에서  올 1~3분기 신탁사의 책준 확약 수주는 387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8.2% 감소했다고 밝혔다.  부동산업황 저하와 시공사의 경영악화에 따른 것이다.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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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침체기 겪는 상장리츠·맥쿼리인프라, "주주가치 높이자"

침체기 겪는 상장리츠·맥쿼리인프라, "주주가치 높이자"

고금리 부담과 부동산 등 대체자산 가격 조정 여파에 주가 부진을 겪은 상장리츠와 맥쿼리인프라가 주주가치 제고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채권 등 다른 경쟁 상품으로 이탈하는 투자자를 붙잡기 위해  이들 리츠·인프라펀드는 기존에는 볼 수 없던 다양한 주주 환원 방안을 내놓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삼성증권에 따르면 코람코에너지리츠는 최근 화정2호 반송대로 연산

by딜북뉴스2
건설부동산
PF시장 경색에 중소 주택사,  LH 매입약정 개발사업 `인기'

PF시장 경색에 중소 주택사, LH 매입약정 개발사업 `인기'

중소 주택업계 사이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 약정하는 개발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젝트 파이낸싱(PF)시장  냉각 속에서도 LH 보증으로 건설 자금이 지원되는데다, LH가 주택을 매입해주니 분양 리스크도 없어서다. 13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개발금융시장이 경색되면서 LH의 `민간 신축 매입약정 사업'에 눈돌리는 사업자가 늘고 있다.  민간 신축 매입약정이란 LH가  민간 사업자의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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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디벨로퍼
구조조정 광풍에 놓인 증권사 IB업계,  `혹독한 겨울'

구조조정 광풍에 놓인 증권사 IB업계, `혹독한 겨울'

금융투자업계가 유난히 추운 겨울을 맞고 있다.   자금시장 경색에다  실적 감소가 겹치면서 중소사의 감원에 이어 대형 증권사도 희망퇴직, 명예퇴직 등에 들어갔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1982년생 이상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9일부터 15일까지 인력구조 개선을 위한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  앞서 하이투자증권과 다올투자증권은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구조조정 절차를 진행했다. 케이프투자증권은 지난달 1일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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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내년 기관들 투자자산 배분전략?  "채권〉인프라〉부동산"

내년 기관들 투자자산 배분전략? "채권〉인프라〉부동산"

`전통 자산은 뜨고 대체 자산은 지고.'   내년  기관투자자의 자산 배분 전략은 이렇게 요약된다.    안전 자산으로서의 장점과 금리인상의 속도조절 기대감에 힘입어 채권 비중이 확대될 전망이다.  반면 고금리의  충격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대체투자 시장은 고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나마 대체투자 자산 가운데 인프라가 부동산에 비해선 자산 비중을 늘려야 할 분야다.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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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셀프스토리지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매력적인 투자처인 이유

셀프스토리지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매력적인 투자처인 이유

지금은 부동산 투자자들이 금리 상승과  경기 침체를 버텨야 하는 고난의 시기이다. 그러나 셀프스토리지(개인창고) 부동산은 외풍에 상관없이 수요가 느는 매력적인 투자처가 되고 있다.  부족한 업무 및 주거 공간 확보를 위해 셀프스토리지를 이용하는 기업과 개인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서다. 2일 글로벌종합서비스회사인 JLL에 따르면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성숙됐지만 국내에는 아직 생소한 부동산섹터인 셀프스토리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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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한기평 "다올투자증권 PF우발채무 5500억원, 자기자본 대비 80%"

한기평 "다올투자증권 PF우발채무 5500억원, 자기자본 대비 80%"

한국기업평가는 다올투자증권에 대해  부동산 PF 우발채무가 550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79.7%에 달해  회사의 부담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단기간 내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은 높지 않다며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정기 신용등급을 A2로 유지했다. 30일 한기평에 따르면  9월 말 다올투자증권의 우발채무 규모는 6578억원(자기자본 대비 94.7%)이며  이 중 부동산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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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SK디앤디, 英글렌몬트와 합작법인 설립...1단계 1600억원 규모 태양광 매입

SK디앤디, 英글렌몬트와 합작법인 설립...1단계 1600억원 규모 태양광 매입

SK디앤디(SK D&D)는 영국계 신재생 에너지 투자사인 글렌몬트파트너스와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위한 합작법인(JV)을 설립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지나 25일 JV설립을 위한 주주협약을 체결했다. 글렌몬트는 영국 신재생에너지 펀드글렌몬트는 영국의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투자펀드로 풍력, 태양광, 바이오매스 등에 투자하고 있으며 운용 규모는 약 5조원(36억유로)이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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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증권사별  부동산PF 취급 동향은? "선순위 선호..은행계열 신탁사 책준 위주"

증권사별 부동산PF 취급 동향은? "선순위 선호..은행계열 신탁사 책준 위주"

증권사의 신규 부동산 PF시장이 잔뜩 움추러들었다. 두자릿수로 치솟은 금리에다 PF대주단이 북 클로징(장부 마감)에 나서면서  11월 들어 신규 PF대출약정을 체결한  프로젝트는 손에 꼽을 정도다. PF대출시장 어려움은  금리 인상  정점을 이루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게 증권가의 대체적인 전망이다.    이에 대형사나 중소형사 모두  신규 PF 약정에 대해 거의 다루지를 못하고

by딜북뉴스2
파이낸스
증권사 보증 PF ABCP, 이번주부터 매입 시작.. 다올, 태국법인 매각추진

증권사 보증 PF ABCP, 이번주부터 매입 시작.. 다올, 태국법인 매각추진

금융당국이 지난 18일 증권사 보증 PF(프로젝트파이낸싱) ABCP(자산유동화기업어음) 매입기구(SPC)를 설립하고 이번주부터 매입을 본격 개시한다. 2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증권사 보증 PF-ABCP 매입프로그램은 지난 11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현재 매입대상 심의가 진행중이다. 지난 18일 증권사 보증 PF-ABCP 매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이번주 중 매입을 개시할 계획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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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