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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인프라 콘텐츠입니다.

인프라펀드 운용사,  '보험사 자금' 없는 생존법 모색

인프라펀드 운용사, '보험사 자금' 없는 생존법 모색

출처:맥쿼리자산운용인프라펀드를 굴리는 자산운용사들이 보험사를 탈피한 새로운 생존법을 찾고 있다.  그간 펀드 주요 투자자 역할을 했던 보험사들의 자금 집행이 뚝 끊기자 투자자를 다변화하고, 펀드 구조도 바꾸는 등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올 들어 국제회계기준(IFRS) 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 동시 시행 여파에 보험사들은 인프라펀드 투자를 기피하고 있다. 통펀드 구조 없애고 직접

by원정호
인프라
건설업계 "노후 인프라 등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해달라"건의

건설업계 "노후 인프라 등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해달라"건의

대한건설협회는 노후·기존 인프라에 대한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을 포함해 ‘민간투자사업 추진 애로사항 관련 38개 개선과제'를 기획재정부에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개선 과제에 따르면 노후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민자사업의 유형과 방식 다양화 등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노후인프라+신규사업 결합형' 또는 노후인프라에 대한 BTL(임대형 민간안사업) 방식 도입

by딜북뉴스 스탭
인프라
<기고>문화(공연)시설에 특화된 민간투자 협상방안 마련한 배경

<기고>문화(공연)시설에 특화된 민간투자 협상방안 마련한 배경

서울아레나 조감도(사진:서울시)2020년에 민자대상시설을 포괄주의로 확대, 정부는 다양한 민간투자시설을 기대 국내 민간투자사업은 1999년에 민간투자법이 개정된 이래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2004년 BTL방식 도입, 2009년 MRG 제도의 폐지, 2015년 BTO-a, BTO-rs 등 새로운 방식 도입 등 민자제도는 변화를 거듭했고, 실제로 도로, 철도, 항만, 환경시설 등에 많은 투자가 이뤄졌다.  특히 2020년

by딜북뉴스 스탭
민자사업
무료 동부건설·도하엔지니어링, 4억달러 엘살바도르 도로 메가프로젝트 건설

동부건설·도하엔지니어링, 4억달러 엘살바도르 도로 메가프로젝트 건설

로스초로스 도로사업 조감도(사진:엘살바도르 공공사업부)동부건설과 도하엔지니어링이 중남미 메가 프로젝트인 엘살바도르 도로·교량 건설사업을 수주했다.  장기의 저리 유상원조자금인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이 수주 지렛대로 활용됐다. 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엘살바도르의 '로스초로스 교량 건설 및 도로 확장 사업(로스초로스 사업)' 컨설턴트(감리) 및 시공사로 각각 도하엔지니어링과 동부건설이 확정됐다. 로스초로스 사업은 2019년

by원정호
인프라
국민은행-미래에셋운용, 내달 민자사업 개발펀드 런칭

국민은행-미래에셋운용, 내달 민자사업 개발펀드 런칭

인프라금융업계 선두인 국민은행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손잡고  민자사업의 초기 개발사업에 투자하는 인프라개발 블라인드펀드(위탁운용펀드)를 선보인다.  딜 가뭄으로 주선 경쟁이 치열해지는 민자시장에서 은행들이 금융자문 및 주선권을 조기 확보하기 위해 개발사업 초기부터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국민은행도 이런 트렌드에 합류한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250억원 규모의 1호 인프라사업 개발형 블라인드펀드를 내달 초

by원정호
인프라
하나금융 민자사업펀드 1호 투자는 '제4경인고속화도로'

하나금융 민자사업펀드 1호 투자는 '제4경인고속화도로'

