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도림권 오피스 매물 줄잇는다
사진 왼쪽부터 에이원타워 당산, 센터포인트 웨스트, 디큐브시티 오피스, 타임스퀘어 오피스새해 벽두부터 서울 서부권인 신도림·영등포권에서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 매물이 잇따르고 있다. 당산 에이원타워, 센터포인트 웨스트, 신도림 디큐브시티 오피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4곳에 이른다. 오피스 시장 양극화와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서울 세컨더리 지역 오피스들이 선제적으로 매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사진 왼쪽부터 에이원타워 당산, 센터포인트 웨스트, 디큐브시티 오피스, 타임스퀘어 오피스새해 벽두부터 서울 서부권인 신도림·영등포권에서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 매물이 잇따르고 있다. 당산 에이원타워, 센터포인트 웨스트, 신도림 디큐브시티 오피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4곳에 이른다. 오피스 시장 양극화와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서울 세컨더리 지역 오피스들이 선제적으로 매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신도림 디큐브시티 리뉴얼 조감도이지스자산운용이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손잡고 신도림 디큐브시티를 상층부 오피스와 저층부 리테일이 어우러진 업무복합시설로 리모델링한다. 이는 현대백화점이 임대 계약 연장 없이 철수하는 데 따른 공간 재배치 전략이다. 이지스운용은 10일 "대규모 공실이 예상되는 판매시설 디큐브시티를 랜드마크 수준의 업무 및 리테일 공간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도림 디큐브시티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