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 고흥·광양 BESS 금융조달 및 착공 속도(업데이트)
왼쪽부터 전남 고흥 BESS 조감도, 전남 광양 BESS 조감도(사진=BS한양)BS한양이 전남 고흥·광양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착공을 앞두고 공사계약 체결과 자금조달 작업을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다. 지난해 1차 ESS 중앙계약 경쟁입찰 낙찰 물량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시공사 선정과 PF 주선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지난
왼쪽부터 전남 고흥 BESS 조감도, 전남 광양 BESS 조감도(사진=BS한양)BS한양이 전남 고흥·광양 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착공을 앞두고 공사계약 체결과 자금조달 작업을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다. 지난해 1차 ESS 중앙계약 경쟁입찰 낙찰 물량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시공사 선정과 PF 주선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은 지난
전남 고흥 BESS사업 조감도(사진=BS한양)전남 고흥 B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자인 BS한양·남부발전 컨소시엄이 2000억원 규모 PF 금융 주관사 선정에 시동을 걸었다. 저위험 자산으로 평가되는 만큼 은행은 물론 증권사들도 주선사 입찰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흥 BESS 최대주주인 BS한양은 지난 16일 금융주선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
김포 풍무역세권 B2블록 조감도BS산업과 BS한양이 시행하고 BS한양이 시공하는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2블록이 2650억원 규모의 PF대출을 조달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부 유동화사채로 발행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BS산업·BS한양은 2650억원 규모의 HUG 보증부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오는 27일 자금 조달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하는 유동화사채(ABS) 형태로 발행되며, 만기는 2029년 3월 24일까지
(왼쪽부터) (가칭)전남 고흥 BESS 조감도, (가칭)전남 광양 BESS 조감도(사진=BS한양)설비용량이 540MW에 이르는 2025년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BS한양·남부발전 컨소시엄을 비롯한 8개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전력계통 불안정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도입된 이 제도는 올해부터 전국 단위로 확대돼 육지 500MW(3000MWh), 제주 40MW(240MWh)로 나눠 물량
윤을진 BS한양 재생에너지사업단장태양광 중심서 풍력까지 포트폴리오 확대…사업 개발·운영 역량 강화 포석 BS한양이 재생에너지사업단장(부사장)으로 윤을진 전 한화솔라파워 대표를 영입했다. 태양광에 집중됐던 기존 포트폴리오를 풍력 등으로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개발 및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인사다. BS한양은 30일 윤을진 부사장이 재생에너지사업단장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최근 재생에너지사업단이라는 전담 조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