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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하나銀·하나證 IB그룹, ‘생산적금융 강화-부동산금융 현상유지’

하나銀·하나證 IB그룹, ‘생산적금융 강화-부동산금융 현상유지’

하나은행과 하나증권의 IB그룹이 생산적 금융을 강화하는 한편 부동산금융은 현 상태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하나은행 투자금융본부는 생산적투자금융본부로, 하나증권 IB1부문은 생산적금융부문으로 바뀌었다.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23일 개편한 조직안에 따르면, 먼저 하나은행 IB그룹(IB그룹장 이병식) 산하 투자금융본부가 ‘생산적투자본부’로 재편돼 기존 투자금융은 물론 국민성장펀드 참여와 첨단산업 지원 등 생산적 금융 추진을 총괄하도록 했다.

by원정호
피플·인터뷰
하나·부국證, 혼합형 신탁방식으로 경북 상주 공동주택 350억PF주선

하나·부국證, 혼합형 신탁방식으로 경북 상주 공동주택 350억PF주선

경북 상주 코오롱하늘채 공동주택 조감도하나증권과 부국증권이 경북 상주시 냉림동 공동주택 개발사업과 관련해 350억원 규모 본PF를 주선했다. 하나자산신탁의 혼합형 토지신탁 방식을 활용해 PF 모집 규모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사 새롬디엔씨는 전일 대주단과 350억원 규모 PF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최초 대출도 실행했다. 하나증권과 부국증권이 금융을 주관했으며, 단일 트랜치

by원정호
파이낸스
메리츠금융, 어나드범어(대구MBC부지 개발) 리파이낸싱 9000억 인수

메리츠금융, 어나드범어(대구MBC부지 개발) 리파이낸싱 9000억 인수

대구 어나드범어 준공 이미지(사진=회사 분양홈페이지)메리츠금융그룹이 대구 MBC 부지 복합개발사업인 ‘어나드범어’ 리파이낸싱 물량 9000억원을 인수했다. 메리츠금융의 대규모 총액인수에 힘입어 어나드범어는 총 9500억원 규모의 리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차주인 대구MBC부지복합개발PFV는 대주단과 원금 950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이번 대출은 기존 PF대출을 상환하고 금리를 낮추기

by원정호
파이낸스
하나금융 계열, 용인 죽전 공동주택개발 700억 브릿지 리파이낸싱 참여

하나금융 계열, 용인 죽전 공동주택개발 700억 브릿지 리파이낸싱 참여

용인죽전 공동주택 개발사업 조감도(사진=IB업계)경기 용인 죽전 오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700억원 규모의 브릿지 리파이낸싱론을 확보했다. 이번 신규 자금 조달로 기존 저축은행 중심 대주단이 하나금융 계열 대주단으로 전환됐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죽전 오리역 공동주택 개발사업 시행사인 제이케이에스는 지난 19일 대주단과 700억원 한도의 브릿지대출(리파이낸싱)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by원정호
파이낸스
한미글로벌투자운용 대표에 김영근 전 하나證 PF본부장 취임

한미글로벌투자운용 대표에 김영근 전 하나證 PF본부장 취임

김영근 한미글로벌투자운용 대표한미글로벌 계열인 한미글로벌투자운용 대표로 김영근 전 하나증권 프로젝트금융본부장이 선임됐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김 신임 대표는 지난 1일부로 취임했다. 그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IB 경력을 쌓았다. 하나증권에서만 15년을 근무하며 IB부문 종합금융PF실장, 개발금융본부장, 프로젝트금융본부장을 역임한 대표적인

by원정호
피플·인터뷰
하나銀·하나證, 108MW 제주 수망 태양광발전 1687억 금융주선

하나銀·하나證, 108MW 제주 수망 태양광발전 1687억 금융주선

제주 수망 태양광발전소 조감도(사진=다스코)하나은행과 하나증권이 공동으로 제주 최대 규모인 108MW급 수망리 태양광발전 개발사업을 위해 1687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주선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 지역의 출력 제어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후순위 대출을 추가하고, 만기 5년의 미니펌(Mini Perm) 구조로 설계된 게 특징이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행법인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양재시장 정비 ‘업무복합시설 개발사업’ 시동