<제4경인 고속화도로 노선(안)>(사진:인천시)하나금융그룹이 700억원 규모로 조성한  '초기 민자사업 투자 블라인드펀드(인프라펀드)'의 첫 투자 대상이 '제4경인고속화도로'로 낙점됐다.    이달 중 투자 집행을 시작하고 3분기 중 인천시를 상대로 사업을  제안할 예정이다. 12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제4경인고속화도로 추진 TF팀이 이달 중 합동사무소를 꾸리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TF팀에는 현대엔지니어링과

by원정호
인프라
연말 3조 모으는 GTX-C에 금융권 "기대반, 우려반"...FI 모집이 관건

연말 3조 모으는 GTX-C에 금융권 "기대반, 우려반"...FI 모집이 관건

GTX-C노선 위치도(사진:국토교통부)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의 도봉 구간(창동~도봉산역)이 지하화로 확정되면서 연말 공사 착공을 향한 사업 진행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실적 가뭄에 시달리는 금융권은 모처럼  3조원 짜리  메가 딜이 연내 자금 모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자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다만 재무투자자(FI) 역할을 해 온 보험사들이 올 들어

by원정호
인프라
인프라PF 기준금리, CD가 각광받는 이유

인프라PF 기준금리, CD가 각광받는 이유

CD수익률 추이(사진:한국은행)만기 91일 기준(91일물)  양도성 예금증서(CD) 금리가 국내 인프라PF시장의 대표 기준금리로 각광받고 있다.    20년 가까이 기준금리 역할을 한 회사채 AA-급 3년물 회사채 금리를 밀어내고 CD금리가 대세로 자리잡은 것이다.   CD금리가 지표 금리로 널리 활용되는 것은 금리 추세가 안정적인데다 회사채 금리에 비해 낮고, 주요 투자자인 은행들의 조달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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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제안된 민자 지하도로 11개로 늘어(업데이트)

서울시에 제안된 민자 지하도로 11개로 늘어(업데이트)

사진: Unsplash의Alexiaa Sim건설업계가 서울시에 제안한 민자 지하도로가 11개로 늘었다. 은평새길과 평창터널 등 기존 적격성 재조사를 받는 2건을 포함하면 최초 제안된 도로사업은 13개에 달한다. 7일 건설업계가 취합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이달 4일까지 서울시에 신규 제안서가 접수된 지하도로 사업은 11개로 추산된다.   DL이앤씨가 신월~관악, 여의~도봉노선을 제안했다.  현대건설은 강서~관악과 마포~방학(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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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9월 LOI 접수..'민자철도 제안' 붐 인다

국토부 9월 LOI 접수..'민자철도 제안' 붐 인다

고양은평선 노선도(사진:국토교통부 보도자료)국토교통부가  오는 9월까지 건설 및 금융사로부터 민자철도 사업의향서(LOI)를 제출받아 시급한 철도노선 건설부터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제안을 받기 위해  민자철도 제안 업무처리지침을 큰폭 개정하기로 했다. 정부의 민자철도 드라이브에 따라 제2경인선 광명시흥선 고양은평선 등을 비롯해 민자철도 제안 붐이 일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3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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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프라시장 침체에 보험사들 해외 인프라투자 가속

국내 인프라시장 침체에 보험사들 해외 인프라투자 가속

삼성생명 본사 앞 기업 로고판보험업계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이 국내 인프라시장을 등지고 해외 시장으로 내달리고 있다.  저수익과 신규 딜 부족,  회계 관련 규제 등에 시달리는 국내 시장에서 투자하기 마땅치 않자  해외 투자 비중을 늘리고 있는 것이다. 보험사 자금의 해외 이탈이 가속화되면서 국내 민간투자시장에서 '돈 모으기'기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3일 인프라금융권에

by원정호
인프라
글로벌 인프라펀드 '아이스퀘어드' 키운 한국계 헤드 사임

글로벌 인프라펀드 '아이스퀘어드' 키운 한국계 헤드 사임

미국 마이애미 소재 글로벌 인프라펀드인 아이스퀘어드캐피탈(I Squared Capital)의 안드레아스 문(Andreas Moon) 헤드가 지난달 말 사임했다고 미 언론이 보도했다.  한국계 미국인인 안드레아스 문은 '레인메이커', '머니맨' 등으로 불리며 아이스퀘어드에서 IR 및 자금조달(펀드레이징) 총 책임자 역할을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 외신에 따르면 아이스퀘어드를 위해  지난 10년 동안 370억

by딜북뉴스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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