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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은행, 9.7MW급 부산 명지2단계 연료전지 금융주선 마무리

우리은행, 9.7MW급 부산 명지2단계 연료전지 금융주선 마무리

명지3단계 연료전지 발전소 조감도(사진 출처=다스코)우리은행이 9.7MW급 부산 명지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금융주선을 마무리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4년 일반수소발전 경쟁입찰(CHPS)에서 낙찰된 프로젝트로, 명지신도시 열 공급을 병행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해 말 명지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관련해 총 430억 원 규모의 PF 금융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의정부 하수처리장·여수 하수관로' 2개 민자사업 묶어 자금조달

'의정부 하수처리장·여수 하수관로' 2개 민자사업 묶어 자금조달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조감도DL이앤씨와 금융주선기관인 우리은행이 ‘의정부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과 ‘여수 하수관로정비사업’을 묶어 자금을 조달하는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BTL(임대형 민자사업)의 안정성과 BTO-a(손익공유형 민자사업)의 수익률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취지다. 31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와 우리은행은 새해 초 의정부 하수처리장과 여수 하수관로 등 두 개 사업을 위해 총 4270억원

by원정호
인프라
우리銀·코리아에셋, 국내 최대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금융주선 맡는다

우리銀·코리아에셋, 국내 최대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금융주선 맡는다

전남 해남군 일대(게티이미지뱅크)우리은행과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컨소시엄이 전남 해남 소재 400MW급 태양광발전사업의 금융 자문과 주선을 맡는다. 국내 최대 규모 태양광발전사업으로, 총 사업비만 6000억원에 달한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400MW급 해남 태양광발전 사업주인 남동발전과 우리은행·코리아에셋 컨소시엄은 이날 금융자문·주선 계약을 체결했다. 우리은행·코리아에셋컨소시엄은 주선기관 경쟁입찰을 거쳐 지난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우리·산은·수은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 37억달러 EBL·PF금융 눈앞

우리·산은·수은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 37억달러 EBL·PF금융 눈앞

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소 위치도(사진=삼성물산)‘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 개발사업이 8억달러 규모의 에쿼티 브릿지론(EBL)과 29억달러 본 PF 금융 종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삼성물산이 설계·조달·시공(EPC)을 맡았고,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이 투자와 융자에 참여하는 딜이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총 사업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대우건설 참여 불분명에 '대장홍대선' 자금인출·착공 내년 3월로 연기

대우건설 참여 불분명에 '대장홍대선' 자금인출·착공 내년 3월로 연기

대장홍대선 노선도대우건설 참여 여부가 불확실해지면서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대장홍대선)’이 10월에 금융약정을 체결하고도 자금 인출과 실착공이 내년 3월로 미뤄졌다. 시공사 가운데 하나인 대우건설이 내부 사정을 이유로 참여 지속 여부를 고민하고 있어 건설 출자자(CI) 확정이 마무리되지 못한 상황이다. 다만 오는 15일 착공식은 진행될 예정이다. 4일 민자업계에 따르면 대장~홍대선

by원정호
인프라
스타필드청라 복합개발, 1.2조 선순위대출 조달...산은·신한·우리銀 3곳 참여

스타필드청라 복합개발, 1.2조 선순위대출 조달...산은·신한·우리銀 3곳 참여

스타필드 청라 개발 조감도돔구장(멀티스타디움)과 쇼핑몰을 결합한 초대형 복합개발사업인 ‘스타필드 청라’ 프로젝트가 1조2000억원의 선순위 대출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이 선순위 대주로, 하나은행이 지분 및 후순위 투자자로 참여하는 등 주요 은행이 클럽딜(Club Deal) 형태로 파이낸싱을 마무리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프라퍼티는 전일 대주단과 1조2000억원 규모의 선순위

