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구독하기
헤더 광고 왼쪽
프로젝트금융·대체투자 실무자를 위한 마켓 인텔리전스, 딜북뉴스
헤더 광고 오른쪽

원정호

딜북뉴스의 깊이 있는 콘텐츠로, 더 나은 비즈니스와 한 발 앞선 실무를 지원하겠습니다.

맥쿼리, GTX C사업 파이낸싱에도 해결사로 나서나

맥쿼리, GTX C사업 파이낸싱에도 해결사로 나서나

GTX C 노선도(사진=기획재정부)맥쿼리인프라가 지난해 서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자사업에 참여한 데 이어 최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사업 '지분 및 후순위 대출금' 투자 검토에 들어갔다. 자금력을 갖춘 맥쿼리인프라가 이번 GTX C사업에도 참여해 유동성이 부족한 인프금융시장의 해결사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GTX C사업의 사업주인 현대건설컨소시엄과 금융주관사인 국민은행 우리은행

by원정호
인프라
롯데인천타운, 구월농산물도매시장 개발 차입금 1480억 8개월 연장

롯데인천타운, 구월농산물도매시장 개발 차입금 1480억 8개월 연장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아파트·오피스텔 단지 조감도(사진=인천 남동구)롯데쇼핑의 100% 시행 자회사인 롯데인천타운이 인천 구월농산물도매시장 개발사업을 위해 빌린 단기 차입금 1400억원을 1480억원으로 증액해 8개월 연장했다.  올 초 신규로 빌린 2200억원을 포함해 총 3680억원의 만기가 내년 1월 21일로 맞춰진 것이다.   롯데인천타운은 올 초 공동 사업자인 제이앤디개발에 투자금을 돌려주고 헤어지는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by원정호
파이낸스
시장회복 대비하는 한양증권, 부동산PF 인력 유치 '총력'

시장회복 대비하는 한양증권, 부동산PF 인력 유치 '총력'

한양증권 임재택 대표(사진=한양증권)여의도 중소 증권사의 부동산PF 하우스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시장 침체로 신규 딜은 급감한 반면 금융을 주선한 기존 PF사업장은 진척이 더딘 애물단지가 되는 것이 늘고 있어서다. 때문에 인력 재배치를 동반한 구조조정도 심심찮게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부동산PF 인력들이 한꺼번에 모이면서 북적이는 곳이 있다. 바로 한양증권이다. 한양증권

by원정호
피플·인터뷰
KT에스테이트·라살운용, 역삼 오피스부지 1550억에 낙찰

KT에스테이트·라살운용, 역삼 오피스부지 1550억에 낙찰

이달 공매 시작한 역삼동 오피스부지(사진=네이버 지도)'KT에스테이트·라살자산운용' 팀이 이달 초 공매로 나온 서울 강남 역삼동 오피스 부지를 1550억원에 낙찰받았다.   감정가에 비해 약 33% 할인된 평당 2억5000만원선이다. 21일 KB부동산신탁과 개발업계에 따르면 전일 역삼동 832-21 외 4개 필지(2040㎡·618.18평)에 대한 5회차 입찰을 실시해 이날 개찰한 결과

by원정호
건설부동산
기관투자자, 부동산NPL·사모대출시장서 투자기회 모색

기관투자자, 부동산NPL·사모대출시장서 투자기회 모색

게티이미지뱅크미 월가의 대형은행인 골드만삭스가 지난주 사상 최대규모인 70억달러의  부동산 사모대출펀드를 조성해 화제가 됐다.  골드만은 이 펀드로 미국과 유럽은 물론 아시아로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펀드에는 국부펀드 보험사 연기금 패밀리오피스 등이 출자했다. 고금리와 대출기준 강화로 힘을 쓰지못하는 은행을 대신해 부동산 대출 딜에 신용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사모대출펀드가 은행 자금조달의 대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신한정상화펀드, GIC 내놓은 마포 도화동 분양주거사업 인수

