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서울로타워 브릿지론 4번째 연장 불발...이지스 "유예기간 내 금융구조 개선"
사진 왼쪽 서울로타워, 오른쪽 메트로타워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의 7170억원 규모 브릿지론이 네 번째 만기 연장에 실패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1개월간의 기한이익상실(EOD) 조치 유예기간 동안 금융 구조 재편 방안을 마련해 사업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와이디816PFV와 이지스자산운용이 추진 중인 ‘메트로·서울로타워 부지 오피스 개발사업’의 브릿지대출을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