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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론

에이리츠, 대구 시니어레지던스 개발 브릿지론 285억 일부상환·연장 추진

에이리츠, 대구 시니어레지던스 개발 브릿지론 285억 일부상환·연장 추진

에이리츠가 대구 동인동 시니어레지던스 개발사업 관련 브릿지론 285억원 가운데 일부를 상환하고 5번째 만기 연장에 나선다. 이와 함께 LH(한국토지주택공사) 매입임대 사업 등을 포함한 개발 방향 전환도 검토하기로 했다. 8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이리츠는 전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17일 만기가 도래하는 1년 만기 브릿지론 285억6000만원 가운데 20억3000만원을 우선 상환하고, 나머지 265억3000만원의 차입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이오타서울2' 브릿지 리파이낸싱 극적 타결...한투리얼에셋 대주 복귀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서울2)의 증액 리파이낸싱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자체 개발을 위한 우선매수권 행사 전략을 철회하고 대주단에 복귀했다.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이 23일 금융약정 체결과 24일 기표(인출)를 거쳐 사업장을 정상화하면 공매 절차도 자동 중단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오타서울2' 이번주 고비...이지스, 한투리얼 복귀 기다리며 리파이낸싱 약정

'이오타서울2' 이번주 고비...이지스, 한투리얼 복귀 기다리며 리파이낸싱 약정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이번주 최대 고비를 맞았다. 중순위 대주였던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출자 전환을 통한 사업권 매수를 노리면서 브릿지 리파이낸싱이 불발된 가운데, 사업주인 이지스자산운용은 나머지 대주들과 일단 약정을 체결하고 한투리얼에셋운용의 대주단 복귀를 설득하겠다는 구상이다. 다음주부터는 공매 1회차가 시작되는 데다 금융비용도 부족해

by원정호
파이낸스
광주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 6000억 브릿지론 6개월 연장

광주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 6000억 브릿지론 6개월 연장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전방·일신방직 부지) 관련 개발 조감도 예시(사진=광주시)신영과 우미건설이 주요 출자자인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가 광주 북구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사업(올 뉴 챔피언스시티)의 6000억원 규모 브릿지론을 6개월 연장했다. 이로써 시공사 선정과 본PF 전환을 위한 시간적 여유를 확보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대주단과 지난 3일 변경

by원정호
파이낸스
은행권 부동산대출 회수 기조 강화...개발업계 유동성 '빨간불'

은행권 부동산대출 회수 기조 강화...개발업계 유동성 '빨간불'

게티이미지뱅크시중은행들이 만기 도래한 부동산 대출에 대해 연장보다 원금 회수를 우선하는 기조를 강화하면서 부동산 업계의 자금 압박이 커지고 있다. 시장 유동성이 여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은행들이 원칙적인 상환을 요구하자 업계는 급히 상환 재원을 마련하거나 대체 금융을 찾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자금 조달에 실패할 경우 신탁사 공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긴장감도 높아지고

by원정호
파이낸스
이오타서울2 EOD 해소 가능성...메리츠금융·NH투자證 선순위 참여 협의

이오타서울2 EOD 해소 가능성...메리츠금융·NH투자證 선순위 참여 협의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오는 10일 공매 공고를 앞두고 기한이익상실(EOD) 해소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다. 메리츠증권·메리츠화재와 NH투자증권이 신규 선순위 대주 참여를 협의 중인 가운데, 메리츠증권은 이날 조건부로 선순위 대출 심의를 완료했다. 이들 신규 대주 유치를 통한 리파이낸싱이 성사되면 브릿지대출이

by원정호
파이낸스
서울역 메트로·서울로 부지 개발사업, 끝내 공매행

서울역 메트로·서울로 부지 개발사업, 끝내 공매행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서울역 인근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이 끝내 공매로 넘어가게 됐다. 사업 주체인 이지스자산운용이 기한 내 리파이낸싱 대주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기존 선순위 대주단이 공매를 신청했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과 브릿지대출 대주단은 ‘메트로·서울로타워 오피스 재개발 부지’를 오는 4월 10일 전후로

by원정호
파이낸스
사업승인 앞둔 네오밸류 오산사업, DB증권 이자 후취로 브릿지론 추가 연장

사업승인 앞둔 네오밸류 오산사업, DB증권 이자 후취로 브릿지론 추가 연장

네오밸류 오산 프로젝트 전경(사진 출처=네오밸류 홈페이지)네오밸류가 경기 오산 청학동 '오산 앨리웨이' 프로젝트의 브릿지론을 6개월 더 연장했다. 사업계획 승인과 착공이 가시화되는 점을 고려해 DB증권이 이자를 후취받는 조건으로 대출 연장을 제공했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오밸류는 이날 경기 오산 청학동 188번지 일대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브릿지론 후순위(트랜치B, 알피오산제이차)

by원정호
파이낸스
DSD삼호, 용인 신봉2구역 후순위 1160억 추가 확보...GS건설 보증

DSD삼호, 용인 신봉2구역 후순위 1160억 추가 확보...GS건설 보증

게티이미지뱅크DSD삼호가 경기 용인 신봉2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기존 브릿지론 1400억원을 리파이낸싱하고 후순위 1160억원을 추가 조달했다. 시공사인 GS건설은 중순위격인 A-2 트랜치와 후순위 B 트랜치  등 총 1360억원에 연대보증을 제공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DSD삼호는 신봉2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지난 10일 대주단으로부터 트랜치 A-1(선순위) 1200억원, 트랜치 A-2(중순위) 200억원 등

by원정호
파이낸스
대명소노, 메트로·서울로부지 개발 후순위 700억 투자...금융 정상화 청신호

대명소노, 메트로·서울로부지 개발 후순위 700억 투자...금융 정상화 청신호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이지스자산운용이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이오타 서울2)에 700억원 규모 후순위 대주로 대명소노그룹(소노인터내셔널)을 유치했다. 후순위에 전략적 투자자(SI)가 참여하면서 기한이익상실(EOD) 상태에 있는 브릿지론 7170억원이 리파이낸싱을 통해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과 시행법인 와이디816PFV가 추진 중인 ‘메트로·

by원정호
파이낸스
신세계, 청담 프리마호텔부지 개발 600억 후순위 조달

신세계, 청담 프리마호텔부지 개발 600억 후순위 조달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개발사업 조감도(자료=서울시)신세계청담PFV(옛 하이퍼청담PFV)가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개발사업을 위해 기존 브릿지론 대출 4640억원 외에 600억원 규모의 후순위 대출을 추가로 조달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강남 청담동 고급 레지던스 및 호텔 개발사업 시행사인 신세계청담PFV는 지난 2022년 5월 대주단으로부터 4640억원 한도의 브릿지대출을 조달했다. 2024년

by원정호
파이낸스
한대체, 6일 용인 지곡동 데이터센터부지 소유권 이전 클로징

한대체, 6일 용인 지곡동 데이터센터부지 소유권 이전 클로징

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의 1호 데이터센터인 안산 성곡동 개발사업 조감도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한대체, KAAM)이 6일 경기 용인 기흥구 지곡동 소재 데이터센터 개발 부지 인수를 마무리했다. 이를 위해 600억원 규모의 브릿지대출을 조달해 토지 매입대금으로 활용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대체투자운용은 이날 기흥구 지곡동 236-6번지 외 2개 필지에 위치한 수전 용량 60MW급 데이터센터 부지의 소유권

by원정호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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