신한정상화펀드, GIC 내놓은 마포 도화동 분양주거사업 인수

서울 마포로 1구역 58-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장 조감도(사진=신한자산운용)신한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신한정상화1호부동산펀드(캠코PF정상화지원펀드)가 2번째 투자를 단행했다.  싱가포르투자청(GIC)과 마스턴투자운용이 손절하며 내놓은 서울 마포 도화동 소재 분양주거 개발사업장을 760억원에 인수한 것이다. 20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신한정상화1호펀드는  서울 마포로 1구역 58-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장을 사업지분과 대출금을 합쳐 760억원에 인수한다. 펀드 출자금 605억원에다

by원정호
파이낸스
PF구조조정 앞두고 우량·대형 딜 위주 자금쏠림 심화

PF구조조정 앞두고 우량·대형 딜 위주 자금쏠림 심화

게티이미지뱅크6월부터 전국 5000여 PF사업장의 새 사업성 평가 적용을 앞두고 구조조정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우량한 PF 딜 위주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 대형 시공사의 책임준공과 분양불, 주택금융공사(주금공)·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PF보증 등 비교적 안정적으로 평가되는 사업이 본PF 전환 및 착공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량 딜 쏠림에 따라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와 비주거 개발시장의

by원정호
파이낸스
日임대주택 리츠 투자자에 연 7% 수익 내건 대신금융

日임대주택 리츠 투자자에 연 7% 수익 내건 대신금융

일본 도쿄 주거시설 밀집지역(사진=게티이미지뱅크)대신금융그룹이 일본 임대주택(멀티패밀리) 리츠에 연 7% 배당수익을 목표로 내거는 등 투자자 모집에 공을 들이고 있다.  대신금융그룹이 배당 후순위인 보통주로 참여하고 공모 투자자에 누적적 우선주(1종 보통주)를 부여해 수익 안정성을 높였다.  대신금융의 거래 고객에 새로운 우량 투자상품을 제공하는 한편 이번 리츠 출시를 계기로

by원정호
건설부동산
신한금융, 데이터센터 개발전문 900억 블라인드펀드 설정 완료

신한금융, 데이터센터 개발전문 900억 블라인드펀드 설정 완료

신한투자증권이 2022년 PF금융 주관한 가산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조감도신한금융그룹이 국내 금융그룹 중 처음으로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 전문 투자하는 블라인드펀드를 900억원 규모로 조성했다.  기존 PF대출 공급 외에 앞으로 개발사업 에쿼티에도 투자해  국내외적으로 급성장하는 디지털 인프라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최근 투자기관들과 900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전문투자 사모특별자산펀드 설정을 약정했다.  신한은행이

by원정호
파이낸스
하나·산은, 태백하사미풍력 536억 금융주선...RE100기업 첫 풍력사용

하나·산은, 태백하사미풍력 536억 금융주선...RE100기업 첫 풍력사용

게티이미지뱅크RE100(재생에너지 100%)기업이 국내 처음으로 풍력발전 에너지를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나왔다.  강원 태백 하사미풍력 개발사업이 536억원의 금융약정에 성공함으로써  단지 건설 이후 RE100 참여기업인 일진글로벌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하나은행과 산업은행은 17.6MW 설치용량 규모의 태백하사미풍력 조성사업에 대해 536억원의 PF금융을 주선했다.  이 사업  설계·조달·

by원정호
그린에너지
PF사업장 구조조정 발표에 개발업계 반발 움직임

PF사업장 구조조정 발표에 개발업계 반발 움직임

김승배 부동산개발협회장이 16일 열린 업계 긴급 간담회에서 금융당국 정책 발표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있다. 금융당국이 다음달부터 시행에 들어갈 '부동산PF 사업성 평가와 구조조정'이 개발업계의 반대 움직임에 부딪쳤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3일 '부동산PF 연착륙 방안'을  통해 전국 사업장을 4단계로 평가해 '유의·부실우려' 등급을 받은 사업성 부족한 사업장에 대해 자율매각과 경공매를 유도한다고 발표했다.

by원정호
파이낸스
올 일반수소 발전시장, "주기기 이용률 5%p 줄여 입찰해야"(업데이트)

올 일반수소 발전시장, "주기기 이용률 5%p 줄여 입찰해야"(업데이트)

지난해 낙찰자로 선정된 화성 양감 연료전지의 발전사업 조감도(사진=SK에코플랜트)전력거래소가 오는 5월 말 입찰 공고를 내고 7월부터 일반수소 발전사업자 입찰 등록을 받는다.  올해 일반수소 개설물량은 1300GWh로 한차례 입찰을 거쳐 발전사업자를 선정한다. 지난해와 공고물량은 같지만  작년에는 도입 첫해인 점을 고려해 상,하반기 총 2회 개설되던 것이 올해 1회로 줄었다. 발전시장

by원정호
그린에너지