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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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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위축 돌파구를 인프라에서 찾는 NH투자證

부동산 위축 돌파구를 인프라에서 찾는 NH투자證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사진=NH투자증권)NH투자증권이 인프라금융본부를 신설하고 정통 사회간접자본(SOC)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투자금융(IB)업무를 강화하고 나섰다.  그간의 주력인 부동산금융 IB시장이 경기 침체 여파로 축소됨에 따라 새로운 먹거리를 인프라 부문에서 찾겠다는 구상이다. 15일 IB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연초 조직개편 과정에서 인프라금융본부를 설립하고 본부장(상무)에 윤혜영 전 국민연금 뉴욕사무소장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위워크타워 이어 SK쉴더스사옥도...줄잇는 강남 중소오피스 매물

위워크타워 이어 SK쉴더스사옥도...줄잇는 강남 중소오피스 매물

삼성동 소재 SK쉴더스 사옥(사진=네이버지도 캡쳐)기업(SI)들이 사옥 용도로 강남권(CBD) 오피스를 선호하자 연면적 1만평 이하 중소 오피스들이 매물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연면적 4559평(1만5073㎡)짜리 위워크타워 선릉에 이어 2257평(7462㎡) 규모  SK쉴더스 사옥도 최근 매수자를 찾아 나섰다. 14일 오피스업계에 따르면 SK쉴더스는 서울 봉은사로 613 소재 지하2층,

by원정호
건설부동산
블랙록, 글로벌인프라파트너스(GIP) 인수...세계 2위 인프라투자 플랫폼 출범

블랙록, 글로벌인프라파트너스(GIP) 인수...세계 2위 인프라투자 플랫폼 출범

글로벌인프라파트너스(GIP) 홈페이지 캡쳐블랙록(BlackRock)이   30억달러의 현금과 블랙록 보통주 약 1200만주 등 총 125억달러에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GIP)'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블랙록과 GIP가 12일(현지시간) 공동 발표했다.  이번 인수로 블랙록은 호주의 맥쿼리(Macquarie)그룹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큰 인프라 투자자로 부상한다. 현재 1조 달러규모

by원정호
인프라
태영건설 60개 PF대주단, 30일내 사업장별 처리방향 결정

태영건설 60개 PF대주단, 30일내 사업장별 처리방향 결정

태영건설 여의도 사옥태영건설의 워크아웃(채권단 공동관리) 개시가 결정되면서 관련 PF사업장 대주단의 발걸음도 빨라질 전망이다.  60개에 이르는 PF사업장별 처리방안(관리기준)을 워크아웃 개시 이후 30영업일내(필요시 15일 연장) 마련해 태영건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제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주단은  이 기간 내 사업성을 평가해 △태영건설의 공사 진행 △시공사 교체 △경공매 등을 정해야 한다.   11일

by원정호
파이낸스
워크아웃 태영건설 추진 민자 인프라사업 3건 어떻게

워크아웃 태영건설 추진 민자 인프라사업 3건 어떻게

춘천시 하수처리장 이전 조감도11일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채권단 공동관리) 개시가 결정됨에 따라 회사가 추진하는 민간투자 인프라사업의 향배에 관심이 쏠린다.   태영건설이 대표 주간사로서 사업을 이끌면서 실시협약 체결 이전 단계에 있는 주요 SOC(사회간접시설) 사업은 3건이다.   춘천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일산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서울 평창터널이 그것이다. 태영건설은 부동산개발 PF사업과 달리 민자 SOC사업은 안정적인 사업이어서

by원정호
인프라
부진에 빠진 오피스텔, 정부 진작책으로 수요 회복할까

부진에 빠진 오피스텔, 정부 진작책으로 수요 회복할까

수원 광교신도시 오피스텔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정부의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계기로 오피스텔시장이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다.  오피스텔은 2금융권 PF대출의 주요 투자처이자 중견 건설사의 주력 시공 상품이어서 PF시장 정상화를 위해선  어떻해든 부진을 해결해야 한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금리 상승으로 수익형 부동산시장이 타격을 받으면서  대표 수익형 상품인 오피스텔 판매가 고전을 면치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주거용 개발PF시장,  '대형 시공사 분양불'이 주류

