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부동산신탁, 新토지신탁 4종 대거 선보인다
기존 차입형 토지신탁 구조도(자료:한국투자부동산신탁 홈페이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국내 토지신탁의 역사를 새롭게 쓴다. 부동산신탁사와 시공사, 금융기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각각 부담하는 리스크에 맞게 4종의 토지신탁을 개발시장에 내놓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상품 이름도 관리형이나 차입형과 같이 전문업계나 이해할 수 있는 이름이 아닌 `리스크분담형 토지신탁' A, B, C, D형으로 통일했다. 7일 부동산신탁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