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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인프라 콘텐츠입니다.

(심층)‘Just in time’ 에서 ‘Just in case’로 물류변화, 교통인프라 투자자에 새 기회될까

(심층)‘Just in time’ 에서 ‘Just in case’로 물류변화, 교통인프라 투자자에 새 기회될까

`코로나19 대유행과 우크라이나 전쟁,  너무 복잡한 공급망 및  거시경제 충격까지..'   제조업체에서 하나의 물건이 생산돼 최종 소비자에 인도되기까지의 과정에 외부 변수가 너무 많아지면서 제조업체와 소비자간 거리가 더욱 가까워질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공급망 병목 문제가 장기화되고  이로 인해 운송 비용과 물가를 자극함에 따라  전 세계 운송 인프라와 물류 자산의 본질적

by원정호
인프라
(하반기 전망)인프라·발전PF시장 `메가 딜' 대기...금리 급등에 타인자본 조달 `암울'

(하반기 전망)인프라·발전PF시장 `메가 딜' 대기...금리 급등에 타인자본 조달 `암울'

1조원 규모의 대전하수처리장을 비롯해  포스코 광양제2LNG터미널, 서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 등이 하반기 국내 인프라·발전 PF 자금조달 시장을 달굴 전망이다.  그러나  금리 급등 여파에 자금 시장이 얼어붙고 있어 제대로  자금을 모을지는 불투명하다. 인프라·발전시장서 지연된 메가 프로젝트 줄줄이 대기 대전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조감도먼저  산업은행이  3분기 중 1조원 규모의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금융

by원정호
인프라
8500억규모 동부간선 지하화 PF금융 `국민-우리-산은'  3자 공동주선 유력

8500억규모 동부간선 지하화 PF금융 `국민-우리-산은' 3자 공동주선 유력

서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의 프로젝트금융(PF) 주선기관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국민은행-우리은행' 컨소시엄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예비 주선기관인 산업은행이  주선 관련 우선권을 행사할 경우  국민, 우리, 산업은행 등 3자가 공동 주선을 맡게 된다. 12일 금융투자(IB)업계에 따르면 이날 동부간선 지하화 사업시행자인 대우건설컨소시엄은 금융주선기관 우협으로 '국민-우리'컨소시엄을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7일

by원정호
인프라
민자(PPP)사업의 사용요금 결정 기준

민자(PPP)사업의 사용요금 결정 기준

민자 교통 프로젝트과 민자 환경시설 등 민관협력사업(PPP)에서 통행료나 사용요금 등 가격을 결정하는 방법에는 ⓛ 사용량을 기준으로 하는 방법(Usage/Volume payment models)과 ② 시설용량을 기준으로 하는 방법(AP: Availability payment models)이 있습니다. 사용량 기준 방법은 다시 실제 요금(Real tolls) 기준과 잠재 요금(Shadow tolls) 기준으로 나눌 수

by배인성
인프라
카카오,  서울아레나 금융주간사 KDB에서 국민은행으로 
 변경

카카오, 서울아레나 금융주간사 KDB에서 국민은행으로 변경

'서울아레나'의 사업시행자인 카카오가 금융주선기관을 KDB에서 국민은행으로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레나 공연장’은 최대 2만80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대중음악 아레나공연장, 중형공연장, 영화관, 판매․업무 시설 등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되며  수익형 민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된다. 10일 금융투자(IB)업계에 따르면 서울아레나의  주요 출자자인 카카오는 지난달  이 사업의 PF금융주선기관을 기존 KDB인프라자산운용·산업은행에서

by원정호
파이낸스
(상반기 결산)인프라·발전PF시장 금융 약정된 `메가 딜'과 특징은?