주거용 개발PF시장, '대형 시공사 분양불'이 주류

아파트 건설현장 자료사진(게티이미지뱅크)대형 건설사가 분양불 조건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최근 PF금융 모집에 성공하는 딜의 대세를 이루고 있다.  대형사가 분양불로 참여하는 것 자체가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인식을 대주에 심어주는데다, 전체 PF조달금액을 낮춰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어서다. 10일 한국기업평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PF금융을 조달한  주요 주거용 개발사업(HUG 보증 PF사업 제외)은

by원정호
파이낸스
DS네트웍스의 필리핀 보홀관광단지 개발사업에 KIND 천만달러 투자

DS네트웍스의 필리핀 보홀관광단지 개발사업에 KIND 천만달러 투자

부동산 디벨로퍼 'DS네트웍스'가 추진하는 필리핀 보홀 친환경 관광단지 개발사업(1단계)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1000만달러를 투자한다.  국내 건설사가 시공하는 사업이어서 해외 수주 지원 차원이지만  인출 선행 조건을 마련하는 등 투자금 회수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9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KIND는 지난해 말 이사회를 열어 필리핀 보홀 친환경 관광단지 개발사업(1단계)에 대한

by원정호
파이낸스
KIND·신한운용, 英 위도우힐 BESS사업에 투자

KIND·신한운용, 英 위도우힐 BESS사업에 투자

영국 위도우힐 BESS사업 위치도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신한자산운용 등이 영국 위도우힐(Widow Hill) 밧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사업에 투자한다.  총 1200억원을 투입해 건설, 운영하는 사업이며, 공사도급(EPC)과 관리운영(O&M)은 LS일렉트릭이 맡는다.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의 펀드는 현지 자회사를 통해 사업시행법인을 만들어 영국 랭커셔주 번리 브리어클리프에서 '위도우힐 BESS사업'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무료 효성重, 성남서초민자도로 승부수..GS建 교통전문가 영입

효성重, 성남서초민자도로 승부수..GS建 교통전문가 영입

경부지선(성남-서초)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위치도(사진=국토부)효성중공업이 올해 경부지선(성남-서초)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을 본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한다.  최근 GS건설에서 민자도로 전문가를 영입하고 향후 진행될 제3자 제안공고 등의 준비에 나섰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성남서초고속도로 민자사업이 빠르면 이달 말 또는 2월 중 열릴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 안건으로 상정될 전망이다.   민투심에서 통과되면

by원정호
인프라
이지스 하남데이터센터, '본PF→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 시동

이지스 하남데이터센터, '본PF→준공 후 담보대출' 전환 시동

하남 데이터센터 공사 현장 모습(사진=네이버지도 캡처)이지스자산운용의 1호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인 하남데이터센터가 준공에 맞춰 약 4000억원의 담보대출 모집에 들어갔다.  태영건설발 시장 혼란으로 부동산금융시장이 위축된 상황이어서 이지스운용은 대형 은행 중심으로 자금 모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운용은 2월말 클로징을 목표로 4000억원 규모의 하남데이터센터 담보대출 조달에 들어갔다.

by원정호
이지스자산운용
부전마산복선전철 1.6년 공기연장 약정...SK에코플랜트, 이자·공사비 보충

부전마산복선전철 1.6년 공기연장 약정...SK에코플랜트, 이자·공사비 보충

게티이미지뱅크부전~마산 복선전철 민자사업의 건설사인 SK에코플랜트컨소시엄이 대주단과 협의를 거쳐 공사기간을 1년 6개월 연장했다.  공기 연장에 따라 늘어나는 공사비와 이자는 SK에코플랜트가 후순위 대여를 통해 보충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부전마산복선전철 시행자인 스마트레일(SK에코플랜트컨소시엄)은 대주단과 지난해 말 대출조건 변경 약정을 체결했다.   변경 약정에 따르면 1년 6개월의 추가 기간 만료일 또는 만료일 내

by원정호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