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글로벌투자자

해상풍력서 글로벌 기업이 발 빼는 이유

해상풍력서 글로벌 기업이 발 빼는 이유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이 국내 해상풍력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하고 있다. 영국계 대형 에너지기업인 쉘(Shell)은 울산에서 진행하던 풍력사업 지분을 이미 매각하였고, 영국 BP(British Petroleum), 독일 RWE, 영국 코리오 등도 사업 매각을 추진하거나 검토 중이다.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노르웨이 에퀴노르도 국내 조직을 축소하였다. 지난 3월 해상풍력특별법이 시행되는 등 한국 정부가 풍력사업

by우분투
그린에너지
글로벌 기관, 인프라 투자 신뢰 굳건...자금 집행은 선별적으로 변화

글로벌 기관, 인프라 투자 신뢰 굳건...자금 집행은 선별적으로 변화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인프라 자산에 대한 높은 신뢰를 유지하고 있지만, 자금 집행 방식은 한층 더 선별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투자자문사 비파이낸스(Bfinance)가 발표한 기관투자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인프라 자산에 대한 자금 배분을 유지하거나 확대하면서도 투자 대상과 구조를 더욱 엄격하게 선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약 2조3000억달러 규모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무료 미국은 이미 리츠, 한국은  출발선에 선 셀프스토리지

미국은 이미 리츠, 한국은 출발선에 선 셀프스토리지

게티이미지뱅크– 인프라 리츠로 진화하는 도심 스토리지의 금융 가치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투자 공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한때 오피스는 가장 안전한 코어 자산으로 통했다. 장기 임차인을 확보할 수 있고 공실 위험이 낮다는 점에서 기관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투자처였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대규모 자금이 집중되며 자산 가격이

by남성훈
오피니언
日도쿄해상, 美 부동산대출 운용사 에이코어캐피탈 주요 지분 인수

日도쿄해상, 美 부동산대출 운용사 에이코어캐피탈 주요 지분 인수

일본 손해보험사 도쿄해상홀딩스가 미국 상업용 부동산 대출에 특화된 투자운용사 에이코어캐피털(Acore Capital)의 지분 대부분을 인수하기로 했다. 도쿄해상은 100% 자회사인 델파이파이낸셜그룹(Delphi Financial Group)을 통해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에이코어에 투자한다고 12일 밝혔다. 거래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델파이는 앞서 2015년 에이코어 출범 당시 16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비은행권 기반 미국

by딜북뉴스 스탭
파이낸스
광고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