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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건설과 디벨로퍼, 도시·부동산에 대한 콘텐츠입니다.

BBB급 건설사,  올해 신용등급 유지 '발등의 불'

BBB급 건설사, 올해 신용등급 유지 '발등의 불'

자료:한국기업평가신용평가업계가 연내 선제적으로 건설사들의 신용도 전망 변경을 예고함에 따라  BBB급 건설사의 신용도 유지에 발등의 불이 떨어졌다.  BBB급 건설사는 A급 이상 건설사에 비해 미분양 고위험지역에서의 사업장이 많은데다 향후  영업실적도 저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요 타깃이 될 전망이다.  이에 신용등급을 유지하려면 정비사업 착공을 서두르되 미분양 위험지역 착공은 늦추고,  자산 매각 등의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목동 14단지, KB와 신탁방식 정비 '시동'..사업규모 8조 목동 최대어

목동 14단지, KB와 신탁방식 정비 '시동'..사업규모 8조 목동 최대어

서울 양천구 목동 단지 가운데 최대 규모인 14단지가 KB부동산신탁과 손잡고 신탁방식의 재건축에 시동을 걸었다.  총 사업규모가 8조원, 대출 규모만 3조원 내외에 이를 전망이어서 향후 사업비 대출 주선을 위한 금융기관의 물밑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목동14단지 재건축추진위원회는 31일 KB부동산신탁 본사에서 이상용  추진위원장과 KB부동산신탁 서남종 대표, 변동우 신사업본부장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쿠시먼 "물류센터 수익성은 저온, 투자수요는 상온 유리"

쿠시먼 "물류센터 수익성은 저온, 투자수요는 상온 유리"

자료:쿠시먼앤웨이크필드코리아 리서치센터물류센터 개발시 저온 센터의 수익성이 높은 반면 상온 센터는 투자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상온과 저온을 적절히 배치해 투자수요와 수익성을 조정할 수 있는 복합물류센터가 상품 강점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쿠시먼앤웨이크필드코리아는 공사비와 매매 추이로 보는 물류센터 수익성과 투자 수요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밝혔다. 쿠시먼이 건설사 수주금액을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개발사업의 에쿼티 조달에 대한 소고

개발사업의 에쿼티 조달에 대한 소고

. 부동산 개발시장의 자금조달 냉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주단 측의 가이드라인이 더욱 보수화되고  리스크관리(RM)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사업 중  모범적 사례로 평가되며 일본 역사상 최대 재개발 사업으로 불리는 롯폰기힐스가 있습니다. 롯폰기힐스를 개발한 디벨로퍼는 모리빌딩입니다. 모리빌딩은 부동산 개발사업에 투입되는 사업비를 수분양자의 납입금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조달한 자본으로 부동산 개발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롯폰기힐스

by김경희
건설부동산
"현금유보 의무가 뭐길래"...유럽 부동산값 하락에 마스턴·KB리츠 `긴장'

"현금유보 의무가 뭐길래"...유럽 부동산값 하락에 마스턴·KB리츠 `긴장'

KB스타리츠가 보유한 영국소재 삼성유럽 본사(사진:KB스타리츠 홈페이지)유럽에 소유한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서  마스턴프리미어리츠와 KB스타리츠가 전전긍긍하고 있다.  현지 대주로부터 적정 LTV(건물 감정가격 대비 대출금 비중) 초과분 만큼 현금을 유보하라는 통지서를 받아들었기 때문이다.  현금을 유보하면 배당 재원이 줄어들 수 있어 금리 인상에 따른 건물값 추가 하락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공사비 합리화(Cost optimization)가 절박한 시기

