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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책임준공 미이행으로 521억 PF채무 인수

신세계건설, 책임준공 미이행으로 521억 PF채무 인수

신세계건설이  기한 내 책임준공을 이행하지 못해 시행사의 PF채무 잔액 521억원을 떠안았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은 이날까지 책임준공의무 기간이었으나 공사 연장으로 이행이 어려워 521억원의 시행사 PF채무를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18.4%에 이르는 금액이다. 책임준공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고 기한을 넘길 경우 미상환 PF대출원리금을 중첩적으로 채무 인수한다는 약정 조항에 따른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백현마이스 우선협상자에 메리츠증권·DL컨소시엄

백현마이스 우선협상자에 메리츠증권·DL컨소시엄

대상지 현황(사진:성남도시개발공사)경기 성남에 2조7000억원대 대형 마이스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우선협상대상자에 메리츠증권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경기성남도시개발공사는 26일 1순위(우협대상자)를 이같이 선정하고 2순위와 3순위에 한화컨소시엄과 NH투자증권컨소시엄의 이름을 각각 올렸다.   우협으로 선정된 메리츠증권컨소시엄에는 메리츠증권을 대표사로 해 삼성증권·DL이앤씨·태영건설·유니퀘스트·씨에스프라퍼티·JS산업개발등이 참여했다. 사진:성남도시개발공사선정 사업자는 협상

by딜북뉴스 스탭
메리츠증권
무료 대우건설, 백정완표 ESG경영 가속...女사외이사 2명 확대 등

대우건설, 백정완표 ESG경영 가속...女사외이사 2명 확대 등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이 부산에 위치한 대연 푸르지오 클라센트 현장을 받문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국내건설사 최초 여성이사 2명 임명 등 성별 다양성 확보상생협력기금 활용 협력사 ESG 평가지원 등 동반성장활동 강화2023년 전사 안전원년의 해.. 현장중심 안전경영 추진 등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ESG 전담팀을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개발업으로 밸류체인 확장하는 자산운용업계

개발업으로 밸류체인 확장하는 자산운용업계

삼평동 부지 위에 지어질 미래에셋펀드 오피스동과 NC소프트동 조감도최근 신규 개발사업이 위축된 가운데 자산운용사들이 밸류체인을 개발단계로 확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침체된 실물 자산 거래에 매진하는 것 보다 직접적인 개발사업으로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운용사들이 자금력과 전문성을 앞세워 우량 프로젝트를 꿰차고 있다는 평가다.   2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운용이 설립한 '케이스퀘어에코송파'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가 지난 18일

by원정호
KB부동산신탁
미래에셋운용, 매뉴라이프US리츠 인수 차질..우협 기간 종료

미래에셋운용, 매뉴라이프US리츠 인수 차질..우협 기간 종료

싱가포르 상장사 매뉴라이프US리츠(Manulife US REIT)의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현지 실사를 벌였지만  의견 차이로 인수 계약에 이르지 못했다.  우협 지위가 종료됐음에도  미래에셋운용은 인수 협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매뉴라이프 US리츠는 전일 미래에셋운용과의 독점 협상 기간이 종료됐다고 공시했다.  매뉴라이프US리츠와 매각 자문사인 시티 글로벌마켓싱가포르 측은 "미래운용과 협상이 열려있지만

by원정호
파이낸스
코람코에너지리츠, 코리빙 개발업으로 영역 확대

코람코에너지리츠, 코리빙 개발업으로 영역 확대

‘주유소 리츠’로 불리던 코람코에너지리츠가  ‘코리빙(공유주거) 개발업'으로 영역을 확대한다. 코람코에너지리츠는 코람코자산신탁이 SK네트웍스의 주유사업을 인수해 2020년 코스피에 상장시킨 밸류애드(가치부가형) 리츠다. 코람코신탁은 전국에 산재한 187개 주유소를 수도권 위주로 재편하고, 이종업계와 협업을 통해 사업모델을  넓히고 있다. 당초 187개 주유소로 한정됐던 코람코에너지리츠 보유자산은 상장 3년째인 이달 말 주유소 161곳, LG하이프라자 등 대형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PF정상화지원펀드 굴릴 운용사 5곳 공모에 25곳 대거 지원

