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목) 국내 해상풍력 현황 및 점검 세미나 개최
국내 해상풍력 시장의 현황과 금융 조달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오는 4월 10일 오후 3시 개최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딜북뉴스와 한국산업은행이 공동 주최하며, 에너지 개발회사 및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장 동향과 주요 이슈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해상풍력 정부정책 및 제도 △해상풍력 사업 추진 현황 △재원 조달 방안 등을 주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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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상풍력 시장의 현황과 금융 조달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오는 4월 10일 오후 3시 개최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딜북뉴스와 한국산업은행이 공동 주최하며, 에너지 개발회사 및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장 동향과 주요 이슈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해상풍력 정부정책 및 제도 △해상풍력 사업 추진 현황 △재원 조달 방안 등을 주요 주제로
미국 텍사스 남부에 위치한 100MW 규모의 첫 번째 프로젝트 ESS 설비SK이터닉스와 SK가스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북미 전력거래 시장에 진출했다. SK이터닉스와 SK가스는 17일, 미국 재생에너지 기업 '에이펙스 클린 에너지(Apex Clean Energy'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 SA 그리드 솔루션(Grid Solutions)의 첫 ESS사업이 미국 텍사스에서
딜북뉴스가 오는 4월 1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프라 및 에너지금융 실무자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탄소중립시대를 앞서가기 위한 에너지·인프라 실무자 교육 프로그램 넷제로 시대를 대비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딜북뉴스>는 오는 4월 16일 서울 여의도 더코노셔레지던스호텔에서 '에너지 및 인프라금융 실무자(기초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원데이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위치도(사진=전북도)'전북 서남권 해상풍력발전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GW 집작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발전사업자 공모 채비에 들어갔다. 민간 200MW, 공공 800MW로 나눠, 빠르면 3월 중 민간 발전사업자 공모부터 시작한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1GW규모의 서남권 해상풍력 집적화단지(확산단지1)를 민간사업자가 시행하는 고창해역(200MW)과 공공사업자가 시행하는 부안해역(800MW)
<2025년 1월 24일 자 Norton Rose Fulbright의 'Cost of Capital: 2025 Outlook' 보고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이번 글의 주제는 “2025년 Tax Equity 시장 : 정치적 불확실성과 새로운 세법 구조 속에서의 변화”입니다.> 1.텍스 에쿼티(Tax Equity) 및 텍스 크레딧 세일즈(Tax Credit Sales) 도전 과제2025년은 새로운 세법 구조와
<2025년 1월 24일 자 Norton Rose Fulbright의 'Cost of Capital: 2025 Outlook' 보고서는 새로운 행정부의 출범과 함께 미국 금융 시장이 불확실성의 시기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줍니다.> 2024년 대부분 동안 미국의 기본 차입 금리인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는 5.3%를 약간 상회하다가 9월에 4.8%로 하락하였고, 11월
<지난 1월 24일 자 Norton Rose Fulbright의 'Cost of Capital: 2025 Outlook' 보고서 내용을 정리해 3편에 걸쳐 2025년 미국 프로젝트금융 시장을 전망합니다.> 1.PF대출 현황(Debt Data)북미 프로젝트 파이낸스(PF) 시장은 2024년 한 해 동안 대출 규모와 거래량 측면에서 또 한 번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Refinitiv에 따르면,
안마해상풍력 조감도(사진=회사 홈페이지)국내에선 볼 수 없었던 총 사업비 4조원, 532MW 규모 메가 해상풍력사업인 전남 안마 프로젝트가 상반기 중 금융조달과 착공에 나선다. 싱가포르 인프라 투자사 에퀴스가 1000억원 넘게 투입해 개발한 사업이 3년 반 만에 본 궤도에 오르는 것이다. 5일 풍력업계에 따르면 에퀴스가 이끄는 안마해상풍력은 다음달 파이낸싱을 시작해 5월
당진 염해농지 자료사진(출처=이도)이도가 충남 당진 염해농지 태양광 개발 사업 인허가를 완료하고 신재생 에너지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도는 당진시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추진 중인 50MW 규모 염해농지 태양광 발전 개발사업과 관련, 지난해 11월 충남도 개발행위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최근 당진시에서 인허가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허가에 따라 이도는 공사 계획
BEP가 운영중인 충남 서산 소재 태양광 발전소(사진=BEP)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가 1MW 내외 중소 태양광발전소 90곳, 46MW 어치를 기초 자산으로 760억원의 PF대출을 조달했다. BEP는 총 760억 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 자산에 대한 선순위대출을 조달했다고 4일 밝혔다. 금융주선사인 신한은행을 포함해 삼성화재와 또 다른 보험사 등 총 3곳이 대주로 참여했다. 대출
게티이미지뱅크올 들어 인프라·에너지시장에 리파이낸싱(대출금 재조달) 바람이 불고 있다. 레고랜드 사태 이후 고금리에 자금을 조달했던 사업장들이 기준금리 인하 이후 이자 절감 필요성이 커진데다, 공사비 증액을 위한 추가 자금 수요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 공급시설이 8000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시작한 데 이어 SK멀티유틸리티(
게티이미지뱅크지난해 5월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부터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차등 요금제가 도입되면 상대적으로 발전소는 적으면서 전기를 많이 소비하는 수도권 전기요금은 오르고 부산 울산 충남 등 발전소가 집중된 지역의 요금은 내려갈 전망입니다. 시행을 위해 우선 발전사들이 한국전력에 판매하는 도매가격(SMP)을 지역별로 다르게 정하게 됩니다. 도매가격이 달라지면 이후 소매요금을 단계적으로 차등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