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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학교부지

무료 민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의 결합, 공공개발의 새로운 방정식

민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의 결합, 공공개발의 새로운 방정식

서울동행리츠 실행구조(자료=서울시)지난달 22일 서울시가 흥미로운 발표를 했다. 시민이 공공개발사업에 직접 투자하고 그 수익을 배당받는 ‘서울동행리츠(지역상생리츠)’를 본격 도입한다는 것이다. 이 발표에서 눈길을 끈 대목이 있다.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서초 소방학교 부지가 바로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는 점이다. 민간투자사업과 지역상생리츠가 결합된 이 모델은 재정난에 허덕이는

by정박사
오피니언
서초소방학교부지 미래에셋證-어린이대공원 주차장 산은인프라 당선

서초소방학교부지 미래에셋證-어린이대공원 주차장 산은인프라 당선

서초소방학교부지 위치도(사진=서울시)서울시가 대상지 공모형 민자사업으로 내놓은 ‘서초소방학교 부지’와 ‘어린이대공원 후문 주차장’ 개발사업의 우수 제안자로 각각 미래에셋증권 컨소시엄과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공공 가용부지를 선공개하고 민간의 창의적인 사업계획을 제안받는 대상지 공모형 민자사업 2곳의 당선작을 13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11일 공고 이후 서초소방학교 부지 사업에는 8곳, 어린이대공원 후문

by원정호
인프라
시니어주택 개발 서초소방학교 '대상지 공모사업' 8곳 경쟁

시니어주택 개발 서초소방학교 '대상지 공모사업' 8곳 경쟁

서초소방학교부지 위치도(사진=서울시)서울시가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으로 내놓은 ‘서초동 소방학교 부지 개발사업’에 8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민간투자법 적용으로 토지를 무상 임대할 수 있고, 최근 수요가 높은 시니어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구조여서 사업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라 경쟁이 과열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9일까지 서초소방학교 부지 대상지

by원정호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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