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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PF금융 조달 위해 역할 늘리는 금융주관사

PF금융 조달 위해 역할 늘리는 금융주관사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투시도(사진=서울시)부동산 개발시장에서 PF금융 모집을 마무리하기 위한 금융 주관사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PF시장 유동성과 대주단 풀이 줄어들자 금융 주관사들은 대출 총액 인수 방식은 물론 에쿼티 출자, 만기 시점 대주단 엑시트(자금 회수) 방안까지 사전에 마련하고 있다. 서울 중구 양동구역11·12지구

by원정호
파이낸스
NH투자증권, 수표지구PFV 가압류...한국투자증권과 주관권 갈등

NH투자증권, 수표지구PFV 가압류...한국투자증권과 주관권 갈등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강북 최대 단일 오피스 개발사업인 이도의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오피스명 ‘원엑스’) 금융주관권을 놓고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PFV 우선주에 500억원 투자 약속하며 본PF 리파이낸싱 금융주관권 확보에 나서자, 기존 주관사인 NH투자증권이 주관권 침해를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1월 초

by원정호
파이낸스
수표구역 오피스개발사업, 주주 변경 및 PF리파이낸싱 다음달 마무리

수표구역 오피스개발사업, 주주 변경 및 PF리파이낸싱 다음달 마무리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강북 최대 규모 단일 오피스 개발사업인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오피스명 ‘원엑스’)의 PFV 주주 변경과 PF 증액 리파이낸싱이 2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기존 주주 중 에버딘이 빠지고, 한국투자증권이 한강에셋자산운용 펀드(한강에셋펀드)의 주요 투자자로 신규 참여하는 점이 특징이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도는 원엑스 오피스 개발과 관련해

by원정호
파이낸스
이도, 수표 오피스개발 지분 재매입 및 본PF 증액 리파 나서

이도, 수표 오피스개발 지분 재매입 및 본PF 증액 리파 나서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이도가 강북 최대 규모 단일 오피스 개발사업인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시행 지분을 재매입하는 한편, 공사비 확대에 맞춰 본 PF를 증액 리파이낸싱한다. 지난달 착공에 들어간 이 개발사업을 도심(CBD) 랜드마크 오피스로 건립해 이도의 대표 자산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30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이도는 수표구역 오피스(오피스명 ‘원엑스’) 개발과 관련해 우선 콜옵션(

by원정호
파이낸스
베일벗은 수표지구 오피스 재개발....연면적 5.2만평 33층 규모로 키운다

베일벗은 수표지구 오피스 재개발....연면적 5.2만평 33층 규모로 키운다

수표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사진=이도)이도가 서울 도심(CBD)에서 개발하는 서울 수표도시환경정비구역(도시정비형 재개발)이 베일을 벗었다.  A급을 넘어 X급 오피스(CLASS-X)라는 컨셉 아래 25층에서 33층 높이로 인허가를 변경해 오는 3분기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도는  서울 중구 입정동 237번지 일대 수표구역 도시 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연면적 5만2000평의 지상 33층, 지하

by원정호
건설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