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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유신·하나은행, 4조원대 '부산형 급행철도' 이달 말 제안

유신·하나은행, 4조원대 '부산형 급행철도' 이달 말 제안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BuTX) 구상(안)(자료=부산시)엔지니어링기업 유신과 하나은행이 손잡고 빠르면 이달 말 '부산판 광역급행철도(GTX)'인 BuTX의 정식 사업 제안에 나선다.  부산시의 지원을 업고 유신·하나은행컨소시엄이 4조원대 대형 민자사업을 거머쥘 지 주목된다. 23일 민자업게에 따르면 유신·하나은행·현대로템 등은 주무관청인 부산시에 이달 말 또는 내달 초 BuTX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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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철도 사업제안'  특혜 논란에 깜깜이 일정까지...업계 불만 고조

'민자철도 사업제안' 특혜 논란에 깜깜이 일정까지...업계 불만 고조

공항철도 검암역(사진=게티이미지뱅크)국토교통부가 민자철도 사업의향서(LOI) 제출 제도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곳곳에서 허점을 노출하자 민간 사업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당초 창의성을 살려 신규 노선을 받는다고 했다가 실제 접수는  4차 국가철도망계획(2021~2030년)에 반영된 노선 중심으로 이뤄지자 정책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는다.  LOI 접수 일정 역시 대한건설협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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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철도 사업제안 '후끈'...신안산선 2단계 등 5개노선 제출 윤곽

민자철도 사업제안 '후끈'...신안산선 2단계 등 5개노선 제출 윤곽

사진=게티이미지뱅크국토교통부가 민자철도 사업의향서(LOI) 접수를 시작한 가운데 민간 사업자가 신안산선 2단계를 포함해 5개 철도 노선을 제출했거나 제출을 앞둔 것으로 나타났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에 반영된 노선 중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노선들이다. 20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10일 '철도 민간투자사업 제안에 대한 업무처리지침' 일부를 개정해 발령한 이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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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경전철, MCC로 재구조화...사업자 공모 연말로 지연

우이신설경전철, MCC로 재구조화...사업자 공모 연말로 지연

우이신설도시철도차량(사진:우이신설경전철 홈페이지)'제한적 비용보전 방식(LCC, limited Cost Conpensation)'을 새롭게 도입하려던 우이신설경전철이  이를 철회하고 기존 재구조화에 많이 쓰이는 최소비용보전(MCC)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 같은 변경에 따른 검토 기간이 추가 필요해 새 사업자 공모는 당초 9월에서 12월 이후로 늦춰질 전망이다. 18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파산위기에 놓인 우이신설경전철의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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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고정금리 4.9%에 대주모집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고정금리 4.9%에 대주모집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이 선순위 대주단 모집에 들어갔다. 대출 만기 22년에 고정금리 기준 연 4.9% 이자 조건이다. 신용보증기금(산업기반신보)의 보증부 대출이라고 하지만 5% 이하 금리는 낮다는 평가가 나온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시행사인 동서울지하도로(대우건설컨소시엄)와 주선기관인 국민은행 등은 이달 들어 금융사를 상대로 선순위 대주단 모집을 시작했다.  이어 내달까지 대출확약서(LOC)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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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철도 LOI접수 시작...대우建·포스코·DL이앤씨 등 제안검토

민자철도 LOI접수 시작...대우建·포스코·DL이앤씨 등 제안검토

사진=게티이미지뱅크국토교통부가 민자철도 사업의향서(LOI) 접수를 본격 시작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 노선 위주로 사업화를 표명한 만큼 대우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등이 이에 포함된 노선 제안을 서두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10일 '철도 민간투자사업 제안에 대한 업무처리지침' 일부를 개정해 발령했다. 이번 지침은 민간 사업자의 철도사업 제안 문턱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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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주 민자고속도로 4일부터 제3자 제안공고

서울양주 민자고속도로 4일부터 제3자 제안공고

서울~양주고속도로 사업노선도(자료:국토교통부 누리집)국토교통부는 동부간선도로(의정부시)와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양주시)를 연결하는  '서울~양주 고속도로사업' 민자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4일부터 90일간 제3자 제안공고를 진행한다. 추정 사업비 8607억원으로 약 21.6km, 왕복 4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동부간선도로와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를 연결해 동두천시~양주시!의정부시구간의 교통 정체를 완화하고, 경기 북부 지역의 수도권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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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증액 시급"..BTL 건설사들 연명서로 뭉쳤다

"사업비 증액 시급"..BTL 건설사들 연명서로 뭉쳤다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하는 건설사들이 뭉쳐 발주처(주무관청)를 상대로 사업비 증액 건의 연명서를 돌리고 있다.  공사원가 상승에 따른 사업 손실이 큰 데도 발주처의 뚜렷한 구제책이 없자 집단적인 움직임에 나선 것이다. 2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전국 44개  BTL사업시행사(SPC)들은 사업비 현실화를 위한 연명부를 각 주무관청에 제출하고 있다.  계룡건설 금호건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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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경전철 9월께 새 사업자 공모

우이신설경전철 9월께 새 사업자 공모

우이신설도시철도차량(사진:우이신설경전철 홈페이지)자금난을 겪는 우이신설경전철이 이르면 9월께 기존 사업시행자와 실시협약을 해지하고 새 사업자 선정 입찰에 들어간다. 공모를 위해 사업방식을 수익형민자사업(BTO)에서 제한적 운영비보전(LCC, limited Cost Conpensation)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1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달 잠재 투자자를 상대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우이신설경전철 사업설명회를 열였다.  시는 다음달 예정인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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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간선 지하화 FI로 '맥쿼리인프라' 등판하나

동부간선 지하화 FI로 '맥쿼리인프라' 등판하나

서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의 재무적투자자(FI)로 맥쿼리인프라가 참여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25일 인프라금융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시행하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은 오는 9월 PF금융약정 종결(딜 클로징)을 목표로 다음달 1조3000억원의 민간 투자금 모집을 본격화한다.  현재는 사업주인 대우건설과 공동 금융주간사인 산업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3개 금융기관이 금융조건(텀시트) 협의를 어느정도마무리하고  금융참여기관 태핑(수요조사)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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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시각에서 바라본 민간투자(PPP)사업 수익구조

RM시각에서 바라본 민간투자(PPP)사업 수익구조

서울~용인 민자고속도로(사진: 회사 홈페이지)건축·주택사업 부서에서 10년 넘게 일하고 RM(리스크관리) 관점에서 처음 민자 인프라사업(PPP사업)을 접했을 때 인상은 강렬했습니다. 먼저 스케일이 정말 큽니다.   "저기 저 산을 깎아 내 40만~50만평의 공유수면을 메우면 된다." 이런 구상 아래 실제 공사 착수계획을 짜 공정 프로그램을 돌리는 토목인들의 추진력을

by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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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AIM운용, 5100억 인프라 블펀 설정 초읽기...시중 자금난에 '숨통'

교보AIM운용, 5100억 인프라 블펀 설정 초읽기...시중 자금난에 '숨통'

교보AIM자산운용이 5100억원의 인프라 블라인드펀드(블펀) 설정을 눈앞에 뒀다.  인프라와 신재생에너지시장에 대규모 투자금이 유입되면서 자금 경색에 일부 숨통이 트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자회사인 교보AIM운용이 3개의 블라인드펀드를 설립하는데 1조5000억원의 자금을 공급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내부 승인을 마쳤다.  이어 교보생명의 이사회 결의를 마치면 관련 펀드 설립이 가능해진다.   부동산펀드와 인프라펀드, 기업금융펀드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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