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지원 호주 토털 렌탈하우징 플랫폼 국내시장 진출
(이미지=더리빙컴퍼니 웹사이트)국민연금이 지원하는 호주 최대 렌탈하우징 플랫폼 더리빙컴퍼니(The Living Company)가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 행보는 학생주택, 임대주택, 실버주택 등 주거 부문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첫 해외 진출 사례다. 더리빙컴퍼니는 최근 서울 사무소를 공식 개소하며 한국 시장 진입을 선언했다. 회사는 렌탈하우징 부문의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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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더리빙컴퍼니 웹사이트)국민연금이 지원하는 호주 최대 렌탈하우징 플랫폼 더리빙컴퍼니(The Living Company)가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 행보는 학생주택, 임대주택, 실버주택 등 주거 부문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첫 해외 진출 사례다. 더리빙컴퍼니는 최근 서울 사무소를 공식 개소하며 한국 시장 진입을 선언했다. 회사는 렌탈하우징 부문의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조감도(사진=인천도시공사)국내에서 처음으로 리츠 방식을 도입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으로 주목을 받은 '인천 제물포역 도심공공주택리츠'가 자기자본 998억원, 타인자본 7200억원 모집을 마무리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장기 보증부 대출 구조를 갖춘 덕에 새마을금고 및 보험사들이 대거 참여한 게 특징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물포역도심복합사업리츠는 재무적
송도 IBS타워 전경(사진=회사 홈페이지)인천 송도동에 위치한 프라임 오피스인 IBS타워가 1650억원 규모의 ABL(수익증권담보대출) 리파이낸싱을 오는 13일 마무리한다. 책임 임차인인 대우건설이 대출 원리금에 대해 채무인수를 제공한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송도IBS유한회사(SPC)는 오는 13일 선순위 1200억원, 후순위 450억원 등 총 1650억원 규모의 ABL 리파이낸싱을 실행할 예정이다.
센터포인트 광화문 전경교보AIM자산운용의 서울 '센터포인트 광화문' 오피스 인수와 관련해 자산을 담을 리츠 투자자의 윤곽이 드러났다. 교보생명의 부동산 블라인드펀드와 캡스톤자산운용의 우선주 펀드가 각각 리츠의 보통주, 우선주 앵커 투자자로 나섰다. 6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교보AIM운용은 오는 9월 말 클로징(거래 종결)을 목표로 '센터포인트 광화문' 인수 자금 조달에 한창이다. 지난 5월 15일 인수
한남동 시니어레지던스 준공 이미지서울 한남동 시니어 레지던스 개발사업이 이달 말 클로징을 목표로 4800억원 규모의 PF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첫 하이엔드 시니어 주거시설이라는 상징성을 고려해 금융주관사인 IBK투자증권은 중·후순위 트랜치 상당액을 선제적으로 인수한다는 전략이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소요한남레지던스와 IBK투자증권은 한남 시니어레지던스 개발사업의 4800억원 본PF 전환을 위해
여의도 증권가(게티이미지뱅크)증권업계가 올 들어 거래가 활발한 오피스 자산의 매각 자문이나 우선주·대출 주선에 나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공사비 급등으로 부동산 개발시장이 침체되고 신규 딜이 급감하자, 실물 거래시장으로 눈을 돌려 수익 기회를 찾는 모습이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여의도 태흥빌딩을 담보로 2280억원 규모의 대출을 모집하고 있다. 선순위
이천 매곡DC 물류센터 전경퍼시픽자산운용이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매곡리에 위치한 켄달스퀘어 매곡DC(디스트리뷰션 센터)를 940억원에 매입한다. 패션 브랜드 휠라코리아가 오는 2028년 8월까지 단독 책임 임차한 자산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ESR켄달스퀘어부동산투자회사는 매곡DC를 보유한 펀드(켄달스퀘어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7호)의 수익증권 전량을 매각하는 계약을 지난달 말 체결했다. 매수인은 퍼시픽운용의 퍼시픽제91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다. 거래금액은 940억원이며 순자산가치는
게티이미지뱅크지난 6월 27일, 정부는 주택시장의 안정을 위해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하는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올해 가계대출의 총량 관리목표를 강화하고, 민간 금융권과 정책대출의 상품별 한도를 낮추는 등 적극적인 시장 안정 조치가 포함됐다. 특히 수도권은 LTV와 DSR 기준으로 관리하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6억원으로 제한하면서, 고가주택이 밀집한 지역일수록 대출한도가 크게 낮아졌다. 주택담보대출
BS그룹이 인수 우협으로 선정된 마장동 한전물류센터 부지 위치도서울 대형 개발부지들이 잇따라 팔리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와 함께 부동산 경기 회복 조짐이 나타나자 디벨로퍼들이 선제적으로 토지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 다만 정부 규제가 여전히 불확실하고, 공사비 부담도 지속되면서 사업성이 양호한 입지만 선택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장동 한전부지, 대치동 코원에너지 부지 등 속속 매각30일
판교 테크원타워 전경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판교 테크원타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약 2조2000억원에 이르는 매입 자금 조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월 중순 거래 종결을 목표로 에쿼티 투자자와 담보대출을 동시에 모집하고 있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투리얼에셋운용은 이번 주 들어 잠재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티저 메모(TM)를 배포하며 테크원타워 매입자금 2조1900억원(부대비용
역삼동 오피스 개발부지(사진=네이버 지도)KT에스테이트와 라살자산운용이 지난해 공매로 매입한 서울 역삼동 오피스 부지 개발을 위해 4190억원 규모 본PF 자금을 확보했다. 책임준공 시공사로 CJ대한통운을 유치해 금융기관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자금 조달을 마무리했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업 시행사와 금융 주관사인 메리츠증권·그레이스자산운용은 지난 10일 4190억원 규모의 본PF 대출
사당역세권 장기전세 개발사업 조감도(사진=서울시)서울 사당역세권 장기전세주택(미리내집) 개발사업이 2050억원 규모 브릿지대출을 리파이낸싱하며 대출 기간을 1년 연장했다. 현대건설이 후순위 대출에 보증을 제공하고, 삼성증권이 사실상 선·후순위 총액을 인수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방배역세권개발PFV는 지난 25일 사당역세권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해 총 2050억원의 브릿지대출을 신규 조달해 기존 차입금을 상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