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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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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 금융주선사에 국민·우리은행 선정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 금융주선사에 국민·우리은행 선정

게티이미지뱅크40MW급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사업 시행사인 이지스컨소시엄이 이 사업 금융주선사로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을 선정했다. 이지스컨소시엄은 5월까지 금융조달을 종결하는 등 사업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상반기 내 착공에 나설 방침이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컨소시엄이 설립한 SPC(유에이치파워)는 최근 입찰을 거쳐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을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발전소 금융주선사로 선정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의 자회사인 이지스투자파트너스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기업인 에퀴스 등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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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20MW급 보은 연료전지발전, 이달 중 1145억 금융약정

20MW급 보은 연료전지발전, 이달 중 1145억 금융약정

보은 연료전지발전소 조감도20MW 규모의 충북 보은 수소연료전지발전사업이 이달 중 1145억원의 PF금융약정을 체결한다.  우리은행이 주관하는 국내 인프라PF사업 가운데 올해 처음 클로징하는 딜이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금융그린파워, 동서발전, SK디앤디가 공동 시행하는  '금양에코파크 보은연료전지 발전사업'이 이달 중 1145억원의 금융조달을 마무리한다.  대표 주관사는 우리은행, 공동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현재 대주단 승인은 마친 상태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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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손보사, 신안우이 해상풍력 '군침'...보험료만 450억 추산

대형 손보사, 신안우이 해상풍력 '군침'...보험료만 450억 추산

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 전경(사진=남동발전)390MW급 대형 해상풍력인 신안우이 프로젝트가 연내 공사 착공에 앞서 하반기 보험사를 선정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손해보험사의 관심이 뜨겁다.  단일 건으로 보험료만 400억원대에 이르는 대어인데다 앞으로 해상풍력 관련 보험시장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는 평가에서다.   29일 보험권에 따르면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지난해 말 입찰을 거쳐 보험자문사로 록톤컨소시엄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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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딜펀드·KIND·삼성물산,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사업에 투자

뉴딜펀드·KIND·삼성물산,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사업에 투자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가운데)이 지난해 6월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루마니아 원자력공사·뉴스케일파워·플루어·이인프라·노바파워앤드가스와 루마니아 소형원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정책형 뉴딜펀드,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팀코리아를 이뤄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업에 투자한다.  이번 지분 투자를 계기로  현지 SMR사업에 대한 삼성물산의  FEED(기본설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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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럴 아틀란틱,  그린인프라 대표주자 英 액티스 인수

제네럴 아틀란틱, 그린인프라 대표주자 英 액티스 인수

운용액(AUM) 기준 125억 달러 규모의 영국계 그린 인프라 특화 사모펀드 액티스(Actis)가 글로벌 투자회사인 제네럴 아틀란틱(General Atlantic)에 매각됐다.  제네럴 아틀란틱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인프라 부문을 신설해 사업을 다각화한다. 제너럴 아틀랜틱은 총 운용자산(AUM)이 960억 달러의 글로벌 투자 플랫폼을 다각화하기 위해 액티스 인수에 합의했다고  16일(현지시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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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와 청주시 등 환경 민자사업 2건, 우협 선정절차 착수

남양주와 청주시 등 환경 민자사업 2건, 우협 선정절차 착수

남양주 자원순환종합단지 조감도남양주시 자원순환시설과 청주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등 2건의 환경 관련 민자사업이  사업자(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제3자 제안 공고에 들어갔다.   코오롱글로벌·키움투자자산운용이 남양주 자원순환시설을,  포스코이앤씨·칸서스자산운용·우리은행이 청주 바이오가스화시설을 각각 사업 제안했다. 통상 환경 민자사업은 제3자 제안 절차를 밟아도 최초제안자가 단독 제안해 경쟁없이 사업자로 선정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16일 민자업계와 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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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신한운용, 英 위도우힐 BESS사업에 투자

