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그린에너지

그린&에너지 콘텐츠입니다.

그리스 메틀렌, 국내 42MW 태양광 포트폴리오 HRE에 매각

그리스 메틀렌, 국내 42MW 태양광 포트폴리오 HRE에 매각

그리스 메틀렌 태양광 자료사진(사진=메틀렌)그리스 에너지그룹인 메틀렌 에너지(Metlen Energy & Metals)가 국내 에너지 개발회사인 HRE에  42MW 규모 한국 태양광 포트폴리오를 매각하는 계약을 23일 체결했다.  이번 매각은 메틀렌의 글로벌 자산 조정 계획의 일환이며, 메틀렌은 확보한 자금으로 동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HRE는 메틀렌이 운영중이거나 개발 단계에 있는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1호 파이낸싱 '진도 BESS' , '기은·산은·크레디아그리콜'이 맡는다

1호 파이낸싱 '진도 BESS' , '기은·산은·크레디아그리콜'이 맡는다

전남 진도 BESS사업 조감도전남 진도 BESS(에너지저장장치)사업의 금융주선기관으로 기업은행, 산업은행, 크레디아그리콜 등 3곳이 선정됐다. 상반기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사업자로 선정된 8곳 중 처음으로 금융주선기관 선정 절차에 들어가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됐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진도 BESS 프로젝트의 사업주인 남부발전과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는 최근 이 사업의 금융주선사로 기은·산은 컨소시엄과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제주 추자 해상풍력 사업희망자 재공모에 중부발전만 응찰

제주 추자 해상풍력 사업희망자 재공모에 중부발전만 응찰

남동발전이 운영 중인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 전경(사진=남동발전)제주 추자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사업희망자 재공모 결과, 중부발전만 단독 응찰했다. 이에 따라 중부발전이 제주에너지공사와 손잡고 추자 해상풍력을 개발할 공공주도 사업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제주에너지공사는 공공주도 2.0 ‘추자 해상풍력발전 조성사업’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사업희망자 재공모 1단계 평가(PQ) 결과, 1곳이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태국 비그림파워, 365MW 낙월해상풍력 지분 49%로 확대

태국 비그림파워, 365MW 낙월해상풍력 지분 49%로 확대

낙월 해상풍력 조감도(사진=삼해E&C)365MW급 전남 영광 낙월해상풍력사업의 2대 주주인 태국 비그림파워(B.Grimm Power)가 이 사업 지분을 49%로 늘렸다. 17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비그림파워코리아는 낙월해상풍력의 시행법인인 낙월블루하트 지분 20.8%를 최대주주인 명운산업개발로부터 169억원에 추가 인수했다.  이로써 이 사업 지분이 49%로 증가했다.  비그림파워코리아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800억 규모 주차장 태양광 지원 펀드 나온다

800억 규모 주차장 태양광 지원 펀드 나온다

해외 주차장 태양광 설치사진(게티이미지뱅크)한국에너지공단과 기업은행이 800억원 규모의 주차장 태양광 전용 투자펀드를 조성한다. 이 펀드는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이 설치·운영하는 공공주차장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때 지원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주차장 태양광펀드는 기업은행이 500억원, 에너지공단이 300억원을 출자해 빠르면 다음달 설정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의 협의를 마쳤으며, 펀드 운용사인 산은인프라자산운용의 내부

by원정호
그린에너지
RE100 '기술 기준' 강화가 기업에 미칠 영향

RE100 '기술 기준' 강화가 기업에 미칠 영향

게티이미지뱅크지난 2025년 3월, 글로벌 기업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RE100은 ‘기술기준(Technical Criteria)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여러 개정 사항 가운데 특히 주목받은 것은 “운영한 지 15년이 지난 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은 RE100 이행으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조항으로, 전 세계 개발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번 개정에서 강조된 또 하나의 핵심 개념은

