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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파이낸스 콘텐츠입니다.

정부 지원책에도 대토리츠 설립 부진한 이유

정부 지원책에도 대토리츠 설립 부진한 이유

신도시 등 택지개발 시 현금 대신 땅으로 보상받는 대토보상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토리츠가 도입된지 올해로 13년을 맞는다.   대토리츠란  토지주가 수용 토지의 보상금으로 받을 토지(대토보상권)를 출자한 리츠를 말한다. 대토리츠는 대토 토지 개발로 얻은 이익을 출자자(토지주)에 나눠주게 된다. 정부는  지난 2010년 부동산투자회사(리츠)법에 대토개발리츠를 도입하고, 공익사업법을 개정해 대토개발리츠에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롯데건설 돈맥경화 해소 스토리:  `금융위'가 아닌 `메리츠증권'이 풀었다

롯데건설 돈맥경화 해소 스토리: `금융위'가 아닌 `메리츠증권'이 풀었다

"롯데건설의 단기자금  미스매치(일시적인 유동성 불일치)만 해결되면  신용 경색도 해소하고 고금리도 낮출 수 있을텐데..." 메리츠증권의 곽영석 부사장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불어닥친 PF시장 경색으로 롯데건설이 재무 위기에 처하자 이를 해결할 방법을 골몰했다.  부동산금융 경험이 적지않고 구조화금융본부장을 오랫동안 역임해  곽 부사장은 구조화금융 전문가로 통한다.   그는 롯데건설이 괜찮은 부동산 개발 사업지를 확보한데다 기초체력(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사모대출(PD)시장 판 커진다...삼성자산운용, PD본부 출범

사모대출(PD)시장 판 커진다...삼성자산운용, PD본부 출범

금리 상승 기조로 은행권의 대출 여력이 축소되면서 세계적으로 사모대출펀드(Private Debt Fund, PDF)시장이 각광받고 있다.  이에 삼성자산운용이 국내 대형 운용사 가운데 처음으로 사모대출을 전담하는 PD본부를 신설하는 등 PDF시장 공략에 나선다. 9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삼성운용은  대체투자부문을 기존 1,2본부 체제에서 새해부터 인프라본부와 PD본부로 나눠 개편했다.  본부별 대체투자상품 구분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by원정호
파이낸스
세경산업, 필리핀서 풀 에쿼티로 1000억 주택건설사업...KIND도 110억 투자

세경산업, 필리핀서 풀 에쿼티로 1000억 주택건설사업...KIND도 110억 투자

단열재 생산 및 건설기업인 세경산업이 필리핀 세부에서 1000억원 규모의 서민주택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나서 관심을 모은다.   금융시장 불안을 고려해 풀 에쿼티(차입 없이 자기자본으로 투자)로 건설사업을 진행하며,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110억원의 투자금을 지원한다. 6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KIND는 오는 3월 세경산업과 세부 서민주택건설사업에 11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투자계약서를 체결한다.   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KDB인프라운용, 김무준 본부장 발탁...인프라금융계 드문 80년대생 본부장

KDB인프라운용, 김무준 본부장 발탁...인프라금융계 드문 80년대생 본부장

KDB인프라자산운용이 80년대생  팀장을 신임 자산운용2본부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국내 인프라금융계를 60,70년대생의 민자 업무 초기세대들이 주도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젊은 본부장 선임이 업계에 신선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무준 KDB인프라자산운용 자산운용2본부장(사진:KDB인프라자산운용 홈페이지)6일 인프라업계에 따르면 김무준 KDB인프라운용 발전·플래트팀장이 새해부터 자산운용2본부장(상무)으로 승진했다. 전임 장경환 자산운용2본부장은 일선에서 물러났다. 김 본부장은 전통

by딜북뉴스 스탭
피플·인터뷰
자금조달 애로 리츠업계에 기업어음 발행 허용...리츠안정기금 조성은 불발

자금조달 애로 리츠업계에 기업어음 발행 허용...리츠안정기금 조성은 불발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은 리츠(부동산투자회사)업계를 위해 기업어음(CP) 발행이 허용된다.  다만 업계가 요청한 공제 성격의 리츠안정기금 조성은 무산됐다. 국토교통부는 부동산시장의 악화에 따른 리츠산업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리츠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급격한 금리 상승에 따라 리츠업계가 자금 조달 애로를 겪고 있는데다 주가 급락으로 투자자마저  떠나

