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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열병합발전

대형 민자사업 가고 대형 에너지 파이낸싱 온다

대형 민자사업 가고 대형 에너지 파이낸싱 온다

사진 왼쪽부터 GTX C노선,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조감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감도서울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등 대형 민간투자사업의 금융조달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든 가운데 이달부터 대형 에너지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이 본격화된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남양주 왕숙지구의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집단에너지사업) 등 조 단위 PF 모집 딜이 기관들의 연내

by원정호
인프라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메가프로젝트 금융모집 재개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메가프로젝트 금융모집 재개

사진 왼쪽부터 GTX C노선,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조감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감도장기간 지연됐던 인프라·에너지 관련 메가 프로젝트들이 착공을 위한 신디케이션을 재개할 예정이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달 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시작으로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열병합발전소 등 조 단위 이상의 PF 자금 모집이 순차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by원정호
인프라
4분기로 몰리는 대형 인프라·에너지사업 금융조달, 연내 종결 ‘빠듯’

4분기로 몰리는 대형 인프라·에너지사업 금융조달, 연내 종결 ‘빠듯’

남양주열병합발전소 조감도(사진=두산그룹)시중은행이 금융 주선하는 대형 인프라 및 에너지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이 4분기에 집중되고 있다. 대부분 연내 금융 종결을 목표로 하지만, 긴 추석 연휴와 연말 인사 이동 시기를 고려하면  실제 일할 수 있는 파이낸싱 일정이 빠듯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은행권 IB 부서에 따르면 우선 390MW급 신안우이해상풍력과 104MW급 야월해상풍력이

by원정호
그린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