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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연료전지PF 금융주선 강자 부상..CHPS시행 `변수'

하나은행, 연료전지PF 금융주선 강자 부상..CHPS시행 `변수'

하나은행이 연료전지 발전사업 PF(프로젝트금융)의 자금조달을 도맡다시피 하는 등 연료전지 PF강자 자리를 굳히고 있다.   전통 인프라금융 주선분야에서 국민·신한은행에 뒤지자 틈새분야인 연료전지시장 초기부터 집중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올해 상반기 창원연료전지발전사업(20MW급)과 화성연료전지발전사업(20MW급)의 금융주선기관을 맡아 PF자금 조달에 나선다.  2개 사업소의 각 자금조달

by원정호
파이낸스
(심층)글로벌 인프라펀드,  국내  환경·신재생 투자플랫폼에 꽂힌 이유는

(심층)글로벌 인프라펀드, 국내 환경·신재생 투자플랫폼에 꽂힌 이유는

글로벌 인프라펀드가 국내 환경·신재생 관련 전문투자기업(플랫폼기업)에 투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플랫폼기업에 투자하면 덩치를 키워  차익을 남기고 재매각하기 쉬운데다  기업 자체를 보유하더라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어서다. 1일 인프라금융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 소재 맥쿼리아시아인프라펀드(MAIF) 3호는 한국 태양광개발 사업자 투자 플랫폼인 `써미트 에너지 얼라이언스(Summit Energy Alliance·SEA)'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맥쿼리아시아 계열 태양광플랫폼 CEO에 방희석 한강에셋운용 대표 영입

맥쿼리아시아 계열 태양광플랫폼 CEO에 방희석 한강에셋운용 대표 영입

맥쿼리 출신의 인프라금융 전문가가 맥쿼리 계열 최고경영인(CEO)으로 컴백했다. 다만 이번에는 한국맥쿼리가 아닌 맥쿼리아시아가 투자한 태양광플랫폼회사다.  주인공은 방희석 전 한강에셋자산운용 대표. 31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방희석 전 한강에셋운용 대표는 다음달 중 써미트에너지얼라이언스(이하 SEA, SUMMIT ENERGY ALLIANCE LIMITED)의 대표로 부임한다. 방희석 써미트에너지얼라이언스 신임 대표SEA는 맥쿼리그룹이 맥쿼리아시아인프라펀드(MAIF)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작년 `인프라·부동산·인수금융' 주선실적...KB금융-신한금융-산은 順

작년 `인프라·부동산·인수금융' 주선실적...KB금융-신한금융-산은 順

지난해 금융기관별 `인프라·부동산·M&A인수금융'의 금융주선 실적을 집계한 결과 KB금융지주가 201억7900만달러의 주선 거래액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27일 블룸버그의 리그테이블(국내 딜 기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KB금융지주는 인프라와 부동산, 인수금융 관련  주선거래 총액 201억7900만달러(주선 딜 개수 131건)로 금융주선시장(리그) 점유율 33.42%(거래액 기준)를 차지했다. 이어

by원정호
인프라
전남해상풍력, `멀티 컨트랙팅'으로 건설...단일 EPC와 계약한 제주한림풍력과 딴판

전남해상풍력, `멀티 컨트랙팅'으로 건설...단일 EPC와 계약한 제주한림풍력과 딴판

국내 해상풍력건설, 단일 EPC계약→ 멀티 컨트랙팅 변화하나 전남해상풍력이  주요 풍력 설비별로 3~4개의 멀티 EPC와 계약을 체결하는 멀티 컨트랙팅( Multi-contract)방식으로 건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앞서 현대건설 등의 단일 EPC와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한 제주한림 해상풍력과는 다른 방식이다. 2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금융약정(파이낸셜 클로징)을 체결한 데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인프라금융계,  베테랑 인사 중용...불확실한 시장 정면 돌파