(상반기 결산)인프라·발전PF시장 금융 약정된 `메가 딜'과 특징은?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이라는 `듀얼 임팩트'에도 지난 상반기 굵직한 인프라 및 발전 프로젝트의 금융 약정이 체결됐다. 그러나 이들 프로젝트는  금리 상승기 이전인 작년말 ~ 올 초 금융구조가 협의된 것들이어서 최근의 금리 급등 현상이 본격 반영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일종의  착시를 경계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8일 은행들의 상반기 3000억원 이상의 주요 딜 클로징을

by원정호
파이낸스
토종인프라펀드 `KB 발해인프라' 빠르면 10월 말 상장

토종인프라펀드 `KB 발해인프라' 빠르면 10월 말 상장

출처:KB자산운용 유튜브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사모펀드 발해인프라펀드가 이르면 10월 말 상장한다.  호주계 맥쿼리자산운용의 맥쿼리인프라(MKIF)에 이은 2번째 상장 인프라펀드이자 토종 인프라펀드로는 최초 상장이다.   6일 금융투자(IB)업계에 따르면 발해인프라펀드(투융자회사)의 운용사인 KB자산운용 및 투자기관들이 이 펀드의 상장 전환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 이 펀드는 지난 2020년 한국판 뉴딜 바람을 타고

by원정호
인프라
맥쿼리인프라에 무슨 일? 보름간 12% 빠져 인플레 방어株 무색

맥쿼리인프라에 무슨 일? 보름간 12% 빠져 인플레 방어株 무색

맥쿼리인프라의 투자자산 포트폴리오(출처: 맥쿼리인프라 1분기 실적발표 자료)맥쿼리인프라의 주가가 불과 2주 새 12%가까이 급락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국내 유일의 상장 인프라펀드인 맥쿼리인프라는 그간 인플레이션 피난처이자 코스피 하락장에서 방어주 면모를 보여왔던 터라 주가 급락에 적지않은 투자자들이 의아해하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줄곧 1만4000원선 안팎을 오르내리던 맥쿼리인프라가

by원정호
인프라
신용보증기금, 인프라보증 수수료 인하 추진...보증한도 확대 포함,  인프라딜의 전방위 금융비용 낮추기

신용보증기금, 인프라보증 수수료 인하 추진...보증한도 확대 포함, 인프라딜의 전방위 금융비용 낮추기

신용보증기금(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이 민자 인프라 딜의 대출 보증 수수료 인하 추진에 나선다.   사업당 보증 최고 한도액을  7000억원으로 확대한  `6.28 민간투자 활성화 대책'과 함께  사업시행자의 금융이자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0일 인프라금융계에 따르면 신보는 연간 5bp(1bp=0.01%)의 인프라보증 수수료를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보증료 인하

by원정호
인프라
무료 민자 대상시설 늘리고 사업방식 다양화해 연간 민자 먹거리 7조원으로 끌어올린다

민자 대상시설 늘리고 사업방식 다양화해 연간 민자 먹거리 7조원으로 끌어올린다

정부가 민간투자 대상시설을 크게 늘리고 사업방식도 다양화해 연간 민간 투자 규모를 기존 5조원에서 7조원+α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8일  2022년 제2차 민간투자심의위원회(민투심)을 열어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방안을 의결했다. 민자활성화 세부 추진 계획(출처: 기획재정부)민자 활성화를 위한 첫 전략은 도로·철도 등 교통 중심의 민자대상 시설을 산업·생활·노후

by원정호
인프라
무료 3.8조 규모 GTX B노선 민자사업기본계획(RFP) 7월4일 공고...연내 우협선정

3.8조 규모 GTX B노선 민자사업기본계획(RFP) 7월4일 공고...연내 우협선정

3조8000억원 규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RFP( Request For Proposal, 민간투자시설사업기본계획)이 다음달 4일  공고된다. 국토교통부는 28일 `GTX B노선 RFP’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7월4일 RFP 세부내용을 고시한 뒤  11월초까지 민간 사업자를 공모해 사업신청서 평가를 거쳐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우협과의  협상 및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내후년

by원정호
인프라
2022년 미국을 대표하는  `상장 인프라기업'  5개사 현황은?

2022년 미국을 대표하는 `상장 인프라기업' 5개사 현황은?

인프라는 에너지, 물, 화물, 승객 및 데이터를 운송하고 저장하는 데 필수적이다. 인프라는 글로벌 경제의  근본 뼈대를 이루기 때문에 잘 유지된 인프라는 경제의 지속 성장과 활기를 지속하는데 핵심 역할을 한다.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지 관리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든다. 미국에서만 오는 2030년까지 인프라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약 2조 6000억 달러를 투자해야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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