양재시장 정비 ‘업무복합시설 개발사업’ 시동

서초구 양재동 1-7 일원(사진=네이버지도)시행사 에스알피개발이 서울 양재시장을 정비해 업무복합시설로 건립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하나증권 주관으로 초기 사업비 성격의 240억원을 조달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스알피개발은 이달 들어 대주와 원금 240억원 한도의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전일 대출을 실행했다. 이번 대출은 트랜치A-1 100억원, 트랜치A-2 140억원으로 구성됐으며 만기는 1년이다. 트랜치A-2는 하나증권이

by원정호
파이낸스
잠실 스포츠·마이스복합 민자사업, 4조 자금조달 내년 1분기 시동

잠실 스포츠·마이스복합 민자사업, 4조 자금조달 내년 1분기 시동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감도(사진=서울시)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이 건축심의 통과를 계기로 내년 1분기 중 4조원에 가까운 민간자금 조달에 착수한다. 대표 주관사인 하나증권과 신한은행은 공동 주관사단을 추가해 내년 상반기 안에 대규모 파이낸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잠실 스포츠·

by원정호
인프라
하나증권,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 1850억 PF대출 전액 셀다운·상환

하나증권,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 1850억 PF대출 전액 셀다운·상환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 공동주택 조감도하나증권이 총액 인수한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1850억원 PF대출 전액을 셀다운 및 상환 완료했다. 지난해 10월 업계 최초로 책임준공확약 없이 공사 지체상금을 채권보전 방식으로 활용한 혼합형 토지신탁 방식 PF대출이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증권은 총액 인수한 충남 천안시 업성동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 공동주택 PF대출채권 1850억원 중 600억원을

by원정호
파이낸스
혼합형 신탁 방식 '대전 용두동 주택개발',  670억 본PF조달

혼합형 신탁 방식 '대전 용두동 주택개발', 670억 본PF조달

대전 용두동 공동주택개발 조감도대전시 용두동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하나증권 주선 아래 67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을 조달했다. 개발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혼합형 토지신탁 방식으로 진행한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진흥기업이 시공을 맡고 한투부동산신탁이 혼합형 토지신탁으로 참여하는 이번 대전 중구 용두동 주택개발사업은 지난 27일 670억원 규모(단일 트랜치)의 PF 대출 약정 및

by원정호
파이낸스
하나·한화證, 서대문 골든브릿지빌딩 1250억 시설대출 재구조화 주관

하나·한화證, 서대문 골든브릿지빌딩 1250억 시설대출 재구조화 주관

리모델링을 마친 골든브릿지빌딩 전경하나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이 서울 서대문구 골든브릿지빌딩 리모델링 관련 시설대출 재구조화 딜을 주관했다. 이로써 소유주인 이든자산운용의 사모부동산펀드는 기존 시설대출 1150억원을 상환하고, 1250억원으로 대출을 증액해 기간을 1년 6개월 연장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든서대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펀드는 이날 대주단과 1250억원 규모의 골든브릿지빌딩 시설대출 약정을 체결하고 동시에 대출을 실행했다. 선순위(900억원)에는 한투캐피탈이,

by원정호
파이낸스
국내 해상풍력, 3년 내 착공 물량 86조원 규모

국내 해상풍력, 3년 내 착공 물량 86조원 규모

앞으로 3년 안에 착공이 예상되는 해상풍력 개발사업의 총 사업비가 약 86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정부 주도의 입지 발굴과 법제 정비, 입찰시장 구조 개편이 본격화되면서, 수년간 지연됐던 해상풍력 프로젝트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5일 하나증권이 발간한 '수면 위로 드러나는 해상풍력'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고정단가 계약까지 완료된 프로젝트는 총 11개(3.5GW)다.

by원정호
그린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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