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람코신탁·한국투자증권, 현대차 자산유동화리츠 상반기 설정
코람코자산신탁이 현대차의 모빌리티센터 등 거점 부동산을 기초자산으로 한 조 단위 규모 유동화 리츠를 상반기 중 설정한다. 연 7% 이상의 배당을 약정한 우선주 투자자로 한국투자증권을 유치했다. 코람코신탁은 코크렙현대차제72호리츠(가칭)의 투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상반기 내 소유권 이전과 리츠 설정을 앞두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리츠는 현대차의 전국 모빌리티센터와 정비사업소 등 사업
코람코자산신탁이 현대차의 모빌리티센터 등 거점 부동산을 기초자산으로 한 조 단위 규모 유동화 리츠를 상반기 중 설정한다. 연 7% 이상의 배당을 약정한 우선주 투자자로 한국투자증권을 유치했다. 코람코신탁은 코크렙현대차제72호리츠(가칭)의 투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상반기 내 소유권 이전과 리츠 설정을 앞두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리츠는 현대차의 전국 모빌리티센터와 정비사업소 등 사업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전경코람코자산신탁의 상장 리츠인 코람코더원리츠가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을 공고하고, 내달 9일 입찰을 목표로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핵심 임차인인 하나증권이 우선협상대상자의 입찰가에 매수선택권을 행사할지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코람코더원리츠는 매각 주관사인 세빌스코리아와 함께 마케팅을 진행한 뒤 3월 9일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입찰일로부터
케이스퀘어 강남2 전경코람코자산신탁이 강남역 인근 YBM어학원 부지를 오피스로 개발해 평당 5350만원에 매각했다. 개발사업 출자금 700억원을 투입해 두 배에 달하는 1350억원의 매각 차익을 거뒀다. 코람코신탁은 코람코가치부가제2의1호리츠를 통해 개발한 서울 강남역 인근 신축 오피스 ‘케이스퀘어 강남2(K-Square Gangnam II)’의 매각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수인은 다이소를 보유한 한웰이다. 거래가는 3.3㎡(평)
서초 옛 라이언미싱부지 개발사업 투시도(사진=SK디앤디 IR자료)코람코자산신탁의 가치투자강남리츠가 오는 18일 SK디앤디로부터 서울 서초동 옛 라이언미싱 부지 개발사업의 매수자 지위를 이전받는다. 코람코신탁이 1호 프로젝트리츠로 자산을 담고, SK디앤디는 이 리츠의 투자자이자 개발대행(PM)을 맡는 구조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신탁의 가치투자강남리츠는 오는 18일 SK디앤디로부터 서초동 1323번지 외 13필지
게티이미지뱅크코람코자산신탁이 운영 중인 3개 상장리츠의 통합 자산관리(Consolidated Product Management, CPM)를 담당할 컨설팅사로 세빌스코리아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계약은 5년간 진행되는 장기 통합관리 계약으로, 부동산을 하나의 투자 상품으로 보고 전 과정에 걸쳐 종합적인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회사를 찾고자 한 코람코의 전략적 의지를 보여줍니다. 기존의 자산관리회사(PM: Property Management)는 상업용
개발앵커리츠 사업구조도(예시)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2일 개발앵커리츠를 위탁 운용할 자산관리회사(리츠 운용사·AMC)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람코자산신탁과 한국토지신탁을 선정했다. 코람코신탁은 삼성증권·NH투자증권 등 증권사와 딜 소싱 및 자금조달 협력을, 한토신은 시행사를 상대로 직접 딜 소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리츠는 LH의 2000억원 출자에 민간 출자분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부 회사채 차입 등을 더해 약
코람코자산신탁 본사 전경코람코자산신탁이 추진했던 충북 진천군 광혜원 실원리 물류센터 개발 프로젝트가 사실상 무산됐다. 코람코는 해당 부지를 매입하기 위해 설립한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에 대한 투자금을 전액 손상 처리했으며, 계약금 25억 원도 몰취당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공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은 공동기업으로 분류된 ‘현강코람코광혜원PFV’에 대해 약 12억9200만 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했다. 이에 따라
센터포인트 광화문 전경서울 도심권(CBD)의 오피스 빌딩 ‘센터포인트 광화문’ 매각 입찰에 총 8곳이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최근 초대형 오피스 매물이 시장에 다수 등장하는 가운데, 이번 자산은 4000억원대 수준의 비교적 부담 없는 투자 규모로 평가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분석이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센터포인트 광화문의 매각 입찰에는 총 8곳이
센터포인트 광화문 전경서울 오피스 매물이 증가하는 가운데, ‘센터포인트 광화문’이 매각 일정을 조기에 앞당기며 주목받고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의 코크렙제36호리츠가 보유한 이 자산은 이달 말 입찰을 진행할 예정으로, 현재 8곳의 펀드 및 리츠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센터포인트 광화문의 매각 입찰은 오는 29일로 예정돼 있다. 이는 지난 2월
과천주암지구 위치도(사진=네이버지도)코람코자산신탁(이하 코람코)과 웰스어드바이저스(WAD)가 경기 과천 주암지구에서 연면적 4만6300평 규모의 오피스 복합단지 개발에 나선다. 사업 방식은 대토리츠다. 애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개발을 염두에 뒀지만, 해당 지역의 업무지구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개발 방향을 선회했다. 코람코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용지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대토리츠를 통해 총 사업비 약
게티이미지뱅크포스코이앤씨가 주거·케어·의료 전문 기업과 협력해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용산 한남동과 경기 오산에서 1호 개발사업 부지를 물색 중이다. 앞서 지난달 코람코자산신탁이 시니어하우징 사업 개발을 위해 케어링과 협력에 나서는 등 올 들어 시니어하우징 시장 진출이 늘어나는 모습이다. 포스코이앤씨는 6일 애스콧, 대교뉴이프, 차움의원, 차헬스케어와 시니어 레지던스 운영 협력을 위한
크레센도빌딩 전경서울 도심(CBD) 코어권역 오피스인 '크레센도빌딩(옛 금호아트홀)'의 매각 재입찰 끝에 코람코자산신탁이 새롭게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지난해 12월 우협으로 선정된 마스턴투자운용이 자금 모집에 실패해 우협 지위를 잃자 매도자 측은 신속히 재입찰을 진행했다. 코람코신탁은 서울 광화문 크레센도빌딩 우협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당초 매각자인 DWS자산운용(옛 도이치자산운용)과 딜로이트안진은 마스턴투자운용을 우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