by딜북뉴스 스탭
건설부동산
PF선순위시장, 메리츠금융-한국투자증권 2강 체제 오나

PF선순위시장, 메리츠금융-한국투자증권 2강 체제 오나

새해 부동산PF 선순위 대출시장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메리츠증권 중심의 메리츠금융그룹이 선순위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자기자본이 크게 늘어나는 한국투자증권도  선순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으로 전망돼서다.   4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이 6조3000억원 수준에서 조만간 약 8조3000억원대로 확대된다.  한투증권은 지난달 22일 3조4000억원을 들여 한국금융지주와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으로부터 카카오뱅크 지분을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by원정호
파이낸스
HUG PF보증 15조로 늘지만 우량 사업장 선별 지원..."효과는 지켜봐야"

HUG PF보증 15조로 늘지만 우량 사업장 선별 지원..."효과는 지켜봐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보증이 15조원으로 크게 확대된다.   이는 지난해 보증 실적인 3조원에 비해 5배나 많은 것이다.   기 실행된 PF대출금(PF ABCP등) 상환을 위한 PF보증과 미분양 대출보증상품이 신설된다.  다만 HUG 부실을 막기 위해 우량 사업장에 선별 지원할 예정이어서 자금경색 해소 효과는 지켜봐야할 것 같다. HUG는  내부 규정 마련을

by딜북뉴스2
건설부동산
NH올원리츠 "땡큐 은행"... 분당스퀘어, 7% 금리로 리파이낸싱

NH올원리츠 "땡큐 은행"... 분당스퀘어, 7% 금리로 리파이낸싱

부동산금융시장 경색 와중에도 NH올원리츠가 분당스퀘어의 리파이낸싱 대주단을 농협은행과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1금융권으로 채웠다.  그 덕에 연 9%대를 요구한 2금융권에 비해 낮은 연 7% 초반(올인 기준) 금리로 기존 대출금 대환에 성공했다. 3일 부동산금융업계에 따르면 NH올원리츠는 만기 도래한 분당스퀘어 담보대출 1180억원을 리파이낸싱(대환 대출)하기 위해 이날 1270억원을 차입(인출)

by원정호
파이낸스
포스코건설,  임차보증금 담보로 534억 자금조달

포스코건설, 임차보증금 담보로 534억 자금조달

포스코건설이 534억원의 임차보증금을 유동화해  자금을 조달했다. 1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오는 12월 돌려받을 534억원의 임차보증금을 담보로 1년짜리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을 발행해 지난해 말 자금을 조달했다.  유동화 자산은 포스코건설이 111건의 부동산 임대인에 낸 임차보증금이다. 주간사 및 자산관리자는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업무수탁자는 교보증권, 국고채 선도계약 상대방은 한화투자증권이다. 포스코건설은 고정금리 수수료를 미리 내고  임차보증금을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인프라금융계,  베테랑 인사 중용...불확실한 시장 정면 돌파

인프라금융계, 베테랑 인사 중용...불확실한 시장 정면 돌파

'구관이 명관'  민자 인프라금융업계에 새해 맞이 조직 개편과 인사 이동이 한창이다.  정부의 민자 활성화와 기후 변화 관련 인프라시장 확대는 새해의 기회요인이 되고 있다.  반면 계속되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이 딜 가뭄과 자금난을 악화시키고있다.  이처럼  불확실성이 업계의 화두가 되면서 관련 시장을 잘 아는 베테랑을 조직으로 불러들이거나  전문가를 승진 또는 영입하는 식의 인사

by원정호
피플·인터뷰
`구조조정· 계열사 매각' 이병철 다올금융 회장, 유동성위기 뚫고 권토중래할까

`구조조정· 계열사 매각' 이병철 다올금융 회장, 유동성위기 뚫고 권토중래할까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은 요즘 제 살을 도려내는 것과 같은 심정 속에 있다고 그의 지인들은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다올투자증권의 과감한 구조조정도 부족해 그룹 내 핵심 계열사를 팔고 있어서다. IB인력을 중심으로 최대 30%로 추산되는 인력이 다올투자증권을 떠났다. 뜻하지 않게 임직원과 헤어지는 것도 싫을텐데 구조조정 과정에서 사내 갈등을 포함해

by원정호
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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