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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유성

방유성

방유성 신세계 부장은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건설개발 석사를 거쳐 부동산학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스위트파크, 하우스 오브 신세계 등 핵심 식품관 개발을 담당했으며, 아쿠아리움, 영화관, 실내 테마파크 등 대형 앵커 테넌트 바이어 업무를 두루 거친 공간 기획 전문가다. 최근에는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IP 콘텐츠 팝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복합상업시설을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고객과 깊이 교감하는 경험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무료 한국 백화점이 4조원 시대를 여는 법②해외 관광객과 초대형 점포가 바꾸는 백화점의 미래

한국 백화점이 4조원 시대를 여는 법②해외 관광객과 초대형 점포가 바꾸는 백화점의 미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럭셔리미식의 목적지로 만든 스위트파크, 사진=방유성국내 주요 백화점 핵심 점포가 잇달아 사상 최대 거래액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부 점포는 세계적인 백화점과 매출 규모를 경쟁하는 수준까지 올라왔다. 2025년 연간 거래액이 2조원을 넘어선 곳은 신세계 강남점·센텀시티점, 롯데 잠실점·본점, 현대 판교점 등 5곳으로 늘어났다. 2021년에는 신세계 강남점 한 곳뿐이었다. 한국

by방유성
오피니언
무료 한국 백화점이 4조원 시대를 여는 법①'쇼핑몰'에서 '목적지'로

한국 백화점이 4조원 시대를 여는 법①'쇼핑몰'에서 '목적지'로

신세계 강남점 전경(사진=신세계)1편 | 4조원 백화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쇼핑이 손안에서 해결되면서 한때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한 유통업, 특히 백화점의 성장은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상품 구매가 목적이라면 소비자가 굳이 백화점을 찾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국내 백화점에서는 정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국내 주요

by방유성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