by염성오
그린에너지
내년 초 클로징 안마해상풍력 PF조달, 외국계 은행 대거 참여하나

내년 초 클로징 안마해상풍력 PF조달, 외국계 은행 대거 참여하나

안마해상풍력 조감도(사진=회사 홈페이지)싱가포르계 개발사 에퀴스(EQUIS)가 추진 중인 532MW급 안마해상풍력 프로젝트가 내년 1분기 3조8000억원 규모의 PF(프로젝트파이낸싱) 금융종결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외국계 은행이 대주단에 대거 참여하면서, 한국 해상풍력 시장의 글로벌 자금 유입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퀴스는 안마해상풍력의 투자자 유치를 위해

by원정호
그린에너지
IMM인베스트먼트, 보령LNG터미널 지분 인수 우협 선정

IMM인베스트먼트, 보령LNG터미널 지분 인수 우협 선정

보령LNG터미널 홈페이지 사진SK이노베이션 E&S가 보령LNG터미널 지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IMM인베스트먼트를 선정했다. IMM인베스트먼트는 보령LNG터미널이 장기 안정적인  현금 창출 자산으로 보고 지분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IMM인베스트먼트는 보령LNG터미널 지분 매각 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이를 통보받았다고 4일 밝혔다.   IMM 측이 SK이노베이션 E&S가 터미널 운영 과정에서 기존과 같이 관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템플턴하나운용, 해상풍력시장 진출...전북 서남권 확산단지 시행 우협 선정

템플턴하나운용, 해상풍력시장 진출...전북 서남권 확산단지 시행 우협 선정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위치도(사진=전북도)템플턴하나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고창 200MW) 사업시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인 템플턴하나운용이 해상풍력 시장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북도는 2일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1 사업시행자 재공모(2차 공모)에서 서남권윈드파워 컨소시엄을 우협으로 선정했다고 공지했다. 서남권윈드파워 컨소시엄 대표사는 템플턴하나운용이다.  참여사는 한전KDN,

by원정호
그린에너지
美 퍼시피코에너지, 420MW 명량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美 퍼시피코에너지, 420MW 명량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퍼시피코에너지가 추진 중인 진도 해상풍력 클러스터 현황미국계 퍼시피코에너지 코리아(Pacifico Energy Korea)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 해상에서 개발 중인 420MW급 명량해상풍력 사업의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발전사업 허가에 따라 명량해상풍력은 사업 부지 경계와 사업 용량을 확정하고 후속 인허가 절차를 밟게 된다. 올해 4분기에는 사업 부지에 대한 지반조사를

by딜북뉴스 스탭
그린에너지
맥쿼리인프라 등 4곳, 보령LNG터미널 본입찰 참여

맥쿼리인프라 등 4곳, 보령LNG터미널 본입찰 참여

보령LNG터미널 홈페이지 사진맥쿼리인프라, IMM인베스트먼트 등 4곳이 보령LNG터미널 지분 매각 본입찰에 참여한다. 이들은 보령LNG터미널을 장기 안정적인 자산으로 보고 본입찰 참여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E&S는 이날 보령LNG터미널 보유 지분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진행한다. 매각 주관사는 스탠다드차타드증권이다. 앞서 예비입찰에는 10여 곳이 참여해 흥행에 성공했으며, SK이노베이션은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리튬이온 ESS, 에너지 전환의 그림자 ‘화재 리스크’

리튬이온 ESS, 에너지 전환의 그림자 ‘화재 리스크’

공장 내 에너지스토리지(게티이미지뱅크)지난 금요일 발생한 국가정보관리원 화재는 리튬이온배터리의 안전성 문제를 다시 사회적 의제로 불러왔다. 무정전 전원장치(UPS) 이설 작업 중 배터리 폭발이 일어나 행안부 서버 다수가 소손된 이번 사고는, 작년 여름의 전기차 화재와 김해공항 항공기 화재처럼 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UPS보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훨씬 집약적으로 설치한 것이

by권효재
그린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