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보미 다베로 대표 "주거시장, 표준화된 집에서 개인화된 집으로 이동"
금보미 다베로 대표(사진=다베로) "옷은 취향대로 고르는데, 왜 집은 그럴 수 없을까요" 많은 디벨로퍼가 입지와 수익률을 이야기할 때 금보미 다베로 대표는 사람과 삶을 이야기한다. 금 대표는 1인 가구 증가, 다양화된 라이프스타일, 높아진 내 집 마련 장벽 등 주거시장이 안고 있는 구조적 변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시행·시공·
금보미 다베로 대표(사진=다베로) "옷은 취향대로 고르는데, 왜 집은 그럴 수 없을까요" 많은 디벨로퍼가 입지와 수익률을 이야기할 때 금보미 다베로 대표는 사람과 삶을 이야기한다. 금 대표는 1인 가구 증가, 다양화된 라이프스타일, 높아진 내 집 마련 장벽 등 주거시장이 안고 있는 구조적 변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시행·시공·
"올해 중소주택 프랜차이즈 20개 지점 운영 목표" 금보미 다베로 대표는 `MZ세대 디벨로퍼업계'의 선두주자로 꼽힌다. 금 대표(37세) 역시 MZ세대이지만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들과 끊임없이 호흡하고 이해하며 배우려고 노력한다. 네이버카페지기(위벨로퍼)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고 때론 아카데미를 만들어 주택개발 관련 강좌를 한다. 금 대표는 본업인 부동산 시행분야에서도 왕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