KIND·신한운용, 英 위도우힐 BESS사업에 투자

영국 위도우힐 BESS사업 위치도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신한자산운용 등이 영국 위도우힐(Widow Hill) 밧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사업에 투자한다.  총 1200억원을 투입해 건설, 운영하는 사업이며, 공사도급(EPC)과 관리운영(O&M)은 LS일렉트릭이 맡는다.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의 펀드는 현지 자회사를 통해 사업시행법인을 만들어 영국 랭커셔주 번리 브리어클리프에서 '위도우힐 BESS사업'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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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현대차증권, '임시 학교건물 임대사업'에 255억 금융주관

현대차증권, '임시 학교건물 임대사업'에 255억 금융주관

실제 완성된 모듈러 스쿨 전경현대차증권이 임시 학교건물(모듈러스쿨) 임대사업의 금융주관을 맡아 255억원을 주선했다. 5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대승엔지니어링은 '임시 학교건물 임대사업'을 위한 사업비 조달을 위해 전북은행 대구은행 등 5개 은행으로부터 255억원을 차입했다. 현대차증권이 단순 금융주관을 했다. 대리금융기관은 이지스자산운용이다. 대승엔지니어링은 전국 지방교육지원청에 모듈라 자산 2314개를 임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임대료를 받아 대출 원리금을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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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양감 연료전지발전 1065억 PF약정...CHPS사업 중 첫 금융조달

화성양감 연료전지발전 1065억 PF약정...CHPS사업 중 첫 금융조달

연료전지발전 예시(사진=블룸에너지 홈페이지)경기 화성 양감 수소연료전지발전소(1단계)가 1065억원의 PF금융을 조달했다. 지난해 선보인 CHPS(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 기반의 발전사업자 중 첫 파이낸싱 사례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국플랜트서비스(HPS)·SK에코플랜트컨소시엄은 지난해 말 19.8MW급 규모 화성 양감 연료전지발전소(1단계)의 1065억원 PF약정을 체결했다. 금융자문은 산업은행이,  공동 금융주선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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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P·교보AIM운용,  43MW 규모 19개 태양광 건설사업 투자

BEP·교보AIM운용, 43MW 규모 19개 태양광 건설사업 투자

게티이미지뱅크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가 교보AIM자산운용과 손잡고 전남 영광 소재 총 43MW 규모, 19개 발전소를 건설해 운영한다.  BEP가 출자하고, 교보AIM운용의 블라인드펀드가 대출해 시행사 겸 지주회사(Hold Co)를 설립하고 이 지주사가 19개 발전소를 건설한 뒤 소유하는 구조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시행법인 기가에너지파트너스는 전일 교보AIM운용의 블라인드펀드(ESG인프라일반사모특별자산펀드1호)와 796억원의 투자약정을 맺었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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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AIM운용 펀드, 연료전지 발전 '약목에코파크'에 471억 투자

교보AIM운용 펀드, 연료전지 발전 '약목에코파크'에 471억 투자

약목에코파크 조감도(사진=SK디앤디)교보AIM자산운용의 인프라 블라인드펀드(교보AIM인프라일반사모특별자산펀드1호)가 연료전지 발전소인 약목에코파크에 471억원 투자한다. 28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시행법인 약목에코파크는 지난 26일 설비용량 9MW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를 위해 655억원의 사업비를 조달하는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금융구조를 보면 타인자본은 총 사업비의 90%로 선순위대출 491억원, 후순위대출 98억원으로 구성된다.   자기자본은 10%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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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해외 환경사업에도 투자..환경부 조성 녹색인프라펀드 맡는다

KIND, 해외 환경사업에도 투자..환경부 조성 녹색인프라펀드 맡는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카인드)가 우리기업의 해외 환경개발 프로젝트 투자에도 나선다.  그간 정통 인프라, 도시 및 부동산 개발, 플랜트 등의 투자에 집중했으나 앞으로 쓰레기 매립, 그린수소 등과 같은 환경사업으로 투자 영역을 넓히는 것이다.  환경부가 신규 조성하는 4000억원 규모 녹색인프라 수출지원펀드(가칭)의 관리 및 운영을 맡기 때문이다.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확정된 2024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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