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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조성 `美 트럼벌 가스복합 발전사업' PF약정 막바지

남부발전 조성 `美 트럼벌 가스복합 발전사업' PF약정 막바지

남부발전이 조성 및 운영하는 미국  트럼벌(Trumbull) 가스복합 발전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금융 조달이 막바지에 들어갔다.   미국과 홍콩계 투자은행(IB)가 메자닌론(후순위 대출)에 참여하기로 함으로써 자금 조달의 물꼬를 텄다는 분석이다. 7일 IB업계에 따르면 트럼벌 가스복합 사업의 대주단이 구체화되고 있다.  이 사업은 미국 오하이오주 로즈타운시에 953MW 규모의 가스복합 발전소를 건설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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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도매가 상한 도입에 발전업계 반발..."한전 적자 떠넘기기"

전력도매가 상한 도입에 발전업계 반발..."한전 적자 떠넘기기"

정부가 오는 12월부터 3개월간 전력도매가격(SMP) 상한제를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방안을 관련 업계에 전달했다. 이르면 다음주 중 수정된 개정안이 나온다. SMP 상한제는 한전의 적자를 민간 발전사에 떠넘기는 정책이라며 도입을 철회해야 한다고 반발했다. 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발전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행정 예고됐던 '전력시장 긴급정산 상한가격(일명 SMP 상한제)'가 오는 12월부터 도입된다. 앞서

by서울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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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 고공행진에 한전채는 유찰..진퇴양난에 빠진 한전

SMP 고공행진에 한전채는 유찰..진퇴양난에 빠진 한전

1kWh당 SMP(전력도매가격)가 사상 최고 수준에 이르면서  적자  우려가 커진데다, 자금 조달 창구인 채권시장도 얼어붙으면서 한국전력이 진퇴양난에 빠졌다.   30일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9월 가중평균SMP는 육지 기준 1㎾당 234.70원을 나타냈다.  지난 4월 201.58원을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200원을 넘었지만 6월에는 128.84원까지 하락했다. 하지만 7월 150.60원, 8월 196.02원을

by서울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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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원전 사업자 美웨스팅하우스 선정...한수원 '고배'

폴란드, 원전 사업자 美웨스팅하우스 선정...한수원 '고배'

우리가 입찰에 참여했던 폴란드의 첫 원자력발전소 건설 1단계 사업자로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선정됐다. 앞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을 상대로 지적재산권을 주장한 미국 업체가 선정된 것이어서 소송이 입찰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28일(현지시간)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는 트위터에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및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부 장관과 회담 뒤 우리의 원전 프로젝트에

by딜북뉴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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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리로 보험사 유치한 석문연료전지발전, 금융약정 `코앞'

5%대 금리로 보험사 유치한 석문연료전지발전, 금융약정 `코앞'

충남 당진시 석문면에 건설되는 석문연료전지 발전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약정이 이달 말 체결된다.   최근의 금리 인상 추세를 봤을때  5% 초반의 비교적 낮은 금리로 대출기관을 유치한 올해 마지막 PF사업이 될 전망이다. 13일 정부와 금융권에 따르면 석문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동서발전 등 3개사와 금융주간사인 하나은행은 이달 말 PF금융약정을 체결한다.   공동 사업주는 동서발전과 지엔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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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조 태양광펀드시장 `흔들'... 당국 점검 장기화에 자금줄도 위축

6.4조 태양광펀드시장 `흔들'... 당국 점검 장기화에 자금줄도 위축

6조4000억원 시장 규모의 태양광펀드 업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정부 지원금 축소와 금리 급등에  태양광 사업성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기존 사업장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실태조사 마저 겹치면서  큰손들이 투자에 몸을 사리고 있다.   태양광사업에 대한 정부의 실태 조사와 조치가 마무리되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투자 냉각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KDB인프라, 1조2000억원 최다 설정금융감독원은 국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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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끌수록 불리"  대형 민자사업 파이낸싱 서두른다