by원정호
파이낸스
1.3조 서울스퀘어 매입자금 윤곽...우리銀 9500억 LOC발급한다

1.3조 서울스퀘어 매입자금 윤곽...우리銀 9500억 LOC발급한다

서울스퀘어 전경(사진=회사 홈페이지)서울역 대형 오피스 ‘서울스퀘어’ 인수와 관련해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의 1조3000억원대 매입 자금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우리은행이 선순위대출 전액과 일부 우선주를 포함해 9500억원을 인수 확약하고, 전략적 투자자(SI)인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사들이 보통주 1600억원을 투자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투리얼에셋운용은 내년 초 클로징(소유권 이전)을 목표로 서울스퀘어

by원정호
파이낸스
한투리얼에셋운용, 판교 테크원 매입 완료...에쿼티·대출 2.16조 모았다

한투리얼에셋운용, 판교 테크원 매입 완료...에쿼티·대출 2.16조 모았다

판교 테크원타워 전경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2조1600억원(부대비용 포함)을 조달해 올해 최고가 오피스인 판교 테크원타워 매입을 마무리했다. 우리은행이 단독 금융주선을 맡아 대형 금융사 위주로 대주단과 우선주 투자자를 모집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의 더퍼스트제1호리츠는 이날 잔금을 납부하고 판교 테크원타워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매도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맵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62호’이며, 건물 거래가격은 1조9820억원이다. 올해 국내 오피스 거래

by원정호
파이낸스
우리은·산은·수은·KIND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PF' 11월 약정

우리은·산은·수은·KIND 참여 '카타르 담수발전PF' 11월 약정

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소 위치도(사진=삼성물산)‘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 개발사업이 오는 11월 말 29억달러 규모의 본 PF 금융을 종결한다. 삼성물산이 설계·조달·시공(EPC)을 맡고,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우리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이 투자와 융자에 참여하는 딜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총 사업비 37억달러 규모의 카타르 퍼실리티E 담수복합발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판교 테크원 1.1조 담보대출 윤곽...우리銀 총액인수 속 '새금고·농협' 앵커로 참여

판교 테크원 1.1조 담보대출 윤곽...우리銀 총액인수 속 '새금고·농협' 앵커로 참여

판교 테크원타워 전경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리츠를 통해 매입하는 판교 테크원타워의 담보대출 구조가 드러났다. 우리은행이 1조1100억원 규모의 선순위 담보대출 전액을 인수 확약했고, 새마을금고중앙회(지역 새마을금고 포함)와 농협중앙회(지역농협 포함)가 앵커 대주로 참여한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투리얼에셋운용은 다음달 중순 클로징(소유권 이전)을 목표로 테크원타워 매입자금 2조1900억원(부대비용 포함) 조달을 진행 중이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우리은행, 합천수상태양광 2단계·부산명지 2단계 연료전지 연내 금융주선

우리은행, 합천수상태양광 2단계·부산명지 2단계 연료전지 연내 금융주선

합천댐 수상태양광 1단계 패널 설치 조감도(사진=환경부)우리은행이 20MW급 합천댐 수상태양광발전 2단계와 9.7MW급 부산 명지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금융 주선에 나선다. 두 건의 신재생에너지 파이낸싱 모두 연내 클로징이 목표다. 먼저 우리은행이 자문·주선을 맡는 합천댐 수상태양광 2단계의 총 사업비는 360억원이며, 이 중 타인자본(PF 대출금)은 310억원이다. 사업주인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신한·우리은행, 한강버스 시설대출 500억원 지원

신한·우리은행, 한강버스 시설대출 500억원 지원

여의도 선착장에 선보인 한강버스(사진=서울시)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오는 9월부터 정식 운항에 들어가는 서울 한강버스에 시설대출(시설대) 500억원을 지원했다. 29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운영법인 한강버스에 각각 250억원씩, 총 500억원 규모의 시설대를 최근 집행했다.  한강버스 운영법인은 서울시 산하 SH공사와 민간기업 이랜드크루즈가 각각 51%, 49%를 출자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총 자본금은

by원정호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