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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1차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제안 9곳 신청...우협 선정 내달로 연기

1차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제안 9곳 신청...우협 선정 내달로 연기

게티이미지뱅크'공공지원 민간임대사업(리츠)'은 크게 '택지 공모형'과 '민간 제안형'으로 나뉜다.  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택지(블록)를 매입해 진행하는 택지 공모형은 주로 시공사들이 관심있는 것과 달리 민간 제안형은 시행사들이 선호한다.  민간 제안형의 임대주택사업자로 선정되면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는 브릿지론 사업장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투,융자 지원을 받아 본PF로 전환할 수 있어서다. 기존

by원정호
건설부동산
9월 매입 종료 앞둔 PIS펀드, "투자한도 소진 총력"

9월 매입 종료 앞둔 PIS펀드, "투자한도 소진 총력"

PIS 중 플랜트(P)펀드가 투자한 미국 텍사스 한화솔루션 태양광발전사업우리 기업의 해외수주 지원을 위해 가동한 '글로벌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펀드'가 오는 9월 5년간의 매입약정 기간을 종료한다.  출범 당시 기대에 비해 투자 성과가 미흡해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8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PIS펀드는  국내기업이 참여하는 해외 플랜트(P) 인프라(I) 스마트시티(S) 투자개발사업에 금융을

by원정호
그린에너지
연기됐던 4400억 서울아레나 금융약정 이달 체결

연기됐던 4400억 서울아레나 금융약정 이달 체결

서울아레나 조감도(사진=서울시)지난해 12월 체결 예정이던 4400억원 규모 서울아레나 대출약정이 5개월 지연 끝에 지난 10일 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약정 체결에 따라 내달 본격 착공된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민자사업의 사업시행사인 서울아레나와 대주단은 지난 10일 4400억원 규모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이 사업 금융주선사는 국민은행이다. 자본금 1020억원인 서울아레나의

by원정호
인프라
담보대출 갈아탄 '브룩필드 청라물류센터', 금리 5%대로 낮췄다

담보대출 갈아탄 '브룩필드 청라물류센터', 금리 5%대로 낮췄다

브룩필드 청라 물류센터 조감도인천 서구 원창동 소재 '브룩필드 청라물류센터'가 준공 이후 2번째 담보대출로 갈아탔다. 이로써 첫 담보대출을 받은지 1년 2개월만에 금리를 8.5%에서 5.4%로 크게 낮췄다.  단일 창고로는 최대인 13만평에 이르는데다 임차율을 90% 채운 점이 대주단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브룩필드자산운용은 지난 24일

by원정호
파이낸스
LS證·JB운용,  하나證·NH투자證서 각 본부장 영입

LS證·JB운용, 하나證·NH투자證서 각 본부장 영입

이달 들어 이베스트투자증권(현 LS증권)과 JB자산운용이 나란히 대형 증권사 출신의 부동산금융본부장을 영입해 눈길을 끈다.  중장기적 IB사업 확장을 위한 인재 영입으로 풀이된다. 27일 증권가에 따르면 이베스트증권 IB사업부(부사장 봉원석)는 부동산금융본부를 종합금융본부로 명칭 변경하고 공석인 본부장에  유병수 전 하나증권 개발금융본부 실장을 임명했다.   이베스트증권은 6월 1일부로 LS그룹 편입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by원정호
피플·인터뷰
"올해도 버티기" 내년 초로 만기 연장하는 PF사업장

"올해도 버티기" 내년 초로 만기 연장하는 PF사업장

게티이미지뱅크하반기 금리 인하와 부동산시장 개선을 기대하며 대출 만기를 내년 초로 연장하는 브릿지론 사업장이 최근 늘고 있다.  올해에는 인허가 마무리에 집중하고 본PF 전환 준비를 거쳐  시장 회복이 예상되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로 분양과 착공을 늦춰보겠다는 전략이다. 27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자회사인 롯데인천타운이 인천 구월농산물도매시장 개발사업을 위해 빌린 단기 차입금(브릿지론) 1400억원을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잠원동 공동주택개발사업 기한이익 상실

