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 호텔 매각 전략 수정...메종글래드 제주 딜 급물살
메종글래드 제주 전경(사진 출처=호텔 홈페이지)DL그룹이 추진해온 글래드호텔 포트폴리오 매각 전략이 수정됐다. 당초 3개 호텔 패키지 매각을 추진했으나 최근 제주 자산을 중심으로 거래가 급물살을 타면서, 서울 자산은 보유하고 제주만 선별 매각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파악된다. 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DL그룹은 최근 메종 글래드 제주 매각을 위해 카지노 및
메종글래드 제주 전경(사진 출처=호텔 홈페이지)DL그룹이 추진해온 글래드호텔 포트폴리오 매각 전략이 수정됐다. 당초 3개 호텔 패키지 매각을 추진했으나 최근 제주 자산을 중심으로 거래가 급물살을 타면서, 서울 자산은 보유하고 제주만 선별 매각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파악된다. 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DL그룹은 최근 메종 글래드 제주 매각을 위해 카지노 및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사진=신한리츠운용)신한리츠운용이 매물로 내놓은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서울 동대문(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을 개인기압이 810억원에 매입한다. 객실당 약 3억7000만원 수준에 매각되는 것으로, 리츠 주주에 주당 약 330원의 특별배당이 예상된다. 신한리츠운용의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보유 자산인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을 다음달 17일 810억원에 처분 완료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2월 기준 감정가액 822억원
안녕인사동시설 전경영국계 글로벌 펀드 액티스가 투자한 서울 인사동 소재 호텔·리테일 복합건물 ‘안녕인사동’이 다음달 매각 입찰을 실시한다. 상가(상업시설)는 GS리테일이, 호텔은 파르나스호텔이 각각 책임운영과 임차확약을 제공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최근 금융시장 불안 속에서도 새 주인을 찾을 수 있을지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투자은행(
호텔카푸치노(출처=네이버지도 업체등록사진)코오롱글로벌이 서울 강남 호텔카푸치노와 경기 용인 소재 인재개발센터(연수원) 자산 매각에 시동을 걸었다. 2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이날 호텔카푸치노와 용인연수원 등 2개 자산의 매각 자문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접수를 마감했다. 최근 호텔시장에 대한 투자자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젠스타메이트, 삼정KPMG, 딜로이트안진, 알스퀘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등 6곳이 입찰에 참여한
보코 서울 명동 전경(사진=보코 서울 명동)외국인 관광 수요에 힘입어 호텔 거래시장이 달아오른 가운데, 올해 첫 매각 입찰에 나선 보코 서울 명동(옛 티마크그랜드호텔)의 숏리스트가 추려졌다. 외국계 투자사 2곳과 국내 운용사 2곳이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그래비티자산운용은 보코 서울 명동 매각과 관련해 숏리스트 4곳을 선정하고 지난
사진 왼쪽부터 보코 서울 명동, 나인트리호텔 동대문, 명동 청휘빌딩(각사 홈페이지, 네이버지도)외국인 관광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에도 호텔 거래시장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1월에만 보코 서울 명동, 나인트리호텔 동대문 등 2건의 매각 입찰이 예정돼 있으며, 명동 ‘청휘빌딩’을 비롯해 투자자 관심을 끄는 매물이 시장에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18일 부동산업계에
청휘빌딩 전경(사진=네이버지도뷰)이지스자산운용이 보유한 서울 명동 소재 호텔·리테일 복합시설 ‘청휘빌딩’이 매물로 나왔다. 13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과 공동 매각 자문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JLL코리아는 새해 들어 청휘빌딩 매각 마케팅에 착수했다. 해당 자산은 이지스운용이 모건스탠리를 투자자로 유치해 설정한 이지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135호 펀드로 보유하고 있다. 이 자산은 일본계 호텔 운영사인 소테츠와 마스터리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호텔 전경(사진=네이버지도 업체등록)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이 부산 해운대구 중동 소재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호텔을 인수했다. 매입가는 700억원대로 알려졌다. 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스틱얼터너티브운용은 지난달 22일 700억원대 매입 자금을 완납하고 소유권 이전을 마무리했다. 높은 캡레이트와 객실 점유율(OCC)을 긍정적으로 본 기관들이 스틱얼터너티브가 인수를 위해 설정한 사모부동산펀드에
나인트리호텔 동대문(사진=신한리츠운용)신한리츠운용이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서울 동대문(나인트리호텔 동대문)의 자문사를 선정하며 매각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내년 1월 입찰을 거쳐 매수인을 확정하고 상반기 내 거래를 종결하는 것이 목표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리츠운용의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최근 나인트리호텔 동대문 매각 자문사로 컬리어스코리아와 딜로이트안진을 선정했다. 이후 이르면 내년 1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전경‘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매각을 위한 입찰에 국내외 5곳 이상 기관이 참여하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도심과 가까워 관광객 수요가 많은 서울 4대문 안 호텔에 대한 투자자의 높은 관심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31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이날 호텔 매입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한 결과 삼성SRA자산운용, 흥국리츠운용, HHR자산운용, 블랙스톤,
글래드호텔 여의도 전경(사진=네이버지도)DL그룹이 선제적 재무구조 개선 차원에서 매물로 내놓았던 글래드호텔 포트폴리오를 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관광객 유입으로 호텔업황이 크게 개선되면서 급하게 매각할 이유가 없다는 판단에서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DL그룹은 ‘글래드 호텔 포트폴리오’ 매각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인 그래비티자산운용과의 우협 기간이 종료되자 매각을 보류하기로 했다. 대신 호텔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
홍대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서울 홍대 지역의 대표 복합상업시설인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을 2620억원에 매입했다. 이번 거래에는 JB자산운용 펀드가 비히클(투자기구)로 활용됐다. JLL코리아는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매각 자문을 지난 26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2021년에도 동일 자산의 매각을 성사시킨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자문이었다. 거래 규모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