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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아그리콜

GS당진솔라팜, 2000억 리파이낸싱...신한銀·크레디아그리콜 공동주선

GS당진솔라팜, 2000억 리파이낸싱...신한銀·크레디아그리콜 공동주선

GS당진솔라팜 조감도(자료=LS일렉트릭)GS에너지 자회사 GS당진솔라팜이 이달 중 2000억원 규모 당진 태양광발전소 리파이낸싱을 완료한다. 기존 대리금융기관인 신한은행과 함께 프랑스계 은행 크레디아그리콜이 신규 참여해 두 은행이 공동 주선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GS당진솔라팜은 대주단과 2000억원 규모 대출약정을 체결하고 이달 중 자금을 인출할 예정이다. 금융 주관은 신한은행과 크레디아그리콜이 맡았다. 이번 리파이낸싱은 준공에

by원정호
그린에너지
1호 파이낸싱 '진도 BESS' , '기은·산은·크레디아그리콜'이 맡는다

1호 파이낸싱 '진도 BESS' , '기은·산은·크레디아그리콜'이 맡는다

전남 진도 BESS사업 조감도전남 진도 BESS(에너지저장장치)사업의 금융주선기관으로 기업은행, 산업은행, 크레디아그리콜 등 3곳이 선정됐다. 상반기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사업자로 선정된 8곳 중 처음으로 금융주선기관 선정 절차에 들어가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됐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진도 BESS 프로젝트의 사업주인 남부발전과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는 최근 이 사업의 금융주선사로 기은·산은 컨소시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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