인프라금융계, 베테랑 인사 중용...불확실한 시장 정면 돌파

'구관이 명관'  민자 인프라금융업계에 새해 맞이 조직 개편과 인사 이동이 한창이다.  정부의 민자 활성화와 기후 변화 관련 인프라시장 확대는 새해의 기회요인이 되고 있다.  반면 계속되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이 딜 가뭄과 자금난을 악화시키고있다.  이처럼  불확실성이 업계의 화두가 되면서 관련 시장을 잘 아는 베테랑을 조직으로 불러들이거나  전문가를 승진 또는 영입하는 식의 인사

by원정호
피플·인터뷰
민자 인프라&에너지사업 2022년 주목 뉴스

민자 인프라&에너지사업 2022년 주목 뉴스

<딜북뉴스>가 하반기 발행한 민자 인프라와 에너지사업 관련 콘텐츠는 200건이 넘습니다.  이 중 2022년 주목 뉴스를 간추려 소개합니다. 새 정부 민자 활성화 "연간 7조원 시장으로 확대할 것" 기획재정부는 지난 6월 말   2022년 제2차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을 열어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방안을 의결했다. 민간투자 대상시설을 크게 늘리고 사업방식도 다양화해 연간 민간

by딜북뉴스2
인프라
(심층)제도 준비 끝낸 `개량운영형 민자사업' 활성화 갈림길

(심층)제도 준비 끝낸 `개량운영형 민자사업' 활성화 갈림길

자료:KDI 공공투자관리센터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피맥, PIMAC)가 `개량운영형 민자방식 추진에 관한 세부요령'을 마련해 발표했다.   `2022년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에 개량운영형 방식이 도입돼 추진 근거가 마련된  데 이어 이번에 평가방법과 절차를 담은 세부요령도 발표됨에 따라  민자업계가 이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 `개량운영형 민자사업'이란 민간이 자금을 조달해 기존 사회기반시설(SOC)을

by원정호
인프라
`PF자금난 새 대안' 전남해상풍력, 글로벌 은행 앞세워 6000억 딜 클로징

`PF자금난 새 대안' 전남해상풍력, 글로벌 은행 앞세워 6000억 딜 클로징

전남해상풍력이 60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금융을 조달했다.  레고랜드발 자금 한파와 국내 금융사의 북 클로징(회계장부 마감 결산)이라는 악조건을 뚫고 외국계 은행의 풍부한 자금력을 앞세워 PF약정에 성공한 것이다. 사업성과 미래 성장성이 있으면 외국 자금을 끌어들일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이지만, 해외 자금을 유치하려면 국제 스탠다드에 맞게 사업개발을 준비해야 한다는 시사점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마스턴투자운용, 인프라부문 키운다...조인순 삼성운용 대체투자본부장 영입

마스턴투자운용, 인프라부문 키운다...조인순 삼성운용 대체투자본부장 영입

부동산에 특화된 마스턴투자운용이 조인순 삼성자산운용 대체투자1본부장을 영입하며 인프라부문 확대에 시동을 건다.  신재생 에너지를 포함한 국내외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면서 앞으로 인프라부문이 대체투자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19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조인순 삼성자산운용 대체투자1본부장은 이달 중  회사를 떠나  다음달 마스턴투자운용의 인프라부문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조 신임 부문장은  불모지였던 삼성운용의 인프라부문을 크게 키워낸 바 있어

by원정호
인프라
국내 최대 환경 민자사업 대전하수처리장, 1조2000억원 자금조달...정책금융이 원샷 해결

국내 최대 환경 민자사업 대전하수처리장, 1조2000억원 자금조달...정책금융이 원샷 해결

연말 유동성 경색을 뚫고 조 단위 메가 딜인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자사업이 금융조달에 성공했다.  이 사업은 건설 및 운영출자자 자본금을 제외한 대출금 및 재무투자자(FI) 모집액이 1조2400억원에 달해 단군 이래 최대 규모 환경 민자사업으로 꼽힌다.  다만 정책금융기관의 지원에 힘입은 자금 조달이라 민자시장의 자금난을 자칫 왜곡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16일

by원정호
인프라
디지털인프라·LNG프로젝트, 글로벌시장서 PF조달 `활발'

디지털인프라·LNG프로젝트, 글로벌시장서 PF조달 `활발'

경기 불확실성으로 3분기 글로벌 PF시장이 둔화된 가운데 디지털 인프라(전자통신)와 LNG프로젝트(오일&가스) 중심으로 PF자금 조달이 활발했다. 14일 PFI(Project Finance International)와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3분기까지 세계 PF시장의 규모는 2730억달러를 기록하며 작년 동기 2756억달러에 비해 0.9% 감소했다.   포스트 코로나 효과에 힘입어 상반기에는 작년 상반기 대비

by원정호
파이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