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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인프라 콘텐츠입니다.

무료 무역협회 "잠실 마이스복합공간 우협선정 취소해달라" 소송

무역협회 "잠실 마이스복합공간 우협선정 취소해달라" 소송

한국무역협회가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사진 조감도)’의 우선협상대상자(우협) 선정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업의 우협은 한화건설컨소시엄이며, 소송 제기자인 무역협회는 차순위 협상대상자다. 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무역협회는  지난해  진행된 잠실마이스 조성 민간투자사업의 우협 선정과 관련해 서울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 절차상 오류가 있으므로

by원정호
인프라
무료 삼성 보험사들의 `블랙스톤 펀드' 투자가 남긴 의미

삼성 보험사들의 `블랙스톤 펀드' 투자가 남긴 의미

지난 28일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세계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블랙스톤과 6억5000만 달러(9200억원) 규모의 펀드 투자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운용사(GP)의 펀드에 투자한 금액 중 가장 큰 규모라고 두 보험사는 알렸다. 통상 기관 투자자(LP)의  은밀한 투자 형태를 고려한다면 다소 이례적인 공개다.  국민연금을 비롯한 연기금과 공제회도 유명

by원정호
파이낸스
"시간 끌수록 불리"  대형 민자사업 파이낸싱 서두른다

"시간 끌수록 불리" 대형 민자사업 파이낸싱 서두른다

"금리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어 시간을 끌수록 불리해진다.  민자 사업을 해야 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게 좋다." 국내 시중은행의 한 투자금융(IB) 부서장의 말이다.  그는 민자사업 시행법인을 상대로 내년에도 이어질 금리 인상기를 방어하려면 조속한 금융약정이 최선책이라고 조언한다고 한다. 잔뜩  움추러들었던 민자사업 금융조달 시장에 대형 사업이 줄줄이 등장하고 있다.  기준 금리가

by원정호
인프라
(심층)자금경색 맞은 PF시장...부동산도 인프라도 보증서가 `킹'

(심층)자금경색 맞은 PF시장...부동산도 인프라도 보증서가 `킹'

금리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반면 실물 경기는 얼어붙자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조달 시장에서 보증부 대출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공적 보증기관의 보증서가 붙으면 사업 안정성이 높아지는데다,  금리부담도 낮출 수 있어서다. 때문에 부동산 개발시장에서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주택금융공사(HF)가, 민자 인프라시장에서는 신용보증기금(신보)이 각각 특급 대우를 받고 있다. 27일 보증기관과 은행권에 따르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심층)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 4가지 변화

(심층)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 4가지 변화

그간 주력한 국내 주택시장이 하강 국면에 진입하자 대형 건설사들이 해외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저금리 아래 장기 호황을 누렸던 주택시장은  금리 인상과 인플레를 맞아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은 국내사업 포트폴리오 비중을 하향 조정하고 대신 해외 건설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해외 건설

by원정호
인프라
사상해운대 민자도로 사업권 경쟁: GS건설 vs 하나은행 2파전가나

사상해운대 민자도로 사업권 경쟁: GS건설 vs 하나은행 2파전가나

부산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민자사업이 지난 19일 제3자 제안을 위한 공고(RFP)를 내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시장에서는  최초 제안자인 GS건설컨소시엄(가칭 사상해운대고속도로)과  도전자인 하나은행컨소시엄간 경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25일 국토교통부가  게재한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제3자 제안 공고문에 따르면 이 사업의 1단계(사전적격심사) 평가서류 제출일은 다음달 19일까지다.   1단계 평가를 통과한

by원정호
인프라
(심층)국내 인프라시장서 `큰손' 보험업계 자취를 감춘 이유

(심층)국내 인프라시장서 `큰손' 보험업계 자취를 감춘 이유

전통적으로  보험사들은 국내 인프라사업의 대출채권 투자를 선호해왔다  원리금 상환기간이 15~20년 걸리는  사회간접자본(SOC)이나 발전소사업에 고정금리 대출로 투자하는 것이 보험사들의 장기 보험자금 운용 사이클과 잘 맞기 때문이다.   보험사 관계자는 "소비자에 판매하는 보험상품의 만기가 대부분 장기인 만큼  이에 맞춰 자산운용을 장기 형태로 가져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올 들어  보험사들이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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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MCC방식 민자사업 6000억 보전...MRG보완 무색

지난해 MCC방식 민자사업 6000억 보전...MRG보완 무색

정부와 지자체의 민자사업 재정부담 해소를 위해  최소운영수입보장방식(MRG)이 폐지되고 최소비용보전(MCC) 제도로 변경됐지만 보전액이 여전히 막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유동수 국회의원(인천 계양갑)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MRG에서 MCC 제도로 협약을 변경한 사업 총 12개 중 국가 사업은 인천국제공항철도와 인천북항 일반부두 등 2개 사업이다.  지자체 사업은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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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마트스쿨BTL 돈 된다...금융사 몰리는 이유

그린스마트스쿨BTL 돈 된다...금융사 몰리는 이유

전국 초·중·고의 노후된 학교시설을 개축·리모델링해 운영하는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 민자사업(BTL)에 금융권 자금이 몰리고 있다.  안정적인 사업이면서도 금리 인상기에 국고채 금리에다 플러스 알파(α)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인프라금융업계에 따르면 템플턴하나자산운용(옛 다비하나자산운용)은 이달 초  '템플턴하나 뉴딜인프라 BTL 3호' 펀드를 1900억원 규모로 설정했다. 이 펀드는 경기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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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끝낸 위례신사선,  연말 실시협약체결 가능할까

협상끝낸 위례신사선, 연말 실시협약체결 가능할까

장기간 지체된 서울 위례신사선의 실시협약 체결이  연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와 사업자는 조속한 사업 이행을 위해 행정절차와 별개로 실시설계를 선(先)추진중하고 내년 상반기 자금조달, 하반기 착공에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위레신사선 실시협약체결 행정철차(자료:서울시)17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위례신사선 주무관청인 서울시와 사업자인 강남메트로(GS건설 컨소시엄)는 쟁점인 총 사업비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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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마에다건설 지주社에서 배우는 종합인프라기업 성장전략

日 마에다건설 지주社에서 배우는 종합인프라기업 성장전략

정부가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선진 인프라 기업 육성에 본격 시동을 걸기로 했다.  지난 8월 31일 발표한 `해외 인프라 수주 활성화 전략'을 통해서다.  연 300억달러대에 정체된 해외 인프라 수주 실적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민간 기업의 주도적 역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2700억 원 규모의 신규 연구개발(R&D) 사업을 추진하고 신기술의

by원정호
인프라
`대장홍대선, 사상해운대도로' 이달 중 제3자 제안공고.. 은행권 `눈독'

`대장홍대선, 사상해운대도로' 이달 중 제3자 제안공고.. 은행권 `눈독'

`대장홍대선' 과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등 굵직한 민자사업이 각각 오는 15일과 19일에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3자 제안공고문(RFP)를 내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절차에 돌입한다.  대형 민자사업에 장기간 목말랐던 은행권 인프라금융부서도 사업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6일 최상대 제2차관 주재로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어 대장∼홍대 광역철도 건설사업과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심의,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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