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고속성장 비결: 자금모집 전담반`F&F부문' 효과 톡톡
최근 몇년 동안 부동산 운용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블라인드(위탁 운용)펀드를 갖고 있느냐다. 프로젝트를 발굴하는데 블라인드펀드는 그야말로 요술방망이다. 블라인드 펀드를 갖고 있으면 자금을 신속하게 모집해 투자할 수 있어 공개 경쟁 입찰에서 유리하다. 대형마트 매각 건만 봐도 위력을 볼 수 있다. 1000억원 하던 점포 하나가 불과 2-3년 새 3000억~4000억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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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 동안 부동산 운용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블라인드(위탁 운용)펀드를 갖고 있느냐다. 프로젝트를 발굴하는데 블라인드펀드는 그야말로 요술방망이다. 블라인드 펀드를 갖고 있으면 자금을 신속하게 모집해 투자할 수 있어 공개 경쟁 입찰에서 유리하다. 대형마트 매각 건만 봐도 위력을 볼 수 있다. 1000억원 하던 점포 하나가 불과 2-3년 새 3000억~4000억원까지
이지스자산운용의 개발투자부문을 이끌던 복준호 대표가 이달부터 자회사인 이지스네오밸류자산운용의 새 공동 대표를 맡았다. 복 대표는 앞서 선임된 이랜드그룹 개발 전문가 출신의 홍경일 투자부문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로 선임돼 회사의 경영 부문 대표를 맡는다. 복준호 대표는 27일 "이지스의 시니어매니징파트너(SMP)로서 자회사 성장의 임무를 받고 왔다"면서 "이지스운용과 좀 더 시너지를 창출해
맥쿼리(Macquarie) GIG(Green Investment Group) 계열의 해상풍력 개발사인 코리오 제너레이션(Corio Generation)이 한국 해상풍력 개발에 본격 기지개를 켠다. 자본과 PF금융, 기술(시공) 등 3가지를 모두 국산화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우선 한국 기업으로부터의 자본 유치에 시동을 건다. 한국코리오제너레이션의 최우진 대표는 22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울산 귀신고래(Gray Whale)
KCL ICT융합본부 조병영 본부장 " 제로 에너지 하우스 의무화와 온실가스 총량제 도입에 맞춰 이제 도시에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이 대세가 될 것입니다. 다만 활성화를 위해선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충분한 안전성 확보가 중요합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조병영 ICT융합본부장은 18일 <딜북뉴스>와 인터뷰에서 앞으로 육상 및 수상 태양광에 이어 건물형 태양광
전응철 인프라프론티어자산운용 대표 지난해 7월 설립된 새내기 자산운용사인 인프라프론티어는 기존 운용사들과 다른 게 있다. 땅 사서 인,허가를 준비 중인 고위험 초기 단계의 신재생발전사를 택해, 그것도 자본(에쿼티)에 집중 투자한다. 스타트업 에너지발전사를 잘 발굴해 이 기업과 손잡고 성장시키는 게 비즈니스 모델이다. 기존 에너지 전문 자산운용사들이 실제 운영 단계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