PF정상화지원펀드 굴릴 운용사 5곳 공모에 25곳 대거 지원

캠코(자산관리공사)의 PF사업장 정상화지원펀드를 굴릴 5개 운용사 공모에 25개 운용사가 신청서를 접수했다.  5대1의 경쟁률이다. 캠코발 부실채권(NPL)투자 및 시행시장이 새롭게 열리자  이 분야 선점을 위해 운용사들이 공모에 대거 참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캠코와 운용업계에 따르면 이지스 등 대형 부동산 운용사, 금융지주 계열 운용사, DS네트웍스운용 등 중소운용사 등을 포함해

by원정호
파이낸스
5조 PF유동화증권, 연내 대출로 전환된다..금융당국 유도

5조 PF유동화증권, 연내 대출로 전환된다..금융당국 유도

부동산 PF 관련 리스크 완화조치 현황 및 향후계획(출처:금융위원회)21조원에 이르는 증권사 보증부 PF유동화증권 가운데 약 5조원이 연내 장기 대출로 전환될 전망이다.  개발사업장의 자금조달 관련, 만기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당근책을 제시하며 대출로 적극 유도하기로 해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4일 "증권사가 보증한 단기 ABCP를 해당 사업 기간과 만기 일치하는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미래에셋운용, 인베스코 양지물류센터 인수 우협 선정

미래에셋운용, 인베스코 양지물류센터 인수 우협 선정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인베스코 소유 경기 용인 양지 물류센터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  이로써 미래에셋운용은  수도권 핵심에 위치한 양질의 물류자산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게 됐다. 2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글로벌 운용사인 인베스코 코리아 측으로부터 양지로지스틱스의 인수 우협 통보를 받았다. 양지로지스틱스는 인베스코가 보유한 이화자산운용 사모 부동산펀드를 통해 소유한 물류센터다.   미래에셋운용은 매각자와  협의를 거쳐 양해각서(

by원정호
파이낸스
<기고>문화(공연)시설에 특화된 민간투자 협상방안 마련한 배경

<기고>문화(공연)시설에 특화된 민간투자 협상방안 마련한 배경

서울아레나 조감도(사진:서울시)2020년에 민자대상시설을 포괄주의로 확대, 정부는 다양한 민간투자시설을 기대 국내 민간투자사업은 1999년에 민간투자법이 개정된 이래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2004년 BTL방식 도입, 2009년 MRG 제도의 폐지, 2015년 BTO-a, BTO-rs 등 새로운 방식 도입 등 민자제도는 변화를 거듭했고, 실제로 도로, 철도, 항만, 환경시설 등에 많은 투자가 이뤄졌다.  특히 2020년

by딜북뉴스 스탭
민자사업
PF자금 해결사로 나선 한자신, 개발신탁 공략

PF자금 해결사로 나선 한자신, 개발신탁 공략

한국자산신탁 본사 전경한국자산신탁(한자신)이 차입형 토지신탁(개발신탁)을  앞세워 부동산PF시장의 자금공급 해결사로 나서고 있다.   물린 부실 사업장이 거의 없어 체력을 보충한 덕에  PF사업에 쏠 수 있는 실탄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한자신은 이달  솔리드런자산운용이  1000억원 규모로 PF금융을 주관한 '여주 신해리 복합물류센터 신축사업'에 700억원의 신탁계정대  공급을 약정했다. 한자신이 신탁계정대로 후순위를  받쳐주면서 수협은행이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지스네오밸류운용, 2억달러 부동산펀드 모집..해외 패밀리오피스 공략

이지스네오밸류운용, 2억달러 부동산펀드 모집..해외 패밀리오피스 공략

이지스네오밸류자산운용 홈페이지 캡처이지스자산운용과 디벨로퍼 네오밸류가 합작해 설립한 이지스네오밸류자산운용이 2억달러 규모 사모 부동산펀드를 출시한다.  국내 기관투자자 유치 환경이 점차 어려워지자 싱가포르와 중동 패밀리오피스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처음으로 달러 표시 펀드 설정에 나선 것이다.     패밀리 오피스(Family office)란 고액 자산가의 재산 관리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이나 기관을 말한다. 주로 부유한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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