"시간 끌수록 불리" 대형 민자사업 파이낸싱 서두른다

"금리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어 시간을 끌수록 불리해진다.  민자 사업을 해야 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게 좋다." 국내 시중은행의 한 투자금융(IB) 부서장의 말이다.  그는 민자사업 시행법인을 상대로 내년에도 이어질 금리 인상기를 방어하려면 조속한 금융약정이 최선책이라고 조언한다고 한다. 잔뜩  움추러들었던 민자사업 금융조달 시장에 대형 사업이 줄줄이 등장하고 있다.  기준 금리가

by원정호
인프라
정책 금융기관,  해외 원전금융 지원에 `올인 '

정책 금융기관, 해외 원전금융 지원에 `올인 '

정부가 원전 수출에 역량을 결집하는 방향으로 에너지 정책을 전환하자  정책 금융기관들도 원전 금융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상 풍력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사업 관련 움직임이 다소 주춤한 반면 정부가 원전수출전략추진위원회를 가동하는 등 원전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자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22일 은행권에 따르면  민관이 총집결한 원전수출전략추진위원회가 지난 18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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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무버' 맥쿼리,  다음 주력 자산은 자연기반솔루션(NBS)

`얼리 무버' 맥쿼리, 다음 주력 자산은 자연기반솔루션(NBS)

인프라시장의 `얼리 무버'로 평가받는 맥쿼리자산운용그룹(MAM)이 앞으로를 대비하는 투자자산은 무엇일까.   맥쿼리의 본고장인 호주에서는 농축업을 하나의 자산클래스로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자연기반솔루션(NBS, Natural Based Solution)이라는 농지 활용법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를  과거에는 농업 생산 효율성으로 따졌다면 이제는 넷제로를 대비해 수익성이 높은 환경 자산으로 인식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8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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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전기운반선 2025년 건조: 해상풍력 전기를 배로 수송

日전기운반선 2025년 건조: 해상풍력 전기를 배로 수송

해상 풍력으로 생산된 에너지를  배로 운반하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대형 축전지의 제조 판매회사인 일본 파워엑스는  컨테이너형 배터리를 다수 탑재한 전기용량 222MWh의 전기운반선 1호정 '파워 아크 100(Power ARK 100)'을 오는 2025년까지 완성할 예정이다. 파워아크100 개요(출처: 파워엑스 웹사이트) 일본 앞 바다에  건립된 해상풍력 발전소에서 발전한 전력을 배로 수송하므로 해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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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계 해상풍력 `제임스피셔 리뉴어블스', 국내 시장 진출

영국계 해상풍력 `제임스피셔 리뉴어블스', 국내 시장 진출

해상풍력 관련 기술 및 운영 솔루션업체인 영국계 제임스 피셔 리뉴어블스( James Fisher Renewables, JF리뉴어블스)가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JF리뉴어블스는 아시아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한국과 대만을 포함, 아시아태평양(APAC)지역에  6명의 경영진을 임명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한국부문 대표에는 프란시스코 노(사진)가 선임됐다. 이번 인사에 따라 JF리뉴어블스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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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기업,  스마트플라워 태양광발전 설치..외관미와 효율성 동시 추구

일본 대기업, 스마트플라워 태양광발전 설치..외관미와 효율성 동시 추구

일본 글로벌 무역회사인 고무노 이나키(GomunoInaki)가 나고야 본사에 '스마트플라워' 태양광발전시스템(PV)을 설치했다. 2일 외신에 따르면 고무노이나키는 UN의 지속가능개발 목표에 대한 지지를 알린다는 차원에서 스마트플라워 태양광을 설치했다.  스마트플라워는 외관적으로 아름다우면서도 효율과 혁신을 추구하는 태양광발전 시스템이다. 고무노 이나키의 키미야수 키무라 전무는 "본사에 스마트플라워를 설치하게 돼 기쁘다"면서 "매력적인 스마트플라워 설치는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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