공사비 합리화(Cost optimization)가 절박한 시기

부동산 디벨로퍼이거나 건설에 몸담고 있는 사람은 압니다. 건설  공사비가 얼마이고 사업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또한 탄탄한 건설사가 시공을 맡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장 착공 이후에는 공사 원가, 공사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어려워집니다. 착공 이전에 즉 프리콘(Pre-construction) 단계에서 설계 검토를 통해 원가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게 최선입니다. FEED(

by김경희
건설부동산
비은행권, 부동산 PF 익스포저 115.5조

비은행권, 부동산 PF 익스포저 115.5조

최근 부동산 경기 악화로 비은행권 부실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부동산 경기 위축이 장기화될 경우 비은행권 전체에 유동성 위기가 닥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행의 '3월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비은행권(새마을금고 제외)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저(위험노출액) 규모가 115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부문별로는 대출을 통한 익스포저가 91조2000억원, 채무보증을 통한 익스포저가

by서울파이낸스
건설부동산
판교 알파돔시티 블록, 줄줄이 2차 입찰행.."매도-매수자 눈높이 격차 실감중"

판교 알파돔시티 블록, 줄줄이 2차 입찰행.."매도-매수자 눈높이 격차 실감중"

판교테크원타워(6-2블록) 전경지난 22일 입찰을 거친 판교 알파돔시티 6-1블록 빌딩(카카오 판교아지트)의 세컨더리(지분매각) 딜이 결국 재입찰행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차 입찰 결과 매도자와 매수자간 기대가격의 눈높이만 확인했기 때문이다.   6-1블록 뿐 아니라 최근 시장에 나온 6-2블록(판교테크원) 세컨더리 건, 6-3블록(알파돔타워) 매각 건 모두 매도-매수자 사이 가격 격차로 줄줄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시행사 인기많은 LH 매입약정 개발, 올해 2.2만세대 약정...고가매입 논란에 공고는 지연

시행사 인기많은 LH 매입약정 개발, 올해 2.2만세대 약정...고가매입 논란에 공고는 지연

<사진설명: LH 신축 매입약정 주택 실내디자인 컨셉(자료:LH 공고문)>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 약정하는 민간신축 개발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LH가 올해 2만2000세대를 매입 약정한다.  다만 LH가 지난해 말 매입한 칸타빌 아파트의 고가 매입 논란으로 올해 매입 공고가 예년에 비해 크게 지연되고 있다. 22일 LH와 주택업계에 따르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나신평 "건설사 PF우발채무 대응 가능 수준.. 침체 장기화땐 신용도 하락 전망"

나신평 "건설사 PF우발채무 대응 가능 수준.. 침체 장기화땐 신용도 하락 전망"

자료:나이스신용평가건설사의 부동산PF 우발채무 부담은 대응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부동산 침체 장기화 시 위험성 우발채무가 늘어 건설사의 신용도를 낮출 것으로 우려됐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태영건설, HDC현대산업개발, KCC건설, 동부건설, 코오롱글로벌, HL D&I 한라 등 총 11개사를 상대로  부동산 PF우발채무 리스크 범위를 비교 분석한 결과

by딜북뉴스2
건설부동산
①핫개발템 `실버타운·시니어하우스'  총정리

①핫개발템 `실버타운·시니어하우스' 총정리

최근 부동산 분양사업의 PF대출이 어려워지면서  주거 분양이 아닌 실버타운이나 시니어케어 하우스로 눈을 돌리는 디벨로퍼가 늘고 있다.  시니어케어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불황에도 관련 입주 수요가 탄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양사업을 실버타운 및 시니어하우스로 용도를 변경해 개발할 경우 사업 전 체크해야 할 사항이 많다. 주택법이 아닌 노인복지법을 적용받는 등 법적 요건과 운영 요건이 모두 다르기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공사비 급등에 도급계약 `코스트앤피' 방식 뜬다

공사비 급등에 도급계약 `코스트앤피' 방식 뜬다

최근 부동산개발 관련 공사도급계약으로  코스트앤피(Cost&Fee) 방식이 부상하고 있다.   공사 원가에다 시공사 마진을 일정 부분 얹어주는 이 방식이 공사비 급등 문제를 풀어주는 해결사로 떠오른 것이다.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서울  초대형 프로젝트인 용산 유엔사 부지도 이 방식으로 계약하고 착공에 들어갔다. 코스트앤피 방식 계약서 예시코스트앤피는 말 그대로 실비(코스트)를 정산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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