잠원동 공동주택개발사업 기한이익 상실

게티이미지뱅크A시행사가 개발하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55번지 일대 하이엔드 공동주택 사업의 기한이익이 상실됐다. 26일 대주단과 회사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A시행사는  잠원동 고급 공동주택 개발사업 브릿지 대출약정의 만기일인 지난 2월 28일까지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해 기한이익을 상실했다. 회사는 지난해 영업손실 37억7400만원과 당기순손실 425만7300만원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2023년 말 기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2701억1900만원 초과했고 자본총계는 744억6300만원으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건설공제조합 1호 책준보증 내달 승인...서울 오피스 개발사업

건설공제조합 1호 책준보증 내달 승인...서울 오피스 개발사업

책임준공보증 구조(자료=건설공제조합)건설공제조합이 올 초 출시한 책임준공(책준) 보증상품에 대한 개발·금융업계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조합이 내달 1호 보증을 승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은 서울 오피스개발사업이다. 24일 건설공제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기준 책준보증을 신청한 사업장이 30건, PF대출액 기준 총 6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본PF 전환을 위해  책준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인천 '검단32블록 파밀리에' 본PF 전환 막바지...브릿지론 반년 연장

인천 '검단32블록 파밀리에' 본PF 전환 막바지...브릿지론 반년 연장

인천 검단지구 AA32블록 조감도신동아건설컨소시엄의 인천 검단지구 AA32블록 개발사업이 9부능선을 넘어섰다.  당초 계획에 비해 지연됐으나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사업계획 승인을 접수, 오는 8월까지 인허가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에 브릿지론 대주단은 이달 대출 만기를 6개월 연장하고 본PF 전환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시행 SPC인 검단32파밀리에는 오는 29일 대주단과 713억원 규모의

by원정호
파이낸스
부동산PF유동화시장 변화 포인트 4가지

부동산PF유동화시장 변화 포인트 4가지

게티이미지뱅크부동산 PF유동화증권의 유통금리가 하향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증권사보다는 건설사 신용을 보강한 유동화증권 발행이 늘고 있으며, 수도권 사업 집중 현상도 심화되고 있다. 브릿지론 등 착공 전 단계의 유동화증권 비중이 감소하는 점도 특징이다. 나이스신용평가는 'PF유동화증권(ABS·ABCP·ABSTB) 주요 변화 포인트' 관련 온라인 세미나를 23일 열었다. 이에 따르면 PF 유동화증권

by원정호
파이낸스
한호건설,  세운 6-3-3구역 '오피스텔·도생→오피스'로 변경 개발

한호건설, 세운 6-3-3구역 '오피스텔·도생→오피스'로 변경 개발

세운 6-3-3구역 투시도(사진=서울시)한호건설그룹(현 디블록그룹)이  서울 을지로 세운 6-3-3구역을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에서 '오피스'로 변경해 개발을 추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텔 및 도생 분양시장이 침체된 반면  오피스시장은 호조를 보이고 있어 사업성이 낫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23일 서울시와 개발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3월 말 건축위원회를 열어  중구 을지로4가

by원정호
건설부동산
하이창원퓨얼셀 연료전지발전 이달말 금융약정...국산 SOFC 첫 적용

하이창원퓨얼셀 연료전지발전 이달말 금융약정...국산 SOFC 첫 적용

두산퓨얼셀 연료전지(사진=두산퓨얼셀 홈페이지)남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사업주인 40MW급 하이창원퓨얼셀 연료전지발전사업이 이달 말 총 2114억원의 PF금융 조달을 완료한다.  두산퓨얼셀이 국산화한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를 처음 적용하는 사업장이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PC인 하이창원퓨얼셀은 오는 30일 선순위 대주단과 2114억원의 금융약정을 체결한다.  금융약정 이후 착공해 오는 2026년 5월 완공하는 게 목표다.

by원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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